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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더듬을 내가 싫어서, 정리되지 않은 속내를 들키고 싶지 않아서, 그런 모습들이 너를 불안하게 할까봐, 나를 별로인 인간으로 보이게 할까봐 무서워서 펜을 들었어. 여전히 두서는 없지만 네가 읽어만 준다면 그럼 우리는 조금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 dear M -下 일단 상담이나 받아보자며 엄마 손 꼭 잡고 네임을 지워주는 병원으로 향하는 동안, 정말 별 ...
1126611 TALK 근데 현금이 하나도 없던데요? 누가 주워서 썼나 봐 ㅜㅜ 거의 안 가지고 다니는데. 지갑 찾은 대가 ㅜㅜ? 이마크 증사를 찾은 대가. 어? 돈 있는데? 그건 내가 아까 넣은 거야 ㅋㅋㅋ 뭐야 ㅋㅋㅋㅋㅋㅋ 놀랐잖아!! 왜 반응이 없지?! 1126611이 아닌 시절👇 둘은 친구(A)의 애인(B)의 친구(쟈니)를 건너 만났다. 극외향성 친...
“Let's kiss (키스하자)” “w... what? (뭐.. 뭐?)” “Let's kiss me. don't you like it? (키스하자고, 싫어?)” 진짜 참기 힘들었다. 나도 내가 왜 얘와 키스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그래도 확실한 거 하나는 당장 얘의 입술밖에는 안 보인다는 것. 어디서 구해왔는지 얼굴 절반을 가리는 두꺼운 테두리의 안경...
PROLOG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티월고등학교. (1950.07.04~ ) 70년이나 된 느티나무와 그만큼 오래된 명성을 지닌 (매년 훌륭한 선수를 양성해 프로로 입단시키는) 럭비부, (매년 UC버클리에서 주최하는 수학 영재 육성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수학심화부가 있다. 이름: Lia Lopez (리아 로페즈) 특징: 시티월고등학교의 퀸카 이름: Ja...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래도 내가 캐나다에 가서 얻은게 하나 있다면, 마크. 그 사람에게 받은 긍정적인 영향. 냅다 죽어야지, 라고 마음 먹었던 내가 한국에 돌아와 머리를 질끈 묶고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다. 고작 며칠 본 그 남자 때문에. 그래, 아무리 그래도 살아야지. 사실 겁쟁이라 죽을 용기가 없었던 게 맞을지도 모른다. 내가 마크에게 알려준건 내 이름, 나이, 사는 동네...
갑자기 보고싶은 맠 윤식당처럼 약간 그런거..외국나간 연예인인데 영화촬영은 안돼 여행도 엑스 요즘 윤식당2보다가 꽂혀서 쓰는..요즘 해외 못나가서 더 애탄다 해외배경의 마크가..윤식당2에서 박서준 롤같은거 근데 윤식당에 교포인 여주 찾아온거 근데 막 완전 교포가 아니라 한국 왔다갔다하고 그래서 그냥 한국인같은ㅇㅇ근데 전공이 패션이고 여행고 자주다녀서 브이로...
어쨌든 너랑 나랑 같이 쓴 글이잖아. 그러니까 이해 해줘, 너는 내 최고의 파트너였어. 넌 날 미워하지 않잖아. 그렇지? 내가 잘 되길 바라잖아.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너의 봄- 네 필체, 내가 그렇게나 좋아 죽던 네 필체가 하얀 쪽지에 남겨진 상태로 테이블 위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다. 네가 대충 쓰는 글자가 어떤지, 정성 들여 쓰는 글자가 어떤지 너...
"선배, 좋아해요." "…그래." 민형은 몇 번째 고백을 받았는지 세기를 포기했다. 고작 고등학생일 뿐인데도 이제 다가오는 상대방의 얼굴만으로도 무슨 상황인지 파악이 가능할 정도였다. 얼굴이 달아오른 상대방의 모습을 심드렁하게 바라본 민형이 건조한 대답만을 내놓았다. 뭐라 반응해줄 말이 떠오르지도, 그 마음에 호응해줄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런 민형의 반응...
눈을 떠보니 다시 낮이었다. 하루를 꼬박 잔 모양이었다. 몸에 누적된 피로탓에 단 한 번도 깨지 않고 잤다. 이민형은 여전히 잠에 빠져 있었다. 어느새 몸을 돌려 내 쪽을 바라보며 자고 있는 이민형. 둥글게 몸을 말고 자는 이민형 얼굴이 처음으로 참 어려보였다. 잠을 자는 순간만은 한치의 근심도 없어보였다. "..." 나도 모르게 이민형의 얼굴을 뚫어져라 ...
'저 새끼들이 미쳤나' 뒷문을 드르륵 쾅 소리가 나게 열었다. 아직 등교 시간이라 반에 학생들이 20명 정도 듬성듬성 있었다. 모든 시선이 나한테 왔다. "뭐야 저년은?" "뭐긴 뭐야 씨발 그 손 안 떼냐" 말을 내뱉으며 성큼성큼 걸어간다. 때마침 사물함 위에 있던 빗자루를 오른손으로 꽉 쥐고 앞으로 걸어가선 바로 옆구리를 갈겨버렸다. 맞은 녀석이 악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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