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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복장은 캐릭터 미각성 시의 의상입니다. 각성 후 의상 디자인을 부탁드려고 합니다! 기본 : 파도, 제복, 바다, 여성, 나침반, 파랑/하양 컬러 2 : (색 제외 동일) 밤, 해적, 검정/빨강 컬러 3 : (색 제외 동일) 갈색/진녹색 이 아래는 편하게 참고해주세요. 외관 - 공통 탄탄한 마른 근육이 전체적으로 있는 체형, 키 183 안쪽에 물결이 이...
극루비 후기 본업 빛전 부업 환경파괴 아빠 다됐다 울다하의 꽃 정공 보고 싶어... 에멧 그래비티 (수정빛전수정)
*여로드 *주관적인 캐릭터 해석. 제 해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날조와 스포일러가 섞여 있습니다. 날조가 정말 많습니다. *공식이 아닙니다. 공식과 구분해주세요. *조슈아의 우울감이 심합니다. *조슈로드로는 로드가 강한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조슈아가 자신이 망친것들의 무게를 자각하는 순간은 아마 사랑에 빠진 순간일 테니까. 그럴 때 강하게 잡아줄 수 있는 ...
신청 06.17 - 공백미포함 5000자 완성 06.17 - 공백미포함 5500자 (당일 마감) 본 샘플은 커미션의 약 일부입니다. 바로 눈앞에 있는 A가 씨익 웃었다. 가까워진 얼굴은 조금 전과 달리 금방 떨어질 것 같지 않았다. K는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얼른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렸다. 이제 슬슬 떨어지지 않을까 하던 타이밍에 촉촉하면서도 무언가 끈적...
큰 잘못은 하지 않았지만 어쨌든 조금 후회하는 후회공 아카아시랑 그리 심각하게 도망가지 않지만 대충 어쨌든 도망 가긴 가는 도망수(?) 후타쿠치로 아카후타 보고 싶어서 쓴 단편 웹 발행본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 ※주의※ 보쿠로CP 약간 포함 / 쿠로오 테츠로 TS(여성) 구어체 형식의 이야기로 진행되며, 옛날 인소처럼 캐릭터간의 대사 앞에 이모티콘...
Romanticist & Egoist 03. 멜로드 터빈, 선택 “멜로드, 동아리 활동은 정했어?” 방과 후. 학생들이 각자 자기 일정을 소화하러 뿔뿔이 흩어지는 시간. 1학년 D반의 늘 뭉쳐 다니는 3인조는 각자의 기숙사로 가지 않고 자신들끼리 모여 하나의 주제에 대해 떠들고 있었다. “나는 정했지, 너희는?” 오늘은 동아리 가입 신청기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뜨거운 태양이 고개를 내리고 선선한 바람이 여름의 잔해를 씻어 내린다. 일 년 농사의 결실을 보는 가을은 모든 사람에게 황금이 내리는, 축복과도 같은 계절이다. 하지만 그 황금의 물결이 닿지 못하는 메마른 땅에게 가을은, 고통을 알리는 시기의 서막일 뿐이다. 빈민가의 겨울은 지옥이다. 안전한 잠자리나 먹을 것을 구하지 못하는 자들이 주린 배를 움켜잡고, 추...
메마른 기침 소리가 무겁게 내려앉은 고요를 찢고 존재를 드러낸다. 창백한 입가에 흐르는 붉은 피가 삭막한 전장을 한껏 적시지만, 이미 붉게 물든 대지 위에 추락한 선혈은 유의미한 흔적을 남기지 못한다. 강력한 힘에 휩쓸려 균형을 잃은 기사들이 가까스로 중심을 찾아 일어섰다. 사방으로 흩어진 기사들의 발길이 올곧게 군주를 향한다. 피 흘리는 왕을 보며 과거의...
로잔나는 메디치 가문의 외동딸이었다. 그의 부모는 사업을 하느라 바빴고, 로잔나는 수업이 끝나면 바다를 보러 가는 것을 즐겼다. 짭조름한 바다내음이 얼마나 마음에 들었는지, 시원한 바람과 철썩거리는 파도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모든 것을 포용할 것만 같던 세월을 알 수 없는 깊은 빛깔이 더없이 마음에 들었다. 그의 삶에서 손꼽히게 잘한 ...
자꾸만 눈앞이 흐려졌다. 발밑으로 머리장식이 떨어져 구르는 소리가 아득하게 들려왔다. 참을 수 없는 격통에 신음을 내뱉은 순간 빛이 눈을 가리고 온 세상이 하얗게 졌다. 거슬러 올라가 다시 눈을 뜬 이후로 매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했고, 그 선택에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두 번이나 두고 온 네 마음이 그 무엇보다도 마...
자사봇님 (@zaira_love_wc)과 함께 티키타카한 썰입니다... 볼드체가 자사봇님이세요 움죡 시민혁명으로 로드가 단두대로 올라가게 되니까 자이라 이성잃고 뛰쳐들어가 단두대에 올라가 빼오는거 보고싶네요 전세계가 주군을 적으로 돌려도 함께하겟다는 자이라 로드를 절대 죽게 두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집행인이며 잡으러 오는 사람들 다 뚜까패서 피철갑을하고 계속...
로드, 강녕하십니까. 아발론은 변함없이 소란스럽고, 업무가 많고, 보조라고 데려온 망국의 왕은 오늘도 칸나 님과 싸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편지를 쓰려니 편치만은 않습니다. 로드께서 출진하신 뒤, 저 혼자 아발론에서 편지를 쓰는 손보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편지를 쓰려니 로드께서 항상 말씀하시던 것이 떠오릅니다. 제게 짐을 떠넘기고, 쉴 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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