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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캐붕, 욕설, 폭력, 사망 소재,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 주의 ⚠️ 오늘이 며칠인지도 무슨 요일인지도 모르겠다. 날짜 감각이 사라졌다. 멍하니 걷다가 시체를 발견했다. 나와 비슷한 나이대로 보이는 여자였다. 굶어 죽은 것 같다. 솔직히 이젠 시체를 봐도 놀랍지도 않다. 또 다른 시체들이 땅바닥에 널부러져있는 게 보인다. 서로 싸우다가 죽은 걸까. 난 ...
"형" "그만 해요" 곧바로 현관문 불이 꺼져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화가 나서 얼굴이 일그러진 걸 수도 있겠다. 박건욱의 다정함이 당연한 게 아닌데 손길이 너무 달콤해 일부러 외면했던 걸지도 모른다. 보통의 사람들이면 첫날부터 기피했을 상황이었다. 강아지 귀와 꼬리가 달린 형이 안기고, 달라붙고, 혀를 내밀고, 꼬리를 흔들고, 자다가도 뛰어나오는 그런 상...
넓은 바다 한 가운데 덩그러니 있는 섬들의 문화는 바로 옆에 위치한 이웃 섬이라해도 상당히 달랐다. 하물며 이웃도 그런데, 거대한 벽을 두고 갈라진 이스트블루와 노스블루는 말할 것도 없었다. 그리고 그건 인륜대사일수록 더욱 잘 드러나는 법이었다. 조로에게 결혼식에 대한 이상은 없었다. '식'은 겉치레로, 어떤 절차와 형태로 행해지든 결과가 같으므로 상관없는...
다정한 첫째, 무뚝뚝한 둘째, 애교쟁이 막내 화목한 김家네 TALK > 시작 전 간단한 참고사항첫째: 김민아(26) 가수이자 배우둘째: 김정우(23) 보이그룹 nct의 멤버막내: 김여주(21) 커버 곡 올리는 유튜버 (39만 구독자 보유) 여러분의 소중한 500원을 위해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노란장판. 음악재생. 지역명, 등장인물, 사건 모두 허구* 왜 그런 말이 있잖아, 금수저, 흙수저 물고 태어난다고. 그게 김규빈이다.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아이. 김규빈은 날 때부터 가난했다. 가난에 가난에 가난. 여태껏 아파트는 무슨 반지하에도 못 살아봤다. 어린이집 유치원은 꿈도 못 꿨고, 초등학교에서도 만년 왕따. 중학교는 아예 안 나왔다. 아마 김...
김철수 作, 아이리스 25기수 결성 기념 단체 사진. 부원들을 겨우 긁어모아 대학교 건물을 풍경 삼고 찍은 사진. 익숙하리 만치 환한 미소를 짓는 이들 가운데 김철수와 난여가 있다. 저 멀리 양측에 서 있는 둘. 동류라는 단어는 생전 처음 들어볼 거 같은 구성. 평생 말 한 번 섞어볼까 말까 하던 피사체들이었다. 사진은 피사체가 된 사람이 자신에게서 전혀 ...
제베고 걔네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나페스 인물 소개 김규빈 (18) 2학년 2반 박건욱 (18) 2학년 2반 전여주 (18) 2학년 2반 한유진 (17) 1학년 4반 2학년 친구들은 다들 고등학교 와서 만난 친구들이고, 유진이는 규빈이의 친한 동생이자 여주의 동아리 후배이다. 규빈이가 여주랑 건욱이한테 소개해주고 넷이서 엄청 친해진 케이스! 이번 편은 맛...
여주는 지금 제 앞에서 저를 노려보고 있는 저 남자의 시선이 너무 무서웠다. 전주인도 늘 자신을 저렇게 쳐다봤었다. 불과 어제까지 받았던 눈빛이지만 그 잠깐 석진과 호석 정국의 다정한 눈빛을 받았다고 이런 날 선 시선들이 무서워지다니 여주는 석진에게 무섭게 적응하는 저 자신도 함께 두려워 졌다. “그래서 쟤를 데려와서 뭘 어쩔 건데. 삐쩍 말라서 힘도 못 ...
:::엑소 도련님들과 가정부 김여주::: 어디 자작나무 타는 냄새 안나요?🔥🔥🌲 공느 20부터 연재❣ 도용은 노노~💖 그 때 그 시절 카스썰 감성과 세월의 풍파를 맞은 김여주랍니다 월급 3,000,000,000,000이 실제라면 딱 세달만 일하고 때려친 다음에 건물사기면 개이득인데,,,ㅎ +++ 조만간 단편 하나 들고 올게요!
로코 같은 로코 LOCOXROCO w. 영희 4. 이번에 도착한 행성은 '덤' 입니다. 대단한 성공을 바라고 한 이직은 아니었다. 군대를 제외하곤 휴학 한번 없이 얌전히 학교를 다니다 저를 예뻐하는 교수님의 배려 아닌 배려로 졸업 전에 꽤 건실한 기업에 입사를 했던 성규가 그 회사를 꼭 일 년하고 반년 만에 그만둔 건 딱히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었다. 누군...
*6반 전원우(https://in1707.postype.com/post/10669518)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야, 김민규 연애한대. 한 친구가 교실 문을 박차고 들어와 자기 무리가 모여있는 곳으로 걸음을 옮기며 말했다. 시끄러운 남고의 교실이었지만 저 크기의 목소리라면 조금만 신경 써도 충분히 들리는 정도였다. 그러니 창문가에서 조용히 핸드폰을 하고 ...
본 내용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캐릭터의 시점은 270화 전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캐릭터의 서클은 따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우울트 無. 그저 좋아하는 소설의 대사를 읊거나 노래를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뿐입니다.) * 이 글의 작성자는 작가가 아닙니다. 그저 김독자의 이야기를 지켜보는 또 다른 독자입니다. 독자의 캐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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