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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일부 대사 및 문장은 자료에 기반해 인용하였습니다. 본 글은 허구의 글이며 실제 사실과는 다른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날이 밝자마자 도착한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표를 사고선 받은 편지를 몇 번이고 읽었다. 행여나 구겨질까 꽉 잡지도 못하고 같은 내용의 글을 눈에 연신 담았다. 버스를 기다리는 줄에 서 있는 동안에도, 표를 건네고 끄트머리가 조금 찢긴...
나 남사친 셀카로 포카 뽑았다는 오덕인데 걔랑 카톡한 거 봐줄 사람... | 익명게시판 얘 왜이러는 거지??? 내 눈이 잘못된 거 아니지????? 존나 놀래서 답장도 못하고 호다닥 글 쓰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 어디 아픈가? 다른 사람이 장난질 한 건가? 아니 왜 유사를 떠 먹여줘 존나 오해하고 싶게ㅠㅠㅠㅠㅠㅠㅠ 나 유사 안 판단 말이여... 아 최애의 ...
11월 14일 모노노케 (약장수) 라프텔 정발 방송 기념으로, 과거에 냈던 충사/모노노케 크로스오버 회지를 업로드합니다. 충사 '깅코'와 모노노케 '약장수'의 만남이 주된 것이나, 두 작품의 세계관을 제 나름대로 해석해 조합한 3차 창작에 가까운 글입니다.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2016년에 작성했던 글이라 열람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접적인 사망 ...
written by 호칠 '소름 끼쳐, 전정국.' …조금 심했나. 우는 정국을 돌아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착잡한 기분이 됐다. 더 나올 것 같았던 눈물은 생각보다 금방 말랐지만 머릿속은 더 심란하게 엉켜갔다. 시끄럽게 울리는, 발신자가 정국으로 추정되는 휴대폰을 꺼둔 여주는 샤워부터 했다. 그러면 좀 기분이 나아질까 했지만 여전해서 억지로 책을 폈다. 노트북...
계약의 한계 中 w. 달빛바다 혁재는 편한 자리는 아니지만 어려운 자리는 아니었다. 그냥 오랜만에 봐서 조금 어색한 자리였는데 동해는 좀 많이 긴장한 듯 보였다. 오는 길에는 그렇게 떠는 것처럼 보이진 않았는데 지금 옆에 앉아있는 동해는 잔뜩 굳어있는 것이 곁눈질로도 보였다. 무서운 분들은 아닌데 분위기가 그랬는지 좀 신경이 쓰였다. "왜 하필 혁재인지 말...
티나에게 답장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웨일스 그린을 위한 새 공간을 확장하느라 여러모로 바빴어요. 빨리 보내고 싶었는데.. 웨일스 그린의 사진을 꼭 함께 보내고 싶었거든요. 약속한대로 여기 사진을 동봉합니다. 먹이를 먹을 때의 모습이에요. 아직 어려요. 손으로 직접 고기를 찢어서 줘야합니다. 그래서 사진 속에 내 손이 같이 찍혔네요. 다음번에는 좀 더 자란 ...
11월 14일 (썰 백업 5와 이어집니다.) '....하.' 형의, 형다운 안배에 머리 끝부터 싸하게 식어갔음. 언제부터 알고 있던 걸까, 형은. 그리고 그 짐을 또 혼자 지고 있었겠지. "..현? 걱정 있어? 아파?" '현아, 걱정 있어? 아파?' "...으,으윽......." 차마 입밖으로 내지 못한 숨이 목에 걸려 꺽꺽대는 울음에 현은 얼굴을 가리기 ...
*また, あとで 또, 다음에 *新こい 신코이 (신주쿠 내 가상의 거리 이름) 새로 생겨난 거리 신코이에서는 신주쿠에 함께 붙어있는 이웃의 거리, 가부키초에서처럼 호객을 일삼는 삐끼들에게 절대 응해선 안된다는, 그런 이야기가 동일하게 적용된다. 어쩌다가 떨쳐내지 못하고 붙잡혔다면, '아토데, 아토데.(다음에, 다음에.)' 하고 지나가야 한다며. 그것도 하지 ...
- 그는 자신이 죽으면 주변인이 그를 잊는 특이체질이라고 한다. - 얼굴 근육 제대로 살아있네요.
인준이가 아팠다. 사흘을 골골 앓아누웠다. 온몸은 지구에 막 떨어진 유성처럼 뜨거웠고, 만지면 데일 것 같았다. 이마에서는 구멍이 난 것처럼 땀이 막 흘렀다. 목까지 올라온 이불에도 몸을 덜덜 떨었다. 인준의 할머니는 어쩔 줄 몰라 하셨고 나 역시 맘 편히 집으로 갈 수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집에 들러 할머니께 인준의 집에서 몇 밤 자고온다고 했다. 그러...
사랑은 담배보다 해롭다 끝에 대한 만약은 없는 거야.그런 여지 따위 주지 않을 거니까. 콰직. 플라스틱병이 앳된 티를 완전히 벗은 큰 손아귀에 찌그러졌다. 낡은 주점의 소란스러운 소리가 멀리서 들려오는 것처럼 뭉개져 웅웅거리고, 하얀 막걸리가 잔에서 넘쳐 유찬의 손에 줄기가 되어 흘러 묻었다. 당황한 것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아... 죄송합니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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