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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반짝거리는 바다 위로 이따금씩 바닷새가 스쳐 지나갔다. 시선 끝에는 수평선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으며 공기 중에는 바닷물의 맑은 냄새로 가득 차 있었다. 나는 페리보트 계단에서 내려와 해안가에 서서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는 고개를 숙여 시간을 확인했다.유연 : "지금 시간이면 바쁠텐데......"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익숙한 전화번호를 눌렀고 핸드폰 너머로 전화...
그리운 나의 친구에게. 우선 인사부터 할까, 안녕. 편지의 가장 처음엔 인사를 하는 법이라고 하던데, 편지는 이제껏 내게 낯선 연락 방식이었으니 잘 모르겠네. 하지만 인사라는 건 해서 나쁠 게 없긴 해. 잘 지내고 있니? 음, 내 얘기부터 할까. 아무래도 편지라는 게 그렇잖니. 얘기를 전해줄 수는 있지만, 답이 오기 전까진 전달받을 수는 없는 거니까. 물론...
필요할때 이용하는 포타입니다.주로 백업이나 커미션 글 올릴때,성인인증이 필요한 경우에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수위연성은 포이ㅍ1쿠도 사용하는편입니다) 모든 그냥 조금씩 생각날때마다 쓰거나 올리는것들이라 보통은 언제 완결날지도 알 수 없고 제가 지치면 중셉으로 잊혀질지도 모르는애들입니다. 모든 포스트는 언제든지 예고없이 수정 및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외전 1 쩡꼬쩡꼬의 질투 막내인생 1년하고 10개월. 거의 2년 가까운 시간이었다. 자리는 문 열고 들어오면 바로 앞에 있는 책상. 사원으로 들어와 막내의 자리를 꿋꿋하게 지켜온 지민은 이제 그자리를 다른 누군가에게 물려줘야 했다. 사원이 아닌 대리 박지민으로 승진한 지민은 후배가 생긴다는 사실에 감격했고 많은 차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사원 때보다 많아진 ...
우와 정말 많이 그렸네요ㅎㅎㅎ 날짜 정렬로 안해두고 백업해서 그림 그린 시기는 뒤죽박죽입니다. 그림체가 조금씩 달라지는 건... 재미로 봐주세요! 우리 엘사랑 안나 예쁘게 봐주십시오 제가 많이 사랑하는 아이들입니다 짧고 굵게 많이 그렸네요 그림 좋아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좋아요 하나 코멘트 하나에 큰 힘을 받고 있어요 겨울이 가고 봄이 왔네...
안녕하세요! 일단 함께 달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쓸 때는 약간의 스릴러와 인간을 초월한 무언가와 둘이 첩보물? 비스무리한 걸 하는... 그런 걸 생각했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이게 무슨 일이람... 역시 독자가 한 명이라도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한 오메가버스의 오도 안 남았지만 마무리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시상자 : 2022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에 이은 최우수상 여자 수상자는…… 나희도씨, 축하드립니다!! 얼떨떨한 희도가 무대로 발걸음을 옮긴다. 오랜만에 입어본 드레스가 발에 걸릴까봐 조심조심, 그러나 희도 특유의 발걸음이 중간중간 묻어나는 듯.. 걸어올라가는 희도. 희도 : 어… 안녕하세요!! 나희도입니다. 으하하, 저 너어무 떨려요.. 진짜 무슨 말을 해야...
더운 여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선선하게 바람이 불어오던 이상한 날, 붉은 머리칼을 가진 그 녀석을 만나게 된 건 손 선풍기를 들고 모래가 쌓인 운동장 그네에 앉아 있던 때였다. 오랜 시간을 같은 곳에 머물러 있어 준 그네는 연세가 앞뒤로 움직일 때마다 끼익- 끽하며 쇠가 녹는 듯한 소리를 냈다. 안 그래도 모래가 잔뜩 묻은 그네를 터느라 손에 진득하게 모래가...
ありきたりな喜び きっと二人なら見つけられる 밤, 낮, 낮, 밤, 밤. 따지자면 탱탱볼 같은 사람이라는 거, 나에 대한 정말 정확한 비유 같았다. 중심 따윈 신경 쓰지도 않고, 부딪히면 부딪히는 대로 통통 튕겨 나가서 멈출 줄을 모르는. 미련, 따라올 수 없을 만큼의 속력이었고 굳이 도망치는 것도 아니었다. 얌전히 있으라 한다면 누군가의 글러브에 싸이면 되는 ...
https://youtu.be/Yp_vF0k1arc (BGM: 백예린 - 0310) 향수 냄새만 났다 하면 코를 찡긋거리는 습관이 있다. 호기심도 많으면서 하필 코는 또 개코라, 낯선 곳에서 익숙한 냄새 맡으면 그게 뭐였는지 꼭 복기해내야 직성이 풀린다. 언제부터 유행하기 시작한지는 모르지만 어느 샌가 마트 가판대 맨 앞 굳건히 자리하고 있는 퍼퓸 샴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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