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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대피소로 들어오는 수많은 사람들 중 네가 있을까 찾는 내 모습이 웃긴거있지? 뉴스에서는 긴급속보로 대피하라는 안내만 나오고, 119에 전화해도 기다려달란 말만 들려와 답답한 와중에 우리 마지막 순간이 스쳐가더라 우리 마지막에 이유는 없었어 서로가 주는 사랑에 익숙해진거? 글쎄 너무 사랑해서라고 생각했어 물론 말하진 못했지만 소란스러웠던 대피소에 간신히 진정...
*어김없이 나타난 천악au 기린닭 *캐붕주의!!!!캐해석이 이상할 가능성이 매우!높습니다. *오늘도 별 거 없이 길기만 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7. 12월 12일 오후 06시 56분, 칵테일 바 그 칵테일 바를 향한 지우스의 첫인상은 매캐함이다. 앞서 내려간 새까만 닭이 문을 열자, 혼혈 악마 특유의 기운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다른 존재...
끝나지 않을 경기 3 목이 타들어 가는 듯한 갈증에 몸을 한참 동안이나 뒤척이다 잠에서 깼다.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어질러져 있는 거실. 어제 먹은 와인병은 탁자 앞에 아무렇게나 놓여 있었고 잔에는 미처 다 마시지 못한 와인이 남아 있었다. 몸을 일으키자 깨질 듯한 머리가 어제의 과음을 여실하게 느끼게 했다. “…아흐,” 겨우 소파에서 일어나 티셔츠의 목 ...
* 유툽에서 우리 애들 자컨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썰 * 돌알못 입니다 현실 돌 한번도 판적 없음 * 실제 아이돌 자컨 소스나 밈 일부 차용하기도 함 문제시 내가 또 실수를 내가 또 무지하여... 진짜 문제될 시에는 빠르게 삭제함 *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 <이세진의 박문대 놀리기 덥앱 결론 라이브 달글>...
이 글은 세븐틴의 팬픽션으로 현실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작중 인물들 중 세븐틴 멤버들을 제외한 다른 이름은 모두 제가 지어내는 것으로, 그들 또한 만약 동일 인물이 있다면 모두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BL이 아니며 열세명의 남자들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선은 다를 수도 있지만 이 소설 내에서 동성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우리 그만하자' '그래' 그게 우리의 마지막이었다. 눈물도 나지 않았다. 이미 지칠 만큼 지쳤고, 이미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했다고 생각했으니까. 서로 때문에 너무 많이 울었고, 화냈고, 증오했으니까. 우리에게 믿음은 없었고 기대도 없었다. 그래, 우리에게 더 이상은 사랑은 없었다. 그러니 이렇게 끝나는게, 우리를 위해서라도. 아니 사실은 나를 위해서라...
남준은 남은 출장기간동안 태블릿을 항상 손에 끼고 다녔고 어디론가 전화걸기가 바빴다. 덕분에 정국은 함께 많은 일들을 처리했고 한국에 도착하고 난 후에도 계속되었다. 남준이 이렇게 무언갈 열심히 준비할 때 여주는 열심히 일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본부장님, 속초 리조트 디퓨저 시안들입니다.""아 나왔나요. 음 좋네요. 객실 디퓨저는....라벤더 향이...
Twilight 06 이른 아침, 살짝 부어오른 얼굴로 집을 나선 여주가 걸음을 재촉해 센터 주차장에 도착했다. 저 멀리 보이는 검은색 벤과 익숙한 얼굴들. 여주가 뛰다시피 걸어 그들 앞에 섰다. "여주 왔어?" "응." "졸려? 아직 잠이 덜 깼는데." 반쯤 감겨있는 여주의 눈을 본 지민이 웃음을 터트리며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런 지민의 손에 가만...
배세진은 어깨에 내려앉은 따뜻한 체온이 전해지는 느낌에 눈을 깜빡였다. 물론 류청우의 친절은 한 두 번 있던 일이 아니었지만, 오늘따라 그 무게감이 유독 와닿았다. 혹시라도 과잠이 떨어질까 봐 손으로 잡으면서, 류청우를 힐끔 바라보았다. 언제나 그랬듯, 다정한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었다. "어, 류청우. 너는 안 추워...?" 배세진이 추위를 타는 편이기도 ...
그날의 진실 w. 예니 3화 "야 이혁구!!" 학교 가는 길 나를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니 려욱이가 뛰어오고 있었다. "어제는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간 거야.. 너땜에 몇 시간 동안 나 혼자 외롭게 게임했잖아~" 결국엔 내가 가고도 피시방에 몇시간이나 더 있었다는 말이었다. 하여튼 김려욱 아니랄까 봐.. "야 왜 대답이 없어!!" "악! 아 왜 때려!!" 한...
오늘도 어김없이 종이를 펼치고 붓을 들어 쓰고 싶지 않은 모든 말을 꺼낸다. "부장! 나가셔야 합니다. 다들 모였어요" "그래. 아, 야마자키. 이번 유서는..." "네?" "본인이 부재시에 스낵바 오토세에 맡겨줘라. 꼭" "...무섭게 왜 그러세요? 죽지도 않으실거면서" "네 녀석은 단정 짓는 게 너무 성급해" "죽지 마시라고 드리는 말씀이에요" 히지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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