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사망, 피묘사, 트리거 소재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지적은 맞춤법 지적 외에는 받지 않습니다. *이 글은 리턴즈입니다. 퀄이 좋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인간은 사는데 너무 많은 걸 투자합니다. 귀찮은 짓을 많이 합니다. 그저 욕구에만 만족하면 될 것들이 여가생활 자기개발 같은 거 하는 ...
션경션 아무거나 좋아요 뭐든… 청레 캠레 뭐든..!!!! 곧 죽어도 까만 긴 머리 치렁치렁 다니던 이서연이 단발을 했다. 샛노랗게 물들이기까지 하고. 머리 좀 바뀐 것 같고 왜들 그렇게 유난인지 모르겠지만 머리 하나 바뀐 이서연 주위로 사람이 몰려들었다. 사실 이유를 알고 있다. 머리 하나 좀 바뀌었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사람들은 원래 이서연에게 관심이 많...
_ 오랜만에 지민이를 만나 데이트하는 정국, 들뜬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지 사실은 밖에 나가고 싶지만 지금 상황이 그래 어디 나가기가 그래 정국이 지민 집으로 가는데 오래 사귀어서 비번 정도는 껌이지 하고 비번 치고 집 안으로 들어가지 '지민아, 자기야~' 현관문 열리는 소리에도 나오지 않는 지민에 기다리다가 잠든 건가? 하고 방으로 들어가자 뭐를 보며 히죽...
인생이란 자고로, 한 편의 머글 영화 같으면 안된다. 그 길고 긴 영화가 끝난 후, 짧게 나오는 깔깔 쿠키영상 같아야 한다. 근간 살아온 그의 일생을 가벼이 넘겨 짚어보자. 고로 이 글이 '이러쿵 저러쿵' 에 실린다 할지라도 작자는 결코 발언을 취하하지 않을 것이라 맹세한다. 물론, 깨뜨릴 수 없는 맹세는 아닐지니 목숨을 쥐고 흔들지는 말길 바란다…. 미들...
[호쿠스바] 둘만의 대기실 문이 열리자 떠들썩한 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열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잠깐 열렸다 닫힌 문틈 사이로 발걸음 소리가 바쁘게 오갔다. 고개를 돌려 문쪽을 바라보자 환한 얼굴로 들어오는 스바루가 시선을 가득 채웠다. 바깥의 열기를 그대로 머금은 푸른 눈동자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환한 미소를 지은 스바루가 성큼성큼 다가오는 것이 눈에 담...
copyright 2022. Filthy Text All rights reserved. ※ 본 작품은 "픽션 (Fiction)"이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 * * 조금은 쌀쌀한 봄, 오후 11시가 넘은 시간, 아무도 없는 동네 덩그러니 놓인 가로등 아래, 왠지 냉랭한 두 남녀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랫동안 기다린 무대를 앞두고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았다. 결전을 앞둔 전사처럼 두 사람은 비장했고 서로를 보는 시선에 열망 또한 있었다. 여자는 느른히 붙어오는 손과 달리 시선을 피하는 남자의 턱을 붙들었다. 그녀는 남자의 시선을 놓을 생각이 없었다. 남자 또한 그녀를 놓을 생각따위 없었다. 언제나처럼 그들은 해낼 것이다. 그러고나면 평화 속에서 사랑을...
제이슨 외양은 이런 느낌으로 생각했음 개수인 제이슨 경비견 용도로 분양돼서 연반뱃가에서 길러지는 그런 거 보고 싶다.사회적으로 수인 취급이 안 좋아서 뱃가가 나름 좋게 봐주고 생각해주는데도 묘하게 사람 취급은 못 받는 그런....유사시에만 개 모습으로 변해서 싸우는 거라 평소에는 대부분 사람 모습인데 제이슨은 사람 모습일 때도 입마개하고 있으면 좋겠음. 빨...
왜 이렇게, 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어떻게, 라고도. 헤어졌는데도 미유키의 소식이 미유키와 사귀고 있을 때보다도 더 귀에 잘 들리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한다. 다들 어쩜 그렇게 남의 일에 관심이 많은지. 점심을 먹기 위해 나온 카페에서 사람들이 미유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으면서 조금 난처한 기분으로 생각한다. 잘도 바꿔치...
Ha-ha, Darli g! 미학을 논하지는 말아줘. 지금은 그럴 처지가 아니니까. 이 거지같은 모양새를 좀 보라지! 문태화, 짜식... ...폼 다 죽었군. * 본 문서는 모바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𓌖 이름 문 태화 𓌖 성별 XY 𓌖 나이 34세 𓌖 키 195cm 𓌖 몸무게 85.7kg 𓌖 LIKE 레트로, 싸움, 위계질서, 디스토피아, 유흥. 𓌖...
2022년 5월까지 한 일 : 살아있기 와 많이 했다! 5월 필수곡 급하게 그린 티가 나는군용.. 덕질하러 나가야해서 마음이 급했음.. 밑그림도 내용도 생각 안 하고 막 그렸음.. :) 그렇지만 낮잠만 자다 나가려다가 뭐라도 완성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걸루.. 반전은 지금부터^^)b 2022년 하반기는 부디 자주 뵙도록 해요! 살아서 오래오래 뵈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