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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주의 소재주의- 이 글에는 노란장판 및 동양인, 동성애 차별의 구체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지형과 장소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그를 제외한 다른 모든 것들은 가상의 설정입니다. 절망과 낙망의 랩소디 01 1928, December, 14th.미국 일리노아주 쿡, 뒤파제군의 도시 시카고에 자리잡혀 있는 와바시 에비뉴. 사립예술대학 싸익(SAIC) 앞을 지나...
매점을 털고 돌아오는 길에 7번째 잡귀를 짓밟아 퇴치한 결은 터덜터덜 힘없이 복도를 가로질렀다. 밤새 게임을 해도 지금보단 안피곤하겠는데. 차라리 게임을 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이건 뭐 끝나지 않은 과제의 늪에 빠진 꼴이라 미치고 팔짝 뛸 지경이었다.당분을 섭취하기 위해 매점에서 산 바나나우유를 쭉 빨며 교실의 문을 열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제 오랜...
전원우, 18세. 성적 우수. 이 남자는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로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자신은 몰랐다. . 전원우의 일상이 순조롭게 지나가던 어느 날, 전원우 이 남자의 일상의 변화가 오게 되었다. 시골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된 여주. 여주는 도시에서 즉 서울에서 온 것이기에 학교에 소문은 빨리 퍼졌다. ˋ 누구 전학 왔다던데? ˊ ˋ 누구? 여자 남자?...
세계의 진정한 막이 걷히고, 묻힌 진실이 눈을 뜨니 그것이 곧 파멸을 불러올지어다 꼭 재생해주세요! Trigger Warning 이 글은 학교 폭력, 잔인한 묘사, 불쾌할 요소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간실격 중국의 어느 지방에서 한 마을을 덮을 만큼의 지렁이가 땅 밖으로 일제히 튀어나왔다. 튀어나온 모습조차도 평범하지 않았는데, 여러 지렁이들이 한 뭉탱...
"빨리 꺼져." "점심값 돈도 내가 냈는데 그런 사람을 내쫓는 최여주의 인성 존나게 더럽다." "뭐래, 새끼가. 빨리 나가." "착한 재미니가 꺼져드림" 나재민은 내게 메롱을 한번 날리더니 우리 집을 나간다. 저 얄미운 새끼. 나재민이 떠나고, 해찬 오빠와 단둘이 남은 집. 나재민을 내쫓고 뒤를 돌자, 그와 눈이 마주친다. 나는 그를 보다가 입을 뗐다. 그...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성구는 갑자기 조퇴를 했다는 민호의 연락을 받고 의아해하며 하교를 하고 있었다. 안 그래도 김주민이 음악실 창문 깨뜨려서 난리 나고, 담임 기분 안 좋아 보였다고 얘기를 하자 읽씹을 하는 형에 입을 삐쭉 내밀며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던 차였다. "으악!" 갑자기 뒤에서 잡히는 책가방에 몸이 당겨졌고, 인상이 저번보다 더욱 사나워진 현진을 보곤 무서워 자신을 ...
러브라인을 이탈하였습니다. 아, 시발 꿈. 이 문장 말고는 내 상황을 표현하기에 더 적합한 말이 없었다. 말도 안 돼. 겨우, 정말 겨우 이주연에게 내 마음을 얘기했는데. 그마저도 좋아한다 말도 못 하고 둘러둘러 알아차리게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빠져나온다고? 눈을 떴을 때 마주한 자취방과 휴대폰을 들어 날짜를 확인하니 일요일 오후였다. 잠이 든 건 금요일 ...
어느 날 아침, 급우들은 그가 한 마리의 쥐가 된 것을 깨달았다. *** 월궁 달가의 달항아리, 통칭 항아는 우아한 품위에 고매한 인격을 갖춘 반가의 규수였으니, 재주가 뛰어나 시서화에 두루 통달하였고 진(眞)과 선(善)의 도리를 쫓아 다니며 이자(李子)의 도를 숭배, 아니 숭상하였다. 또한 선인들의 글귀에 제 생각을 논하기를 좋아하였으니, 이를테면, ...
픽시아 페르샤. xx. 169. 48. —본명은 뫼비우스 우로보로스. 직업은 발레리나, 취미는 독서. ‐ 정부가 주관하는 신인류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소(이하 시설.)에 연구원으로 일하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대부분의 유년기를 보낸, 놀랍게도 그녀는 실험체였었다. 外形. 선천적인 것인지, 후천적인 것인지는 몰라도 그녀는 눈보다 희고 긴 머리카락과,파충...
사윤은 고민이 깊은 얼굴로 연못에 돌멩이를 던졌다. 요 며칠 시영이 너무 이상했다. 자신과 평소처럼 대화를 하다가도 이내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 어디론가 급히 사라지기만 했다. 비 오는 날도 함께 침상에 눕지 않고 사윤이 잠들 때까지 기다리다 그는 의자에 불편하게 잠들었다. '내가 무엇 잘못한 게 있을까......?' 사윤은 곰곰이 지난 일들을 곱씹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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