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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일리얀이 온 일리얀에게, 에녹이 출장을 갈 때마다 늘 온에게 편지를 쓸 듯 해서 ㅎㅎ 엘님의 도장 30개 상으로 적어봤어요. 에녹은 사업을 완전히 물려받기 전까진 배우는 입장으로 여러 나라를 오갈 듯한데, 가는 곳마다 온과 함께 할 수는 없으니. 늘 종이와 만년필을 챙기고 떠날 듯 해요~ 브금은 제가 글을 쓰며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_________...
*모든 포스트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다면 (IF YOU CAN LOVE) - 8 밤바다 매일 바다를 보았어도 질리지 않는지 캠핑장의 바다를 보자마자 범규는 뛰어나갔다. 그런 범규를 따라 태현도 연준도 뛰었다. 카이만 남아 짐을 꺼내는 수빈을 도왔다. “너는 안 뛰어나가?” “저까지 가면, 형 혼자 해야 되잖아요.” 휴닝카이의 말에 수빈...
강생이
푸리 POORY 자연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푸리! 자라온 환경에 따라 모습이 다르답니다. 현재 관찰 된 푸리 01. 사막의 푸리 대부분의 푸리들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BGM : Tido Kang - See You 이리 다가간 후에는 늦었을까, 이것은 미련이 될까, 아니면 후회가 될까. 그런 생각들이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지만, 이 행동에는 변함이 없었다. 함부로 닿을 수는 없었으나, 제 생각은 충분히 전달되었으리라 믿을 수 있을 정도까지만. 장장 10년, 지쳐 쓰러질 것 같은 기다림이다. 기다리는 것만큼은 자신 있다고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강의 주제: 재회, 하지만 갈래: 노랑장판, 청게물, 재회물 키워드: 달동네, 귀신 줄거리: 스포주의 귀신을 본다고 왕따를 당하는 김영훈에게, 평소 그를 괴롭히던 이재현이 다가가 엄마 귀신을 볼 수 있는지 묻는다. 영훈은 재현에게 가짜로 그의 엄마귀신을 말하며 그와 친해지고, 후에 영훈이 거짓말을 하는 것을 들키지만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게 된다. 재현의 ...
국밥보이의 투웰브 승관은 요즘 아주 심기가 불편하다. 아무 이유 없이 지나가다 뺨을 맞으면 기분이 나쁜 건 누구나 그럴 것이다. 그가 처한 상황이 그런 비슷한 상황이라는 거다. 세상을 살아가다 10명의 사람을 만난다면 3명은 나를 좋아하고 4명은 내가 어떤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고 3명은 아무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승관은 마지막 세 ...
금요일 있을 오디션 덕에 조교실 앞 소파에서 날밤 깠다. 집과 학교의 거리가 가까운 편인데도 시간 내서 갈 짬이 안 생기더라. 꼴랑 오디션까지 24시간도 안 남았는데. 다들 뭔 합을 기깔나게 맞춰보겠다고 다시 또 다시. 김정우와 함께 잡혀 온 동기들 입을 모아 그랬다. 올해 신입생들 기강 좀 빠지면 안 되냐고. 아 어디서 또 졸라 어려운 곡만 갖고 왔어. ...
BGM : EXO - Stay 결국 그 장면은 본방송에 나오지 않았다. 나는 그때 그 순간이 발작처럼 기억나곤 한다. 그럴 때면 한없이 혼자 울기도 하고, 짜증을 내기도 한다. 그럴 이유는 하나도 없었는데 그랬다. 그냥, 그 단어가 사실은 너무 싫어서 그랬던 건지도 모르겠다. '운명'이라는 단어가 나를 바꿔놓은 건지, 나를 바꿔놓은 것이 '운명'인 것인지 ...
#HAPPY_ILJU_DAY #태어나_줘서_고마워요 캐붕주의. 퇴고 X 탁. 문을 닫고 들어오니 집안엔 정적만 가득했다. 조심스레 신고 있던 구두를 벗고서 의현은 자신의 집에 발을 내디뎠다. 동생과 돈을 모아 마련한 집이었다. 이제는 제법 의현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주택은 늘 그의 피난처이자 안식처였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달랐다. 전에 없던 보울이 놓...
그거면 돼요. 턱에서 떨어지는 눈물인지 땀인지 모를 흥건한 것들을 대충 닦아낸다. 이미 머리는 축축하게 젖었다. 30분째 CPR 중. 모두 포기한 얼굴이다. 민균은 속으로 울음을 꾹 삼킨다. 슬픔도 보이는 곳에서는 감내해야 하는 것이라고 배웠다. 그러면서도 덜덜 떨리는 팔은 멈추지 않는다. 옆에서 손 모으고 제발, 한 번만, 을 반복하는, 이미 10년은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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