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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아! 잠깐만!! 가만히 앉아있어! 내가 다 찾아줄…!!” 쿠당탕탕. 방 안으로 돌진한 석민의 몸이 볼링공처럼 바닥을 굴렀다. 평소 팀장에게 느림보라고 구박받는 사람이라 상상도 못할 속도로 고개를 든 석민은 눈앞에 보이는 광경에 온몸의 핏기를 토했다. 대학 동아리에서 처음 만나 직장동료가 된 지금까지 석민을 물심양면 챙겨줬던 친한 동생 승관의 손에 들려...
- 오랜만에 쓴 호쿠스바 - 스바루가 감기에 걸립니다! (캐붕 & 날조) 아, 큰일났다. 스바루의 머리에서 비상벨이 울렸다. 어쩌지? 분명 홋케한테 혼나고 말거야, 으으. 이른 아침부터 머리를 감싸쥐고 스바루는 앓는 소리를 냈다. 평소와 달리 붉어진 얼굴로 중얼거리던 것도 잠시, 조금은 뜨거워진 숨을 내뱉으며 집을 나설 준비를 끝냈다. 입에서는 계속...
강만음은 악몽을 꾸었다. 악몽이란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날 수 없었다. 어렸을 적, 아프던 성장통을 느끼며 꾸었던 악몽보다 더욱 두렵고 무서웠다. 한창 키가 자랄 때 강징은 이런 꿈을 꾸었다. 연꽃이 가득한 연못에서 홀로 배를 타고 있었다. 주위를 살펴봐도 온통 연꽃뿐인 호수가 펼쳐지고 있었다. 배에 놓인 노를 쥐고는 앞으로, 앞으로 하염없이 나아갔다. 앞으...
조로는 충분히 피할 수 있었지만 피하지 않았다. 조로의 입안으로 나미의 뜨거운 숨결이 들어왔다. 조로와 나미는 언제 동료라는 단어에 얽매였냐는 듯이 서로의 숨결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나눴다. “하, 나미...우리 이래도 되냐....” “좋아해..나도...” “뭐..? 다시 말해.” “아....몰라” 조로는 그 말을 듣고는 곧장 나미를 안고 측량실로 데려가 간...
캐번디시 가의 호황, 그 이면의 이야기 1894년 8월 캐번디시의 마법 세계의 마법약 사업 그리고 머글 세계에서의 치료제 사업이 전례 없는 호황기를 맞이했다. 특히 치료제가 없던 특정 병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해 머글 세계에 출시·유통하면서 주가가 폭등했다. 그런 반면 여전히 모습을 전면적으로 드러내지도, 사업이며 가문 일원의 얘기를 밖으로 흘린 적 없던 캐...
※공포요소, 불쾌 주의※
바보같은, 멍청하고 우매한 인간이로구나. 어째서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를 남을 위해 소모하는 것일까. 그것도 내게? 낭비일 뿐이다. 자신은 이미 틀렸고, 제가 돌아가야 할 자리인 암흑 속으로 돌아갈 그 때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일 뿐이다. 천사도 악마도 되지 못한 채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는, 날개마저 꺾여버려 추락하는 그 때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 RPS 주의 - 19금 - CP : 묺별 X 솛라 - 내맴대로 수인 세계관 있음
안녕하세요, 이용자 여러분. 포스타입 에디터입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난 한달간은 특히나 각종 문화 예술 업계의 창작자 분들이 각자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팬 분들을 만나는 시간을 기획하고, 마련하는 모습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포스타입의 독자 분들도 실내공간에서 할 수 있는 일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에 '세상의...
망기무선 (약간의) 희신강징 열빙의 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좋았다. 몸 속에서 소용돌이 치는 듯하던 음기가 순식간에 가라앉았다. 걱정되는지 안절부절 못하던 망기는 무선이 괜찮다며 시원스레 웃으니 그제야 근심 하나 덜어낸 사람처럼 숨을 푹 내쉬었다. 무선이 망기를 안아드니 희신이 할 말이 있다는듯 눈치를 보았지만 무선은 망기를 먼저 데려다 주겠다며 먼...
안녕하세요 멤버십 구독자 여러분. 포스타입의 무료 멤버십 운영 중단으로, 막바지에 새로운 멤버십 가입자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네요. 멤버십을 신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 앞으로 멤버십 전용글 발행이 어렵다는 소식에 황급히 여분 글을 만들어놓았지만 영 마음이 편하지 않아 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었답니다. 홈페이지에서 (M) 표시가 ...
이건 꿈이야. 알고 있었다. 알고는 있는데. 소리 없는 비명이 저를 울렸다. 제발, 루페온, 얼른 깨어나게 해주세요.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몸부림치려고 해도, 옴짝달싹 할 수 없이. 꿈은 자신을 얽어, 섬뜩한 두려움이 엄습했다. 자신은 이미 예전에 죽어서 여기 갇혀 있는 것이 아닐까. 아크라시아는 진작 무너졌고, 사랑하는 이들은 이미 한 줌 재도 남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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