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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앙상블스타즈 원작과 관계 없는 이야기입니다. ※[미케지마 마다라x키류 쿠로] 여성향을 포함합니다. ※수위를 연상하는 대사가 있지만 그 수준이 미미해 전체공개로 올립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세얼간이'라는 영화를 얼마 전 TV에서 해주길래 옛날생각 나서 봤는데(이 영화 학생때 봄), 영화 초중반에 남주가 여주에게 '네가 정말 그 사...
이것은 퇴마록 bl연성물입니다. 커플링이 그렇듯이 캐붕 존재 박상준X이현암 커플링이고. 수위....는, 있나? 15세 정도? 둘이 사귄지 시간이 좀 흐른 이후의 일. 옛날에 트친과의 핑퐁으로 나온 썰에서 비롯됨. 아침짹 그래도 보고 싶다면 보시오. 현암은 샴푸 향은 별로 신경쓰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승희는 좋아하는 향이나...
그렇게 카무이와 같이 얼떨결에 동거 생활을 하게 된 긴토키는 카무이와 또 하나의 약속을 했다. 그건 이제부터는 긴토키를 일정 시간 족쇄 없이 침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 이었다. 처음엔 어떻게 하던 서로 양보 할 수 없다고 말하던 둘은, 겨우겨우 긴토키가 양보한 뒤에야 타협점을 찾을 수 있었다. 뭐, 자신을 구속 하려는 것 만 제외하면 지금이 긴토키에게는 ...
주하는 현의궁 지붕에 올라 누워서는 기억을 되새기고 있었다. 천산 밑으로 내려온 것이 거의 오백년만일 것이다. 치우, 그의 주군과 함께 인간 세상으로 내려왔을 땐 여러 소국이 겨우 흙집이나 지었을 때였기에 벌써 인간들이 천궁과 비슷하게 커다란 궁을 지을 만큼 발전해왔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치우는 이 땅을 더 풍요롭게 만드리라 했었다. 치우는... '너...
OSTER project 의 케케아이돌 어레인지.. 너무너무 귀여워서 간단번역 해두고 감 <3 어색하게 번역되는 부분은 적당히 번역하고 있음 耳元でそっと 何か言ったの 귓가에 살며시 무언가 말했어 ただここでそっと 流す涙 그저 여기서 가만히 눈물을 흘려 離れても 見ていても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보고 있어도 あなたにほら 照れていたの 너를 생각하며 수줍어하고 ...
시온, 하고 부르는 목소리에 흔들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있던 동주가 눈을 떴다. 목소리의 주인은 서호였다. 동주라고 부르라니까. 어, 동주야. 왜. 내가 재밌는 거 알려줄까? 뭔데, 또 이상한 거 아냐? 넌 내가 맨날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으로 보이냐? 그럼 이상한 소리를 하지 말던가. 날 세운 동주의 목소리에 서호가 웃어버렸다. 글로 옮기면 푸스스- 정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잠에서 깼을 때는 아직도 새벽이었다. 무언가가 이상한 꿈을 꿨다. 평소처럼 일어나 샤워를 하고, 이를 닦고, 옷을 입고, 출근을 하고, 수업계획안을 작성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퇴근길 지하철에 몸을 실었는데 종일 매사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 무언가를 잊은 기분……. 원인 모를 불안함에 화들짝 놀라 눈을 뜨니 모든 것은 이미 어둠에 잠겨 있었다. 열어 둔 창...
※소프트sm, 체벌, 스팽킹 등의 요소가 포함된 소설입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5. 12월 초에 발매된 디지털 싱글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모든 스트리밍 사이트의 차트 1위를 석권했다. 계속되는 지붕킥은 덤이었다. 신곡 홍보와 동시에 연말 시상식 무대 준비를 하고 있는 이성빈은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할 지경으로 바빴다. 아시아 최대 규모라는 시상식은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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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막으로 선발되셨을 시, 원치 않게 커뮤니티의 스토리에 얽히게 될 수 있습니다. 이 점에 동의하신 분들께서만 신청서를 제출해 주세요. 신청 진영 흑막 힌트 https://www.evernote.com/shard/s349/sh/a5555174-9ef4-4860-96df-ad3c9d31f70d/c108dd1b9a33fecf95aa40e7e7b5f306 힌트 ...
“아니….” 슈화가 손을 들어 올려 얼굴을 가리키며 그 모양인데도 정말 괜찮은 거냐고 물으려는 순간, 수진은 빠른 걸음으로 다시 황급히 계단을 뛰어 올라갔다. 좋지 않은 상황인 것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도와줄 수 없다는 게 참 아이러니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이런 교육을 받지 않는가. 위험에 처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거나 그럴 수 없을 때는 주변에 도움을 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하곤 했다. 이 삶이 내가 쓴 시나리오대로 흘러갔으면 좋겠다고. 부모도, 친구도, 학교도, 직장도, 그리고 미래마저도 내가 정한대로 흘러갔으면 좋겠다고.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난 평생 불행할 일도, 불쌍하게 우는 일도, 화를 삼킬 일도 없을 텐데. 어릴 적부터 해 왔던 것이 망상이라는 건 깨달은 지 오래였다. 한 사람의 삶이 하나의 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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