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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23 🌕청월 All Rights Reserv ?:"지후나! 다음번에는•••" 다음번에는 어떻게 해주라고,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요구했던 그는.. 그 다음날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다 혹시 그에게는 그날이 마지막 날이었고 그다음 없었을 거라고 추측해본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다시 내앞에 나타나 주라고 나에게 다음을 바라던 그는 바람같이사라졌다 눈 깜빡 한 사이에...
곧 있을 컴백에 노래를 찾고 있던 정국이었다. 급하게 걸려 온 '정국아! 미친 곡 찾았어!!!' 라는 매니저의 전화에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회사로 달려갔다.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정국은 상기되어있는 자신의 크루를 보며 기대에 찬 눈빛으로 물었다. "갑자기 어디서 나온 노래야?" "먼저 연락이 왔어, 미쳤다 빌보드 1위 가능할 거 같아" "진정하고 설명 좀 ...
다자이가 츄야에게 " 츄야, 나와 게임을 하자. 그러니까 내기랄까나. " " 아앙? 내가 어째서 네 녀석에게 내 귀중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거냐. 거절한다. " 츄야 자네는 모르겠지. 자네가 그런 표정으로 날 거부할 때 마다 꽤나 섭섭하단 걸 말이야. 난 자네를 너무나도 미워한다네. 미워하고 증오하고 떠올리다 보면 염오라는 감정은 어느새 애증이란 감정으로...
아마도 언제인지도 모르던 그 순간. 카가미네 렌은 그날 스테이지 세카이에서 카가미네 린의 모습만을 보고 있었던 것만은 확실했다. 그렇게 크지도 않은 작은 무대에서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은 이상하리만치 렌의 기억에 또렷하게 남아 있었다. 분명 어딘가 엉성한 부분도 보였고, 작은 실수도 보였는데 참 신기했다. 이에 관해 렌은 ‘린은 그 무대에서 모든 걸 쏟아냈으...
82 / 모든게 차츰 마무리가 되어가기 시작했다. 전쟁의 아픔으로 문드러졌던 가슴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는다, 다만, 공주의 방에 들어서면, 은은하게 퍼지는 향에 감정이 사무쳐 그대로 주저앉아 울음을 터트릴 뿐, 아무렇지 않았다. 아, 아무렇지 않은 게 맞는 걸까. 그치, 아무렇지 않는 '척'을 하는 거겠지. "폐하를 뵙습니다." "또 나와 있군." "소명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화이트 모드 감상 후, 다크모드 대부분이 잠들어 있는 늦은 밤, 아담은 자신을 깨우는 손길에 눈을 떠야 했다. 아, 선생님... 정말 의외로 래번클로의 사감 선생님이셨다. 선생님의 눈에는 짙은 슬픔이 담겨있었다. 무슨 일일까, 갑자기 퇴학을 당하는 건 아닐 테고. 아담이 잠이 덜 깬 눈으로 선생님을 바라보자, 선생님께서는 지금 교장실로 가보는 게 좋겠다...
의심스러운 연구원을 따라가고 있던 중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며 무장을 한 연구원들이 나타나 시연과 변호를 향해 총을 쐈다. 시연과 변호는 급하게 옆에 있던 아무 방으로 들어갔다. "여긴 아무래도 제사를 지내는 곳 같네요.." "자기들이 죽인 주제에 제사? 웃기고 있네! 연구원들이 무슨 양심이 있다고." 대화가 끝나자 정적이 이어졌다. 정적을 깬 소리는 다름 ...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슬램덩크 외 타 장르 전용 채널을 따로 팠습니다! 앞으로 본 채널에는 슬램덩크 관련 연성만 올라올 예정입니다 ◡̈ ^가비지타임 관련 연성들 (빵준/ 탯준/ 모브준수 등 준수른 위주) + 앞으로 파게 될 미래 장르(지금은 빵준에 완전 꽂혀서 이게 언제가 될진... 모르겠읍니다..^^)관련 연성들은 다 새로운 마라짬뽕탕 채널에...
개요 roll20에서 CoC 시나리오를 플레이하기 위해 만든 시나리오 스크립트 정리 프로그램입니다. 정말 간단히 만들어졌습니다. CoC를 위해 만들었지만 다른 룰도 사용할 수 있긴 합니다. 프로그램 설명 별거 없습니다. 온점,느낌표,물음표,슬래시를 기준으로 문장을 잘라주며, 슬래시 기호는 삭제합니다.(문장 임의 끊기용)"KPC" 를 "KPC 이름"칸에 입력...
*알페스 아닙니다 *욕설 많음 주의, 캐붕 주의 *이건 이름만 빌린 수준의 팬픽션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이 세계에 온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곳에서의 몇 가지 특징이나 규칙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 번째, 원작에서 나온 중요한 장면은 꼭 진행이 된다. 특히 상황같은 거. 내가 아무리 소설과 다르게 진행을 틀어도 언젠가는 그 상황이 벌어진다. 첫날에 내가...
#피그말리온 無情の摂理で一人、又一人 무정한 섭리로 한 사람, 또 한 사람 選ばれて運命を分かつ定めなの 선택받아 운명을 가를 숙명인 거야 如何にも為らないと知る程悲しいな 어쩔 수 없단 걸 아는 만큼 슬프네 齎された さよならが 찾아온 안녕이라는 말이 [ 獻花, 기억의 편린 ] 최선의 결과가 이정도라니, 실망스럽네요. 이름 恒吉 遥 // 츠네요시 하루카 나이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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