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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가 가장 고요하다고 했던가. 근 2주가량 얼굴 한번 보기 어려웠던 대표에게서 급히 호출이 왔다. 방법을 찾은 것 같으니 일단 사무실에서 만나자고. 만나서, 무조건 얼굴 보고 이야기 나누자는 대표의 목소리엔 사뭇 결연함마저 묻어났다. 띵- 9층입니다. 기계음성 안내멘트와 동시에 스르륵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손등을 거의 다 가린 오트밀 컬러의 얇...
히키코모리 구은채. 우주에서 나의 친구가 찾아왔다. 지구를 멸망시킬 선물을 들고..! # 히키코모리 히키코모리 구은채는 오늘도 집에 갇혀 스스로를 자책한다. Nar : " She lives by herself. " ( 그녀는 혼자 살아 ) she 그녀는 live 살다 * 주어가 3인칭 단수이기 때문에 동사 뒤에 s를 붙여줘야 합니다 by herself 그녀...
“개척함 4-11 응답하라. 반복한다. 개척함 4-11 응답하라. 여기는 화력 기지 델타. 화력 기지 델타. 귀하의 함선이 오염된 것이 확인됐다. 개척함 4-11 응답하라. 반복한다….” 함선은 고요했다. 그 침묵이 얼마나 잔악한 것인지 이 시대의 사람들은 모두가 알고 있었다. 그저 수신되어 오는 신호에 따라 저 멀리 태양 빛에 찬란히 반짝이는 문명의 산...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성인×미자, 캐붕,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최악이다, 모두 흩어지고 말았어— "큭!! —한 명 한 명이 강해..!!" "잠복 해방 전사들은 매일 훈련을 쌓아왔어... 육체와 정신을 계속해서 담금질했지. 더욱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그러니까 민폐란 거야. ...
비둘기 울 적에 When doves cry -2- 눈을 뜨자 주위는 어두컴컴했다. 어디선가 인공적인 불빛이 아직 무거운 눈꺼풀을 사정없이 찔러 와, 삶에서 잠을 농구 다음으로 중요하게 치는 루카와 카에데는 하는 수 없이 몸을 일으켰다. 이마에서 무언가가 툭 떨어졌다. 반사적으로 손을 뻗어 낚아채 보자 해열 시트였다. 거슬리는 불빛이 뿜어져 나오는 곳에는 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키타의 말에 치즈루는 자기도 모르게 이상한 소리를 내뱉었고, 그 말을 옆에서 듣던 나구모는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되었는지 급히 주위를 둘러보았다. 몇명의 나찰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은 산난이었다. "꽤 머리에 피가, 몰린 모양이야? 오라버니? 저 사람들이 포위할 때까지, 눈치 못챈거, 보면.""...시끄러. 누가 네 오라버니야. 한번...
나는 홀린 듯 그녀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렇게 빨리 서로 마주보고 대화할 줄은 몰랐는데. 하고 싶은 말이 무척 많았는데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도 없었다. 내가 어정쩡하게 그녀의 손만 마주 잡은 채 연신 입을 벙긋거리고 있자, 나타샤가 먼저 내 손을 끌어당겨 일으켜줬다. "우리 캡틴이 신세를 졌다고 들었는데. 혹시 아까 날아다니던 놈들도 네...
“멋대로 죽을 수 있을 줄 알아. 절대 안 되죠. 누구 맘대로?” “물러나라, 소고. 네가 관여할 일이 아니야.” “그럼 히지카타는 누나가 죽게 놔둬요. 한 번 해봤으니까 쉽겠네요.” “소고!!!”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다.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한 명과만 어긋나도 골 아픈 게 인간관계다. 지금 몇 명과의 관계가 망가지고 있는 걸까.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어떻게 살아났어?” “……네?” “왜 죽은 거야, 라고 묻는 게 먼저일까?” 긴토키와 나 빼고는 세상에 아는 사람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주제였는데. 벼락처럼 꺼내진 어젯밤의 사건에 굳어버리고 만다. “그게 무슨 소리죠?” 소고의 눈동자에 이채가 돈다. 소고의 저런 눈빛은 좋지 않다. 처음 저 눈빛을 보였던 우리 집에서의 어느 날에, 나는 그에게 첫 키스를...
무릎이 꿇어진다. 분명히 그의 의지지만, 속절없이 바닥으로 무너진다. 진즉 흐르고 있던 눈물이 상처로 얼룩진 곳을 적신다. 이상하게도 그 눈물 방울이 잘 벼려진 칼날보다 서늘하고 아프기만 하다. 입이 열린다. 항상 차갑고 무겁던 목소리가 형편없이 뒤흔들린다. "다시는, 이런 일 없게...다시 만날 수도 없게 해서..."찢어버릴 듯 움켜쥔 옷자락에도 눈물이 ...
문을 열고 마주한 것은.. 테이블이였다. 5년 전 기억 그대로의 테이블.. 재질이라던지 느낌은 다르지만, 저걸 보는것만으로도 나의 공포는 이미 몸 전체를 집어삼킨 뒤였다. 손발이 떨리고, 구역질까지 하고 있다. 하지만..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 나는 자리에 섰다. " 아무래도.. 다들 온 것 같네요.. 다시 룰 설명을 할께요.... " 테이블 중앙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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