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실제와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무단으로 도용을 금합니다. 톡톡- "아니 요즘세상에 누가아~ 국밥집을 오냐고~" 탁- "차라리 그 뭐냐 사약맛나는 콩태운물을 파는게 낫지~ 어휴 내 팔자야~" 툭- "...형 지금 내가 잔소리한다고 시위하는 거에요?" 윤기는 거칠게 주름진 눈썹골과는 다르게 무척이나 매끄러운 메추리알을 신경질적으로 하지만 누구보다 부드러운...
"간식, 저 때문에 바꿔주신 거에요?" 민규의 말에 지훈이 멈칫한다. 민규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충분히 주문할 수 있었고, 학과들 중에 가장 인원이 많기 때문에 주문을 원하는 집도 많았다. 하지만, 어쩐지 계속 민규가 마음에 걸렸고, 결국 가성비도 떨어지고, 원래 좋아하는 메뉴도 아닌 간식을 준비하게 된 것이다. 1학년들의 입맛을 맞춰 주어야 한다는 같잖...
RULE 1. 복면 정쿱 참여자는 정해진 기한까지 총대의 메일을 통해 작품을 제출합니다. 2. 총대는 참여작을 복면 정쿱 포스타입에 익명으로 업로드합니다. (* 각각의 참여작과 참여자에게는 번호가 매겨져 있습니다.) 3. 참여자들은 참여작을 보고 각각 누구의 글인지 추측하여 매칭한 후, 정해진 기간까지 주어진 폼을 통해 본인이 추측한 정답을 제출합니다. 4...
"..." 목을 꼭 끌어안은 한솔의 팔을 치우려고 손을 대었다. 한솔의 체온이 평상시보다 높다. 그때, 한솔이 기침을 했다. "나 좀 봐봐." 승관이 뒤돌아 한솔의 이마에 손을 짚었다. "무슨 열이..." 한솔은 열 때문에 눈앞이 어지러워도 기뻤다. 자신을 걱정하는 승관이 너무 좋았다. 특히 평소보다 더 걱정하는 듯한 기색이. 이마께에 놓여있는 승관의 손을...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인정하고 눈감아.] 키스하고 싶어. 아닐꺼라고 부정했고 제정신이냐며 자책했다. 너무 하찮은 자신의 처지를 알기 때문에 더욱더 도망치려고 했고 그렇게 도망치던 자신은 지금 이렇게 잡혀있다. 자신 보다 더 빠르게 자신을 잡아준 손에. 이 사람이 얼마나 위험한 사람인지 알고 있다. 사람을 죽이고 때리고 사고 파...
아륙국의 통치자들이 떠나자, 미현이는 미치겠네.. 하면서 혼란스러워 한다. 시아는 벌떡 일어나 뒤쫓아 가려 하지만, 효정이 만류하면서 시아는 자리를 떠날 수 없었다. 다시 자리에 앉으면서 아린이한테라도 가봐야 하는거 아니에요? 하고 묻지만, 효정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한다. 그것마저 허락 할 수 없다는 뜻이였다. “생각해봐.. 아린이는 더 이상 우기 통치자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자꾸 안 좋은 사안으로 글을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 요새 저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어서 소설 연재가 당분간 어려움을 알려드립니다. 심적으로도 많이 지친 상태인지라... 도저히 이 소설을 지금 상태에선 이어쓸 수가 없네요. 하지만 다시 회복할 것입니다. 남은 4회분 이야기를 빠른 시일 내에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이 모든내용은 픽션입니다 본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속보입니다. 어젯밤 판자촌에서 충격적인 살인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는 50대 남성으로 피의자는 그의 아들로 그자리에서 붙잡혔습니다. . . 일명 판자촌 패륜아살인사건 피의자 민모씨는 첫공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 패륜아란 수식어로 세상을 공포로 떨게했다 민모씨가 항소를 요구...
장르: 미스터리,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2세 이용가 커플링: 나나리미, 사요히나 최종 수정: 2021/5/30 스토리가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전편부터 차례대로 읽어주세요.공포의 비디오 / 칼로리 전송 장치 / 카논의 해파리 / 거미 인간 / 되살아난 토끼 / 요사스러운 검 / 흉 / 줄어드는 뱀 / 인두겁 무리 / 유령 열차 / 사요의 비밀 ...
“인준아, 내 인생에 네가 내 친구라는게 진짜 큰 행운이야” 인준은 해찬을 바라본다. 그 둘의 사이 어딘가 모르게 운명이라고 하기에는 불완전하고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설명이 필요한 무엇인가 흐르는 듯했다. 운명으로 치자면 둘은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이지만 그 사이 어딘가 서로의 끈끈함과 어느 누구도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는 그런 우정이었지만 어딘가 모르게 무...
벗어나기 좋은 때는 없다. 그저 자기합리화로 '그 순간'을 만들어버리는 것 뿐. 나의 말에 정신을 못차리는 미유키를 두고 나오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내가 무슨 말을 끝으로 그 곳을 나왔는지도 알 수 없었다. 미유키가 내 이름을 불렀던 것 같기도 했다. 아니면 내가 만들어낸 착각인 것 같기도 했고…. 나오자마자 차도가 보이는 쪽으로 거의 뛰어갔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