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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드연담 기반 2차.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태준은 원영이 자신에게 거리를 두는 시간 동안, 그와 자신 사이의 일들을 몇 번이나 곱씹어 보았다. 강릉에 대뜸 나타나 자신을 달항아리의 알바생으로 써달라고 했던 지원영, 도예에 진지했던 그래서 더 눈길이 갔던 지원영, 뭐든 과도하게 열심인 지원영, 어설프게 연애를 상담해주던 지원영, 진심으로 자신을 걱정하던 ...
굴림체 03화와 동일한 내용의 후원용 본편입니다.본편은 굴림체가 아닌 폰트로 제작되었습니다.저ㅓㅓㅓㅓㅓㅓㅓㅇ말 사소한 낙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달의 아이들]은 매월30일 40컷씩 연재되며, 만화 만들기에 능숙해져서 제작시간이 짧아지면 월2회 연재할 예정입니다.
https://youtu.be/FIraiJszDiI(*브금은 틀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만약 브금을 감상하실 경우 글을 다 읽으신 후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너와 나의 온도는 달라도 우린 서로 닮아가고 있는걸 당신을 불러세우곤 대답도 듣지 않은 채 갑자기 소매를 잡곤 끌고 왔다. 언제나와 같은 천진난만한 미소, 신난 듯이 방방 뛰는 몸짓, 그리...
몇일 전부터 애기여친이 유독 밝아보인다고 느끼는 손흥민. 기념일 전전날 드라이브 하다가 손흥민 물었을 듯 "애기 요즘 좋은 일있어 ?" "왜 그래보여 ?" "응 기분 좋아보여" "음 몰라~ 곧 좋은일이 생기나 보지" 하고 헤실거리면서 웃어보이는 애기여친. 손흥민 성격상 더는 안묻고 히히 웃는 아기여친 귀여워서 운전하다 힐끔 쳐다보고 운전하다 볼꼬집하고 그럴...
연구소에서도 바깥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었다. 연구소 한 가운데쯤이었는데, 연구소가 처음 지어졌을 때만 해도 썬큰가든이었다. 30년도 더 된 이야기였다. 크리쳐라는 게 처음 발견되고 안전지구가 광활하게 넓었을 시절, 지금처럼 연구소의 위치가 안전지구 끄트머리가 아니던 시절에는 가운데에 썬큰가든이 있었다. 지금은 안전과 보안의 이유로 유리 돔으로 덮여서 바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혜수가 광종의 초상화를 보고 난뒤 뒤돌아보는장면에서 끝남 나는 여기서 부터 시작할거야 1) 혜수가 광종의 초상화를 보고난뒤 뒤를 돌아본다 혜수가 뒤를 돌아본다) 혜수가 눈물을 뚝뚝흘린다 혜수는 입을 틀어막으면 울면서 )혼자 남겨 외롭게해서 미안합니다 이말을 들은 앞에 있는 남자 바로 광종 광종은 )아니다 내가 미안하다 너와 정이와의 사이를 오해하여 미안하다...
벌써 체육대회 시작인가? 왜 자꾸 사람들이 뛰어다니는 거지. 장비서가 시간을 잘못 체크했나? 그럴 리가 없는데. 정국이 뒷목을 매만지며 스포츠 밴드가 달린 스마트워치를 한 번 보고는 다시 달리는 사람들을 바라보았다. 자세히 보니 달리기라고 하기엔 톰과 제리가 연상되는 것이, 딱히 시합을 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근데 얼굴이 익숙한데. “신팀! 너 이리 안 ...
불법 절대 아니고 손 한번 까딱 안해도 됨 사실 택배 한번만 붙이면 끝임 초기투자비용이라고 생각하셈 ㅎㅎ 나도 아직 이 일 하고 있으니까 내 생계의 비밀을 알려주는고야 알지? 그러니까 위험수당으로 조꼼 더 올려 받을게 준비물: 번개장터 계정 한개 뭐 팔라는거 아님 걍 존나 쉬워 근데 중요한건 타이밍이다 ㅇㅋ? 증거가 필요하다면
빨갛게, 하얀 거즈 위로 피가 꽃처럼 피어났다. 보건실 침대 위에 걸터앉아 있던 우성은 자신의 무릎에서 흐르는 피가 흰 거즈를 물들이고 있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었다. 까진 무릎 위에 소독약이 부어지고, 상처 위로는 흰 거품이 일었다. 보건 선생님은 우성의 무릎 위 상처를 새 흰 거즈로 덮고 나서 흰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시켰다. “자, 이제 되었다.” “네...
달의 객잔 분명 두 사람이 달의 객잔의 문 앞으로 걸어오고 있었으나 귀왕은 이연의 존재는 무시한 채 오직 이랑만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귀왕의 시선을 알고도 제 동생을 감추고선 이연은 뻔뻔한 얼굴로 부채를 쉼없이 부쳤다. 제 여우 형님 등 뒤에서 붙잡혀 오도가도 못하는 어린 여우와 눈이 마주친 순간, 귀왕은 처음으로 굳은 얼굴을 풀고 미소를 입꼬리에 걸기까지...
어지러워. 끝없는 속삭임은 이제 잠들었을 때조차 그의 곁에 따라붙곤 했다. 옛 권세가 잔재로나마 남아있지 않았다면 진작에 그를 칭칭 얽어맸겠지.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상태로는 당신의 위험 부담이 너무 커." 가능성의 수를 계산하는 것과 같은 복잡한 일은 아직 접속 가능한 중추 회로에 의존하고 있으니, 중요한 결정들에서 오류가 날 리는 없다. 그럼에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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