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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쿠로오 테츠로와 린도 메이 띠링- 《츄르님이 로그인하셨습니다.》 -코즈켄: 오늘 늦게 왔네? -츄르: 퇴근하려는데 주문 들어와서…. -코즈켄: 또 그 사람? -츄르: 응. 스무디 열잔. -코즈켄: 힘들었겠다. 용암굴 레이드 뛸 건데, 올 거지? -츄르: 강화 아이템 나 줄 거야? -코즈켄: 안 나오면 사서라도 줄게. * * * <2020>...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원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긴토키. 젓가락은 이렇게 쥐는 거예요." "···?" "자. 이렇게." 쇼요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긴토키에게 젓가락을 쥐는 방법, 글씨를 쓰는 법, 하물며 옷을 입는 법까지 가르쳤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
전화를 받을지도, 안 받을지도 모르는 김기범에게 전화를 걸었다. 워낙 전화를 안 받는 애다 보니 최민호는 여기서 불만이었다. 전화를 안 받으면 걱정이 깊어진다고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김기범은 습관이 잘 안된다며 늘 미안해했다. 연애하면 바뀐다고 하더니 이럴 때는 참 미웠다. 그래도 미워도 어떡하겠어, 최민호는 그런 김기범을 사랑하는걸. 섭씨 91(...
"흐억...허.... 시야가 잘 확보되지 않습니다." 검은 색의 각진 스피커를 통해 왕이보준위의 거친 숨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SSU의 지원인력들은 리베르호의 바지선 위에서 잠수사들의 통신을 기다렸다. 통신선을 통해 들려오는 대원들의 목소리가 하나같이 그들이 처한 급박한 상황을 담고 있었다. 통신선 스피커의 앞에 앉아 마이크를 쥐고 있는 이는 소령계급...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보고 싶어한적이 있었던가.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던가. 뭐하는지 궁금해서 연락하고싶은데, 별 용건없는 연락은 부담이겠지. 내가 뭐라고 그 사람을 마음에 담는가. 나는 그 이에 비해 너무 작고 초라한 사람인걸.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처음에는 인간으로써 호감. 아니, 이부터가 나답지 않다. 난 인...
브금: nct dream- 마지막 인사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했다. 그것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며, 영원히 그러할 것이고, 이 세상이 끝난다해도 그렇다. 너만 있으면 나는 어디든 괜찮고, 무엇을 해도 괜찮으며, 네가 원하는 그것이 나와 함께인 것이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떨려오는 입술을 문 채, 마지막 너의 모습을 눈에 담는다. 새긴다. 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난 그저 열심히 열심히 했는데, 다들 날 좋아해 줬는데...’ 도망친 클라우디는 구름 위에서 하염없이 좌절했습니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 모든 것이 망치고, 모든 것이 자신을 싫어하는 거 같았습니다. 아무도것도 없는 하늘에서, 자신만이 타고 있는 구름 위에서, 클라우디의 슬픔이 구름에 그대로 전하여 구름도 같...
빗물이 똑똑 떨어지는 골목 귀퉁이로 네가 걸어온다. 거짓말처럼. 인상이 절로 찌푸려졌다. 내가 제대로 보고 있는 게 맞는 건가. 여기에 네가 왜. 불을 붙이다 말고 시선을 빼앗긴 탓에 흘러내린 머리칼이 타닥, 타는 소리가 났다. 아무렇지 않은 척 그을린 머리를 털어냈다. 하, 진짜. 재현이 내뿜는 연기가 내가 서 있는 쪽으로 날아왔다. 서로의 연기가 나부꼈...
*캐붕주의 *날조주의 모브주의 *새드엔딩 CP 주의!!
금요일. 틀에 박힌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6시를 가리키는 시곗바늘은 초조할 정도로 기다려지는 날이야. 그건 서준도 마찬가지였어. 일 년 전의 서준이라면 정시퇴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어. 비서조차 몇 시에 출근하고 언제 퇴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워커홀릭이었어. 그런 서준이 변한 건 이혼 후 부터였어. 아내가 양육권과 친권을 전부 포기...
IF입니다. 제 드림의 본 주제는 '청춘'이기에 이런 결말은 IF에서나 가능합니다. 문득 생각나는 이야기를 닥치는 대로 적은 거라 지저분할 수 있습니다. ( _ _ ) ---------------- 에이시로는 문득 눈을 떴다. 가슴 언저리가 불편한데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탓이었다. 항상 자던 시간에 중간에 깬 적은 드물었기에 의문이 들었다. 이유 모를 불...
원작과 관련 無 캐붕 주의 개연성 없음 주의 드림주 (-) 표기 Let me breath 04 "(-) 씨, 얼굴이 너무 안 좋은데……? 잠을 못 잔 거야?" "아아, 네……. 좀 피곤하네요." 누구 덕분에 온몸이 아픕니다. (-)는 뒷말을 삼키며 애써 웃어보였다. 침대에서 보였던 그 난폭한 모습은 가히 짐승의 것과 다름없다고 할 수 있었다. 한계까지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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