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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는 캐롤 좋아해요?” “캐롤? 남의 생일 축하하는 노래?” 급한 서류라며 페퍼가 떠넘긴 종잇더미를 짜증스럽게 넘기던 토니가 대답했다. “틀린 말은 아니죠! 그치만 캐롤 특유의 분위기가 있잖아요. 혹시 크리스마스 안 좋아하세요? “좋아해야 하는 이유라도 있어? 아무 생각 없어. 저기 있는 신 뒤치닥거리 하기도 바쁜데 또 다른 신 생일까지 챙겨주라고?” ...
야, 네가 여기 왜. 쿠라모치는 황당하다는 얼굴을 하고 그렇게 말을 뱉었다. 눈앞에는 얼굴이 붉게 얼어붙은 사와무라가 헤헤, 순진하게 웃고 있었다. 꿈? 아니 환상? 역시 오컬트 현상 같은 걸까. 그러고 보면 전지훈련 숙소에서 다발하는 오컬트 현상 중에 하나로 이런 게 있을 법도 했다. 요컨대 보고 싶지만 도통 볼 수가 없던 연인의 모습을 가장한 유령 같은...
All I want for Christmas is w. 하소 “으으, 추워라.”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한기에 눈이 떠졌다. 버석버석한 눈을 부비며 핸드폰의 잠금을 해제한다. 오후 두 시. 그리고 12월 25일. 벌써 크리스마스의 반절이 지나갔다. 사실 뒤척이다가 잠이 든 것이 창밖이 부옇게 밝아오던 아침 여섯 시쯤이었으니 남들보다 먼저 맞았다고도 할 수 있...
글:황보소영 글자수:공백제외1126 야 네가 그러고도 사람이냐?나쁜×야.. 쟤가 엄마 죽였대.. 쟤랑 가까이하면 나도 죽는 거 아님..?ㅋㅋ개×× 너네 엄마 잡아먹고 태어났으면 뭐 하나라도 잘하는 게 있어야지쟤랑 가까이하지 마살인자××너만 없었으면..!너네 엄마 살려내......내가 태어나자마자 엄마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그렇게 나는 나도 모르는 새...
-알렉스피터, 예전에 쓰던 바람썰(?)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라서 다소 이해가 안되실 수 있으나, 전력태그 안 달 예정이고, 봐주시는 분들은 아마....썰을 보지 않으셨을까? -한줄요약: 애인있는 피터가 알렉스랑 바람피는 내용(연애 같은 바람-선섹스후연애 뭐 이런거) -원래 썰로 풀던거라 관성이 있어서 글이 정말 러프하네요. 시간도 많이 지났는데... 피터 도...
내가 살던 지역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피며 초록빛을 빛내는 계절과 아지랑이를 일렁거리면서 강한 햇빛을 비추는 계절, 서늘한 바람을 내면서 초록빛이 빨강 노랑 알록달록한 색을 빛내는 계절, 손을 비비면서 입김을 내뿜으며 바닥을 하얀 도화지로 만들어 주는 계절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은 구름 한 점 없이 밝고... 그래, 내가 살던 초록빛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알렉 라이트우드는 달력을 한 번 보고 한숨을 쉬었다. 그 깊이가 마치 발치에 커다란 구멍을 만들 것만 같았다. 근래에 한숨을 내뱉는 일이 늘었다. 순전히 매그너스 베인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원인 제공자라든가 하는 이유는 아니었다. 그저 저 자신이 이렇게 멋이라곤 눈 씻고 찾으려야 찾을 수 없는 사람이었나, 하고 깨달았을 뿐이다. 이사벨이 붉은 펜으로 강조...
두 사람은 2층 왼쪽 모퉁이에 만들어놓은 아담한 창고 안에 들어와 있었다. “선배가 놀러오지 않았다면, 저는 오늘 밤에도 여기서 잠들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소녀의 손가락이 먼지 한 톨 없는 건반을 누르자, 피아노보다 느슨하고 꽉 찬 음률이 긴 호흡으로 실려 나왔다. “창고에서 잤을 거란 말이니?” 자신보다 한참 연륜이 들어 보이는 오르간을 살펴보다가...
너란 존재 자체가 나의 크리스마스 (바이브, 신용재, 벤, 임세준, 미, 넌 나의 크리스마스) *현대 AU 1. P. M. 4:24 고객 여러분, 저희 비행기는 앞으로 6분, 6분 후 하츠필드 잭슨 국제 공항에 착륙합니다... 머리 위에 켜 놓았던 라이트가 깜박거렸다. 윤은 창틀에 아무렇게나 기댔던 머리를 들어 반쯤 올려두었던 창문 바깥을 바라보았다. 까만...
Steve x Tony, from Marvel's Avengers. 시빌워 이후, 홈커밍 이후 시점. 토니에게 크리스마스는 정말이지 '번거로운' 이벤트였다, 쓸데없이 바쁘고 번잡스러운 날. 건물이며 거리며 하다못해 나무와 가로등까지 별가루를 쏟아부은 듯 온통 반짝거리는 불빛으로 둘러싸이는 날이며, 아마도 제 스케쥴을 반짝이로 표시한다면 꼭 그만큼 빼곡히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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