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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사사 작가님 제국을 내려다보는 높은 산 정상에는 태양신 솔람의 사원이 있다. 사원의 웅장한 벽에는 위대한 전설이 그려져 있었다. https://shun-cr-wr.tistory.com/155 ■ 華蘭 작가님 종이가 타고 난 자리엔 재가 남기 마련이었다. 난 나의 이야기를 태웠고, 재가 남았다. https://posty.pe/gwg34y ■ 이담 작가님 ...
I only take 5 people per section. I do not allow commercial purpose(You can only keep by your self) If accessories are complicated or there's way too much of it, it may take a long time and it might c...
酒の嗜み(薄桜鬼編)■ランキング――大酒飲み――一位 風間千景(※規格外 参考順位)二位 芹沢鴨 (※規格外 参考順位)三位 斎藤一四位 永倉新八(※普通の酒飲みとしては一番)五位 原田左之助六位 井上源三郎――普通の人――七位 不知火匡(※参考順位)同七位 南雲薫(※参考順位)九位 藤堂平助十位 沖田総司十一位 大鳥圭介十二位 山南敬助十三位 山崎烝――呑めない人(呑まない人)――十四位 島田魁...
©2022. Ryucho All rights reserved. (수정 완료)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프롤로그 한겨울에 겨울의 습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어오던 어느 날, 서울의 한 기차역에서 급행열차 한 대가 선로를 벗어났다. 부산으로 가던 부산행 급행열차였다. 궤도를 이탈한 열차는 바위에 부딪힌 후, 아래로 추락했다. 승객 127명 중 65명이 부상했으며, 7...
일요일 아침, 영우가 주방에서 분주하다. 평일 아침은 준호가 아침을 차려주는데, 일요일만큼은 영우도 아침을 차리려 노력한다. 요리를 못하는 영우가 오늘 준비한 메뉴는 토스트, 토마토, 바나나, 그리고 우유다. 침대 옆자리가 허전해진 준호가 일어나 영우를 찾아 주방으로 간다. - 피곤한데, 그냥 더 누워 있지. 영우가 준호의 말에 뒤를 돌아보고 네, 하고는 ...
子返し: 신에게 받은 모든 것들은 결국 돌아가게 된다. J는 49층의 제 화원에서 사지를 늘어뜨린 채 하염없이 흥얼거리고 있었다. 마치 그의 손가락처럼 유려하고 흐드러진 잎들은 제 주인의 여가 시간을 지켜주려는 듯 차양을 드리웠다. 동해의 인공섬 위, 사람의 손으로 쌓아올린 사상누각에 이리도 아름다운 정원이 있으리라 누가 예상했을까? 그러나 이 곳은, 새 ...
※이 글은 현실과 관련 없는 픽션 입니다.※ 어느때와 다름없는 아주 화창한 날이었다. 조금 추웠다. 나무와 풀들이 풍성하게 자라나고 있었다. 이렇게 풀이나 나무는 잘 자라는데 왜 내 키는 아직도 작을까. 아, 어릴 때 우유 많이 먹을걸 그랬다. 후회하고 있지만 그래도 지금은 한참 늦었으니 어쩔 수 없다. "순영아" 익숙한 목소리가 나를 부른다. 항상 듣던 ...
매끄러운 번역을 위해 의역한 부분이 있으며 오역 및 오타로 인해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틀린 부분은 알려주시면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이번 곡은 어렵지 않은 가사 내용으로 인해 어휘를 생략하였습니다. Falling falling 音も無く 떨어지고 추락해 소리도 없이 Falling falling 오토모나쿠 Flutter flutter 散り舞う 파닥이...
나의 고향은 전쟁은 잦았지만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었다. 사하얗게, 소복히 쌓인 눈은 우리 일족의 모습을 감추어 주었고 불규칙한 시간은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다. 다른 세계에 있는 그림자라는 것이 우리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강하게 내리쬐는 태양빛은 그 어떠한 물체로도 막을 수 없었기에, 그림자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고 우리 세계는 밤이라...
떠들썩한 카페는 뒤로하고, 요즘 현생에 치이느라 사실 너무 바쁘고 정신없었다. 정신차려보니 벌써 파트너 만나는 날이 온 것. 한 달 만에 만난 파트너는 많이 지쳐보였다. 이사람도 참 하루하루가 고달프고 힘든가보군..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간단한 스몰토크를 하고 바로 플로 들어갔다. 보통 아무리 길어도 한시간~한시간 반이면 플이 얼추 다 마무리가 되는데, 이번...
이어서 카페B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B카페는 A가 없어진 이후 뭔가 새로 활동할만한 곳이 없을까 찾다가 우연히 흘러들어간 곳이었다. 한때 몇천명인지 만명인지 정도의 꽤나 큰 규모로 급성장 했다가 어느순간 몰락한(?) 곳인데, 워낙 유입이 많고 떠들썩했던 곳이라 그런지 한참 나중에 다른데서 만난 내 파트너도 그 카페 알고있더라. B카페의 활성화 시기는 등...
재민은 맥주가 반쯤 채워진 글라스를 보며 생각했다. 술만 마시면 이런다. 취하진 않았는데, 혀가 알콜에 절여진 기분이 들 뿐인데. 아 이게 취한 건가? 뭐 어쨌든 재민은 스스로 취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지성아. 형이 취해서 하는 말이 아니고 진짜로 잘 들어봐, 으응?" "넵." "듣고 있어? 듣고 있냐구" "형, 저 듣고 있다니까 몇 번을," "알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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