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최치열 집 안 들어와? 이번주까지 웨딩 촬영 하러 가야 해 업체에서 너 전화 안 받는다고 전화를 13통이나 했어 나한테 예약 남편이 했으니 남편 일 끝나면 연락 드리겠다고 오늘 13번 말 했다는 뜻이거든? 연락 좀 받지? (읽지 않음) - 와, 얘 진짜 나랑 장난하니 영주야? - 그래 이번에는 좀 너무했다 최쌤이. 너가 오늘 죄송하다고 말 한 것만 한 ...
*🥕x17* 언젠가 친구들끼리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 “여주야, 장거리 연애 괜찮아? 할만 해?” “응. 나쁘지 않아. 생각보다 할 만해.” “그래? 아니 사실은 나 얼마 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소영이는 얼마 전 소개팅에서 만나 남자가 꽤 마음에 든 눈치였다. 하지만 곧 타지로 발령이 날 것 같다는 말을 들은 뒤로 계속 만나야하나 마나 고...
* 여자가 아닌 남자가 주인공인 드림글입니다. * 남자 주인공 외, 원작에 없는 새로이 추가된 캐릭터도 있습니다. "연코야, 저놈이 뭔가 하려고 하면 소리를 지르렴! 언니들이 꼭 구해내줄게!" "그래. 너무 무서워 말고. 나름 점잖은 편인 것 같으니. 그냥 같이 말동무만 잘해주면 될 거 같아. 혹여라도 너한테 손을 대려고 하면 꼭 소리를 지르거나 문을 두드...
이모티콘 자랑일기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by-융이 "호구냐 그걸 왜 참는데." 민희 "야 강민희 너 조용히 하고 있어." 형준 "너나, 참는다고 힘든 게 덜해져? 아니잖아." 민희 "…" 정모 "야 민희야 그만해라, 너 형한테 무슨 말버릇이야 그게." 앨런 "정모 형이 답답하잖아요." 민희 정모는 한숨을 쉬고 말했다. "그러면 나보고 뭐 어쩌라고 그걸 어떻게 티 내, 티 낸다고 뭐 좋은 일이 있...
[위선을 꿰뚫는 우등생] “ 야! 노력해보고 말해! ” 이름 : 재 빈 성별 : XY 키/몸무게 : 173/62 외관 : > 운동하기 편하게 입고 온 사복입니다. 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복이에요! 아무리 축제라도, 연습은 빠트릴 수 없으니까요. 불편한 교복을 입고 연습을 하기엔 익숙하지 않잖아요? 성격 : 능청맞은 / 눈치빠른 / 쾌활한 / 신비주의...
송태섭... 산왕전 때 정대만 보고 첫사랑 떠올린 거 보면 분명 다시 좋아하게 됐음 내가 봤음 둘이 인터하이 끝나고 윈터컵 준비하면서 썸타겠지ㅎㅎ 연습 끝나고 같이 부활동 일지 쓰면서 떠들거나, 주말에 만나서 스포츠용품점 가거나 하는데 진도는 코트 안에서 제일 많이 나감. 스틸하는 순간 손잡기. 몸싸움 하다가 살짝 껴안기. 패스할 때 아이컨택하기. 농구 끝...
일타스캔들 최치열×지동희 ※ 아래의 글은 작가 개인의 캐해가 포함된 글입니다. ※ 트리거 워닝 : PTSD에 의한 우울, 자살 관념, 자해 등에 관한 직간접적 묘사 추천 BGM : 허회경 - Baby, 나를 愛着 中 - Written by, H_ppymath - 2011년 10월, 그해 가을엔 이상 저온 현상이 있었다. 준비 없이 몰려온 추위에 신경이 예민...
X를 찾아라와 이어진다는 설정으로 썼지만 안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모두의 얼굴이 벌겋게 무르익었다. 한 두 명씩 수저를 떨어뜨리기 시작할 즈음의 술자리는 연애나 사랑 같은 풋내나는 단어들로 채워졌다. 누가 누구를 좋아하는 것 같다느니, 자기는 누가 마음에 든다느니 하는 말들이 오가다가 이 자리에서 가장 만만하다고 할 수 있는 상호에게 화살이 돌아갔다. “상...
하늘은 새파랗게 푸르렀다. 완연한 가을이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아래 등교하던 메이의 눈이 반짝 빛났다. 정말이지, 오늘 같은 날에 학교에 가는 일은 멍청한 짓이었다. “좋아, 딱 오늘만이다. 곧 추석인데 뭐 어때?” 왔던 길을 그대로 되돌아 달렸다. 등교하던 아이들의 시선 따위는 상관없었다. 이미 메이의 머릿 속에는 한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