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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나 왔어! 으아악 베포! 네 덩치로 갑자기 달려 들어오지 말라고! 정말이지, 아이아이 미안! 어이 다들 조용히 해. 저기서 캡틴 주무시는 거 안 보이냐? 헉 캡틴 자는 거야? 그러니까 조용히 하라고. 안 그래도 요즘 잠을 통 못 주무셔서 걱정인데 괜히 깨우지 말고- 언제나처럼 활기차고 소란스러운 제 부원들의 목소리가 점차 흐릿하게 들린다 싶더니 이...
마음이 힘들고 지쳐 무작정 나왔다. 지하에 주차한 자전거까지 끌고 나올 여력이 없어 두 발만 열심히 놀려서. 새로운 곳에 도착하고 싶었으나 탁 트여 있고 강이 흐르는 곳은 정해져 있다. 더군다나 두 바퀴도 아니고 두 다리로 도달할 수 있는 장소는 더더욱 한정적이다. 멀리 갈 만한 힘도 없어 얼마 걷다 말았다. 강변을 지척에 두고 계단 위에 앉아 흐르는 물을...
개인적인 날조가 여기저기 섞여 있습니다.시대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고증은 엉망입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부분 빼고는 아무것도 몰라요. 혹시 전공이시라면 미리 죄송합니다!밑에 첨부된 음악을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더 재미있을지도? 저도 들으면서 썼습니다. Scott Joplin - The Entertainer (Ragtime Version) "오." "어, ...
"우리, 다음 거 할까?" 노래 꼭 틀어주세요 미친 거 아냐? 내가 잘못 들은 거야? "그, 그런 건 사귀는 사이에서나 하는 거거든?!" 하이타니 란은 얼굴이 빨개진 채로 소리를 내지르는 내 모습을 보고 웃었다. 그리고 장난이야 장난~ 하는 말과 더불어 로맨틱한 멘트를 내뱉었다. "하하, 아, 그래도 좋아하는 건 진심이니까 알아둬- 알았지 (-)쨩?" 진짜...
*오탈자 확인 안했습니다.*CP요소 논CP요소 다 섞였습니다.*해남 캐해 아직 다 못하긴 했는데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서 그냥 써봤어요....*생각난대로 갈긴거라 엄청 짧습니다. 생각나면 또 쓰러 오겠습니다...*결제는 소장용이라 아무말이 적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북산- 서태웅 뭔가 서태웅이랑은 중학교 때부터 같은 동아리였던 드림주랑 엮어먹고 싶다...
벌써 그 지옥 같은 연구동에서 나온 지 3년이 넘어가기 시작했다. 최근 자신에게 오는 의뢰 내용 중 특히 급진적으로 늘어난 것은 특정 사고를 수사할 수 있도록 ‘증거를 찾아달라’는 내용이었는데, 심지어 경찰이 직접 자문을 구하러 오는 일도 있었다. 물건 찾는 일은 늘 해왔으니 어려운 것도 아니었지만 사건의 전말을 듣고 사건 현장에 가서 쓸모가 있을 물건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 남자의 집무실은 이상하다. 쉴 새 없이 시가를 피워대면서도 매캐하지 않은 공기, 늘 한 켠을 비워놓는 소파, 그리고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듯 인상을 구기면서도 착실하게 서류 처리를 하는 남자의 존재까지 전부. 이상하면서도 어색하고, 그렇지만 동시에 익숙해진 풍경이었다. 하지만...이건 예상에 없었는데. 로우는 무수히 쌓인 물건들을 앞에 두고 가만히 서 ...
* 극장판 이후 시점. 엔딩 시점의 피자 파티랑 결전이 끝난 후 사이에 몇 주 정도의 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점입니다. * 글 제목은 본문에 인용한 곡에서 따왔습니다. * 레오의 성질이 드럽습니다. 피자파티를 하다가 갑자기 뛰쳐나간 레오나르도, 그를 따라 잡으러 가는 라파엘의 얘기. * 약 라프레오 / 9000자 가량 あたしが此のまま 海に沈んでも何一...
남자애는 본디 가지고 태어난 것이 없어, 황족의 방계라는 또래의 부관으로 붙여졌을 때에도 큰 감흥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카데미는 수도에 있었고 그 애는 추운 북쪽에서 왔다고 했다. 그 애의 눈은 그야말로 북부의 상징이었다. 새하얗고 깨끗한, 눈. 소년은 겪어본 적 없는 겨울의 서릿발. 북부의 추위는 사나워서 사람들 성질도 고약하대, 따위의 소리를 듣...
본문은 만화 원피스의 2차 창작 소설이며 사소한 고증의 오류 및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antinous: 로마의 황제 아드리아누스에게 총애 받은 미소년 "잘생긴 부하를 두어서 좋으시겠어요. 측근의 용모가 빼어나면 품위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언젠가 모 섬의 졸부가 개최한 만찬회에서 들었던 말이다. 스팬담은 당시를 회상하며 의자의 등받이에 더욱 ...
*드림 설정이 함유 되어있습니다.*이 드림에서는 산왕은 남고라는 설정을 넣었습니다!*시대는 현대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이름은 처음 보는 이름인데... 하다 싶으신 건 드림용 인물이라고 생각하시면 감사합니다!*이름만 한국식이고 지명은 일본명입니다. 입학식 전날 미리 기숙사에 짐을 옮기기 위해 아빠 차를 타고 학교로 향했다. 뒷좌석에 나란히 나와 ...
“「너 같은 애가 왜, 어, 아니. 한국어가 막 튀어나오네. 일본어 이제 잘하는데.」” “「해, 한국어.」” 카르마는 간단하게 말하고 나무 그늘에 들어가 앉았다. 슈리가 약간 당황하더니 옆에 앉았다. “「어, 그냥 솔직하게? 모르겠다. 별꼴 다 본 애한테 말 굳이 가릴 필요도 갑자기 모르겠고.」” “「그냥 들을 테니까 계속 말해.」”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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