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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암부 이루카 스토리. 나는 내가 한 번도 무너질 거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부모님이 구미사변으로 돌아가시고, 아카데미 교사를 맡고, 나루토가 내 학생으로 들어왔을때에도. 단,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받을지언정 나를 보고 웃어주는 학생들의 얼굴이나 동료들의 신뢰어린 응원을 들으면 나는 다시 일어섰다. 나루토가...
로건 가의 방계들끼리의 싸움이 끝났다. 6학년이 되면서 시작됐던 싸움은 누군가의 죽음으로, 누군가의 희생으로, 누군가의 파문으로 끝을 맺었다. 어른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직계 자손도 아니면서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가 있냐고.' 핏줄이 뭐가 중요하다는 것인지 나는 알 수가 없었다. 능력이 좋고, 언변이 뛰어나다면 그 사람이 당연히 가문을 잇는 게 좋은 ...
사귀고 난 뒤로 난 주말마다 꼭 아리사네 집에 가서 자! 물론 그 주 주말도 평소처럼 자러가는게 맞기는 했지만 그 날은 평소보다도 특별했어. 세 사람한테는 처음 말하는건데, 사실 아리사네 어머니가 가족 온천 여행권에 당첨되어서 7박 8일로 가족 모두가 온천여행을 가셨거든! 물론 아리사도 굉장히 가고싶어하기는 했지만 아직 학기가 끝나지 않아서 결국 눈물을 머...
https://www.youtube.com/watch?v=zMvCfm_AjYo 버릇처럼 입술을 뜯어대다가 터진 피를 손등으로 닦아낸다. 이거, 분명 네가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나는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네가 없다는 게 믿기지 않아서 고개를 묻는다. 고작 5일 같이 있었는데. 습관이라는 게 참 무서운 것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느낀다. 네가 ...
컷 로그 진행 로그 선생님께 세 번째 밀고! ~모모 디쉬~https://docs.google.com/document/d/1xRFzIrZ2htBOSM-ieKZuGN2lwHKN8c4jyZGL1Nta4lU/edit?usp=sharing SD
언니, 오랜만이죠. 사실 언니가 절 떠난 후에도 계속 언니 생각만 하고 살았어요. 언니랑 같이 한집에서 산다는 것도, 저녁에는 창문으로 비춰 들어오는 달빛을 조명 삼아 같이 앉아있고 싶다는 것도, 언니가 알바 중에도 연락하면서 사랑한다고 속삭였던 것도, 무슨 일이 생겼다고 연락을 주고받지 못할 때 시계만 바라보고 있었던 날도, 주말에는 언니보다 일찍 일어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단 님 [You] 단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44 INK/ A5 예약된 표지입니다:)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INK / 작가명 지음 # 한글/영어/한문 모두 변경 및 문구 가감 가능
🌷My dream list🌷 🌊귀멸의 칼날 토미오카 기유(Main/케바케) ✏️이것도 친구라고 한바람(Sub/Open) ✨이런 영웅은 싫어 언럭키(Sub/Only) 🌼About🌼 • 칸 or 칸쵸/20⬇️/반이입 드림러 • 알티/마음/사담/썰/연성 위주 • 악의 없는 트정⭕️ • 루즈한 교류 선호 • 트청 자주 돌림 🍒Information🌈 • 귀멸의 칼날...
- 2018.10.06 1. 마수진 아침에는 날씨가 서늘한가 싶더니 낮이 되니까 꼭 그렇지도 않았다. 이제 가을이라 그런가. 나는 햇빛이 잎 틈새로 스미는 가로수 길을 터벅터벅 걸으면서, 그럼 어디로 가야돼? 하고 물었다. 고건희는 어깨를 으쓱했다. 하긴, 한 번도 안 와본 애한테 뭘 물어보겠나 싶다. 나는 고건희의 하얀 마스크를 보고, 목이 조금 늘어난...
"올바른 해답은 과연 바다에 있을 것인가." "위악과도 같은 패악의 극치가 당신인 것을 잊지 말도록 해." "정의. 해군은 허울뿐인 명물이다." . . "내게 오라고 하면, 넌 올텐가."
자정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보통이라면 이미 다 씻고 잠자리에 들었어야 할 시간이었지만 아직까지 자지 않은 채 저는 아버님의 방문 앞에서 들어갈지 말지 계속해서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상담할 내용이 있었거든요. 어째서 망설냐고 한다면, 역시 시간이겠지요. 저희 아버님은 굉장히 상냥하시고 친절하신 분이였습니다. 흔히 말하는 딸바보라고 해도 괜찮겠...
=============================================================== ※ ㄴ님의 창작 캐릭터가 등장하며, ㄴ님의 창작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3월임에도 마치 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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