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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흐드러지기 시작하면 바야흐로 봄의 절정이라는 공식은 언제 생겼을까. 분홍 꽃물감이 곳곳을 물들이기 시작하면, 셔터 소리가 들리기 마련이다. 4월과 벚꽃이 하나인 느낌이 드는 것도 이 때문일까. 봄과 흐드러지게 핀 벚꽃. 말 그대로 벚꽃과 함께 리오가 하루히코에게로 왔다. 이삿날이 정해지고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다. 리오의 짐들이 속속들이 도착했고, 하...
로이드의 기억이 온전치 못하다. 마스터 우는 그렇게 닌자들에게 말했다. 간단한 문장이였지만, 닌자들은 그 말을 듣고 혼란에 휩싸였다. 그들을 이끌던 리더이자 그리고 믿음직한 동료였던 로이드가 닌자팀에서 더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은 믿을 수 없었다. 그들에게 위기가 닥친 적은 지금까지 몇번이고 있었지만, 이번 일은 그 어떤 일보다 심각한 사안이다. 선과 악의 ...
* 이번에도 날조가...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가뜩이나 더운 여름에 낮까지 길어지면 어찌하나. 어찌하긴, 길게 이어질 태양의 흐름에 맞춰 선선하게 여유를 즐기면 될 일이지. "그으래, 웃음소리가 시원시원하니 충분한 환영인사네." 내가 보고 싶었니? 웃음기가 선명히 묻어나는 어조로 말을 내뱉고 제 앞에 선 이와 시선을 마주한다. 저와 달리 근무 중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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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내용 별거 없음 주의 *모바일 어플보다 태블릿이나 pc로 접속하셔서 모바일 버전으로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 간략 캐릭터 설명 민석: 사자(7세, 어른) 준면: 토끼(7세, 어른) 백현: 북극여우(4세, 청소년기) 경수: 펭귄(4세, 청소년기) 종인: 흑표범(2세,...
*조직물 소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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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침은 고요했다. 넓은 침대위에서 너무나도 얌전히 서로가 없어질세라 꼬옥 끌어안고 잠들어있었다. 건이는 거의 깊게 잠들지못하는 나날이 많았었다. 혼자 잠들기도 하고 상상하는 걸 좋아해 언제나 생각도 많았고 그러다보니 쉽게 잠들지 못했고 늦게 잠들기 일쑤였다. 방 안에 빛이 조금 들어 올 때 즈음 그 어느때보다 푹 잔 건이가 뒤척이며 눈을 떴고 흐릿하게...
* 날조가... 있습니다. 편하게 답해주세요. 꽃봉오리가 피어나 하나둘 만개하는 계절이 오면, 햇빛이 따갑고 공기가 달아오르니 여름이로구나. "나 놀러 간다." "올 때 맛있는 거 사 와주시면 안 됩니까?" "헛소리 하지 마." "옙..." 암피트리테를 상징한답시고 입었던 복장은 어디가고, 여름이라는 계절에 걸맞게 얇고도 시원한 옷이었다지만 겉옷은 굳이 왜...
“...있..잖아 잉게르….” “네?” 아침 일찍 눈을 뜬 후로 계속 심각한 얼굴을 하던 맥스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잉게르는 베이컨과 달걀을 식탁으로 가져와 저와 맥스의 접시에 각각 담아냈다. “...잉게르, 나. 기억이 좀 돌아왔어….” “...네…? 네?” 잉게르는 들고 있던 프라이팬을 거의 놓칠뻔했다. 이렇게 갑자기? 왜? 어제 팔을 붙인 게 원인인...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체자렛 알티온이 아닌, 그 존재 자체가 아직 인간이었던 시절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한 글. 인간은 정말 재밌는 존재로군요. 망각의 축복을 누리면서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하등한 생명체. 끝없는 고통 속에서 절망하면서도 희망을 찾아헤매는 무지한 존재. 이래서 인간이란 존재란.. 자... 이번에서는… 그래. 이 자가 좋겠군요. 끝없는 회귀...
전윤 합작 'Liar Heart'에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로 제출한 글입니다. Where the sea sleeps 上 /gela 에이. 오늘은 텄다. 전원우가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그런 날이 있다. 파도도 좋고 바람도 좋은데 낚싯대는 고요한 날. 전원우는 어쩐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자리를 계속 지켰다. 그간 비가 오고 파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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