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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의 : 본 작품은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적인 표현과 폭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교육열이 높은 도시에 위치한 기로 여자고등학교. 기로 여자고등학교는 부모님들이 좋아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아무 것도 없는 휑한 학교 주변, 높은 담장, 엄한 선생들. 그 중에서도 기로 여자고등학교의 명물은 뒤뜰에 있는 커다란 인공연못이었...
https://posty.pe/hb8abv 여기에서 이어집니다. 많이 짧아요... 약 2300자 정원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까전 꿈에서의 상황이 생각나 괜히 등골이 오싹해졌다. 아발론이 비록 소국일지라도 왕성에 주술이 개입하기는 쉽지 않았다. 적어도 루실리카에게 느껴지는 바로는, 견고하게 성을 보호하는 마력의 흐름이 존재했다. 이게 용의 수호인지 뭔지는 모...
에스티나는 식사하는 척 하며 자신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 렘브린의 눈치를 살폈다. 누군가의 시선을 사로잡는 일에 익숙했던 에스티나로서는 이런 무관심과 홀대가 처음이었다. 의식적으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남에게 관심 두지 않는 성격인지는 몰라도 렘브린의 모든 시선과 관심은 레피엘을 향해 있었다. 황제에게 미쳐 있다는 소문은 아무래도 사실인 듯했다. '...
출간 예정으로 본편은 삭제합니다 :) 지우가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는 쿨의 애상이예요 지우는 노래방에서 윤아처럼 걸그룹 노래 부르면서 깨방정 떠는 스타일까진 아니지만 발라드보단 밝은 노래를 선호하는 편 입니다.
선득한 공기가 살갗을 간지럽히는 바깥과는 달리, 훈훈한 기운이 감도는 카페의 내부는 밝고 화사했다. 요즘 유행하는 버터색 벽엔 라이센스 프리 아트 몇 점이 걸려 있고, 의자와 테이블은 뭐라도 먹다 흘릴까 걱정스럽게 죄다 하얀색이었다. 주현은 그런 카페를 좋아했다. 힙하고, 젊고, 유행을 타는 곳. 제 또래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지만, 오히려 그래서 주현은...
* Questions and Consultations - Payment - Check Sketch (Confirm) - work - Completed *Payment is made through PayPal.* When inquiring and applying by DM, please tell me the reason immediately, such as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람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응접실로 나가자 오늘따라 유난히 창백해 보이는 얼굴을 한 리펠을 볼 수 있었다.
믿음 구름이 군집을 이루어 몰려든 거대한 산에서 여자 형상을 한 무언가가 사람들을 잡아먹는다는 전설은 대대손손 오래도록 내려왔다. 믿음으로서 형성된 존재였으나 사람들이 그걸 알 리가 없었다. 산속에 마을을 만들고 무리 지어 사는 사람들은 그 탓에 매년 아이들을 추려내 두어 명을 제물로 바치는 행사를 치르곤 했다.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바로 그 마을에서 코토...
지난 밤의 여운이 아직 집안 가득 머물고 있었다. 서준이 사라진 자리에 그대로 주저 앉은 우진은 변화없이 아침을 맞이 했다. 결국, 우진은 붙잡지 못했다.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한 순간 모두 사라져 버린 듯 했다. 우진 자신도 서희를 보내고 나와 함께 하자는 말 조차 꺼낼 수 없었음 에도 그냥 그렇게 가버린 서준이 왜 이렇게 미워 지는지 몰랐다. 아무 ...
이번 픽은 15편까지 딱 쓰고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슬로우번이지만 짧고 굵게! (이게 무슨 말...) "그게 대체 무슨 상황이야?"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다음에 이야기는 해봤어?" "아니, 서로 어색해서 아직 대화 못 했어." 야스민은 혼란스러운 얼굴로 비어트리스와 카밀라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카밀라가 머리를 짚으며 말했다. "아무튼 좋아...
한참을 지나 도착한 곳은 웬 한정식 식당이었다. 고속도로 휴게소처럼 제법 뜬금없는 위치였다. 다만 식당인 건 알겠는데 왜 숙소가 아닌지가 의문이었다. 그보다 기사님도 있으면서 나는 왜 부른 거지. 저 분은 숙소 위치 모르시나. 네비 찍으면 다 알 텐데. 숱한 의문들이 이어지던 와중, 한적한 주차장으로 들어서자 공시현은 바로 차에서 내렸다. 그 뒤를 따라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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