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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ORDER FORM: https://bit.ly/orderformsceneryv Ice Candy Deadline: 9 August 2021 Price list: ❌EMS CHINA ▫️Doll only: 232,000 ㅡ Dp 166,000 ▫️Doll + skeleton: 255,000 ㅡ Dp 189,000 Details Size 20cm, doll ...
2009년 8월쯤 지산공원에서 셔틀콕을 오백번씩 튕기던 밤이 기억에 남는다. 그러다가 질리면 희주언니랑 그리고 엄마랑 랠리를 했다. 그러다가 또 질리면 분수 구경을 하다가 별로 넓지도 않은 공원 트랙을 따라 돌았다. 2017년에는 굳이 넓은 길 두고 그 산을 넘어서 학교에 갔다. 바쁜 일이 다 끝났다. 죽을 것처럼 일정이 몰아칠 때에는(사실 그렇게까지 바쁘...
—사이드 오락가락. 시작합니ㄷㅏㅏㅏㅏ—! '에잇'이라는 언니와 함께 집으로 향하던 중 언니의 차에 잠시 들렸다. "어, 밀키야—!!!" "어,언니...?" 언니는 자신의 차에 두었던 반련묘 '밀키'가 조금 열린 창문으로 도망간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나와 언니는 언니의 고양이 밀키를 찾기 위해 어두운 골목길에 들어갔다. 오싹하고 무서울 정도로 아무소리도 ...
(어딘가) ???: 실험체 431번, 이상 없음. 실험체 431번: 야이 개자식들아!!! 니네가 그러고도 ------냐?! ???: 38번은? 431번이랑 비슷한 양상이었잖아. ???: 수치 오류가 있었는지 거부반응은 있었지만 문제 없었습니다~☆ 실험체 38번: 이 망할놈들!! 배신자!!! ???: ...7번과 253번도 이상 없습니다 마스터. 실험체 7번...
" 띡, 띡, 띡, 띠리링. " 인기척도, 불빛도 없고 어둠이 잔잔하게 깔려 집에 고요함을 깨는 소리. 맑으면서도 날이 가득 선 듯한 도어락 소리가 들렸다. " 윤서후. 어딨어. "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검은 모자를 쓴 사내가 애써 화를 누르는 중인지 차분하지만 묵직한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부르며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 저 여기 있어요. " 무슨 일이죠? ...
⚠️ Trigger warning 그는 종종 이상한 말을 내뱉곤 했다. 넌 파스닙처럼 하얗구나. 파스닙이 뭔데? 그냥 피부가 좀 하얗구나 그러지, 왜 그렇게 비유하는 건데? 미켈란젤로가 쓴 연시가 있거든. 그 사람 게이였던 거 알지? 자기 애인한테 그랬대. 당신의 치아는 파스닙처럼 하얗군요! 뭐래? 그냥 쫌… 당신의 눈동자는 당밀처럼 까맣군요. 못 들어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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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해주신 분들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로우조로 웹 재록본에 대한 이미지 순서가 이상해져 있었단걸 발견했습니다. pdf를 jpg로 바꾸는 작업에서 뭔가 오류가 있었던듯 합니다. 변환된 이미지 순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올린 제 잘못이 큽니다ㅠㅠㅠ 정말 부끄럽고 식은땀이 나네요 귀찮으시겠지만, 다시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명의 신, 데우스./연 제국의 공작, 순영.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서로의 몸이 바뀌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 데우스의 상황. “으음..소피아..?” 눈을 떠보니, 낯선 공간이었다. 인간세계의 소피아네 집도 아니고, 저가 머물고 있는 신계의 저택도 아닌 공간. 여긴 대체 어디지? 소피아는 또 어디로 갔고.. “깼어? 네가 이 시간에 ...
[띵, 동, 댕, 동] 모노쿠마: 너희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7시가 되었습니다! 일어날 시간이라구요~! 모노쿠마: 자아, 자아,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봅시다! 마츠자카: 아으, 잠을 못 잤어... -나중에 연구교실에 가서 커피라도 마셔야겠는걸. 마츠자카: 물론 그 전에 식당부터 가야하지만. [뚜벅뚜벅] (식당) 세나: 오늘도 일찍 일어났네. 잘 잤어?...
<노래와 함께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06 | ChangE! “야. 씨발, 지금 밥이 넘어 가냐?” 급식실 입구부터 늘어진 학생들을 모두 제치고 안으로 들어온 정국이 성난 얼굴로 태형에게 다가갔다. 아무도 없는 테이블에서 혼자 급식을 먹고 있었다. 그것도 꽤 맛있다는 표정으로. 정국은 주먹부터 꽂아버리고 싶은 화를 애써 억누르고선 태형의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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