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제는 다 괜찮을 줄 알았다. 한번 폭풍이 지나가면 뭐든지 금방 잠잠해지는 법. 이번 시련만 견디면 다 괜찮아질 줄 알았다. 또 아픈 일들, 슬픈 일들 오더라도 그 전만 못해 또 다시 크게 웃을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신께서 내게 말한다. 그딴건 개나 주라고. 기대하면 배신당한다. 난 앞으로도 기대할 테고 또 배신당하는 걸 반복할 것이다. 난 그게 지...
https://twitter.com/melli_florence/status/962537519077244929?ref_src=twcamp%5Eshare%7Ctwsrc%5Em5%7Ctwgr%5Eemail%7Ctwcon%5E7046%7Ctwterm%5E0 해시태그 #개기월식이_끝나면_둘중_하나가_죽는다 보고 바로 생각나서 쓴 리온카이() ㅈ진짜 리온카이 무슨일이...
꽃이 있었다. 절벽 위에 핀 한 송이의 꽃은 혼자서 고고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 꽃을왕국의 유일무이한 여왕, 함부로 꺾을 수 없는 고결한 여왕이라며 칭송했다. 현명한 여왕의 통치 아래. 왕국이 평화를 찾고, 문화가 번영했으며. 경제가 발전했다. 선대 왕들마저 힘겨워했던 왕국의 기반을 굳건히 다졌다.백성들은 즐거웠지만, 여왕은 따분했...
*후반에 살짝 19스러운 언급이 있습니다(거의 그렇게 안 느껴지지만) *보쿠토가 잘 안나오지만 보쿠로입니다.. 홀 안이 이야기로 떠들썩해졌다. 다른 패밀리Family 와의 교류를 위해 만들어진 파티였다. 뒷세계 사람들이 가득한 파티는, 가벼워 보이면서도 어두운 분위기를 띄고 있었다. 아무리 파티여도, 금세 총구를 들이밀며, 분위기를 망가트릴 수도 있었을테니...
안녕하세요, 메이벨입니다. 다가오는 2월 25일 은혼 사카타 긴토키 오른쪽 온리전 <딸기공장 농부일기>에서 현장수령 및 통신판매를 진행할 은혼 히지긴 조직+일상AU 장편소설 <죽음보다 황홀하게> 소장본 재판 수량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기간: 2/5 ~ 2/7 수량조사 결과에 따라서 재판을 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반드시 구매하실 분께서만...
>>죽음<<이라는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w.초록레몬 - 비가 내린다. 너도 내게, 비처럼 내렸으면. - 비가 추적추적 왔다. 차가운 겨울비다. 달력을 봐도 며칠인지 모를 만큼 날짜감각이 사라졌다. 지금이 2월 달인 것만 알고 있을 뿐이었다. 아, 2월이 아닐 수도 있다. 3월일수도, 4월일수도 있다...
이번 주에는 독일에서 출간된 미스터리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읽었다. 발매했던 2011년 즈음에 구매했던 것 같은데 삼십 페이지 정도를 읽고 미뤄두었던 기억이 난다. 7년이 지난 이제야 읽게 됐지만, 독일이 무대이고 장르가 장르인지라 딱히 세월의 흐름을 느끼진 않았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한 사람을 조명해서 이야기를 끌고 ...
* 스핀오브 형식이지만 원작에 웬만하면 벗어나지 않도록 쓴 불한당 외전입니다. * 원작에 충실하기 위해 원작 대사를 인용한 부분이 많습니다. 문제 될 시 수정하거나 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작(영화)결말을 기준으로 시작 되는 이야기 입니다. [재호 사망 당일.] 아침이 찾아왔다. 옆에 있어 줄 것만 같았던 새벽은 멀리 도망가 버렸고, 오지 않을 것 같...
"자네는 이번에도 날 구하지 못할 거야. 앞으로도 영원히." 정적 속에서 바람을 가르며 탕- 하고 총소리가 났다. 다자이 오사무는 머리에 총을 맞고 즉사했다. 그 앞에는 사카구치 안고가 서 있었다. * 평범한 날이었다. 삼중 스파이 임무를 끝내고 본업으로 복귀한 사카구치 안고는 그동안 밀려있던 서류들을 차곡차곡 처리해나가기 시작했다. 옆에서 후배들이 제게 ...
너의 존재는 나의 언어를 통해 증명된다.관계, 향돌 채이화 蔡李花 자두나무 꽃 2000年 01月 03日, 시스젠더 남성, 170169.9cm 58.4kg, 대한민국 김해의 아들! 1mm, 0.1cm, 0.001m의 간격은 막연한 여백 위 글자를 새기는 것만큼이나 고된 일이었다 글도 내팽개치고 매일 삼십 분씩 뛰어넘은 줄넘기 개수를 글자로 환산해도 보충에 나...
*유키료/유키무라 세이이치x에치젠 료마 *[유키료] 너의 이름을 부르면 의 본편 이후의 이야기. 안 읽어도 본편 이해에 무방합니다. *연령조작/원작날조/소재 주의(사망, 괴롭힘) 괜찮아, 더 이상 나를 그리워하지도 기억하지 않더라도. 꿈에라도 나타나면 더욱 괴로워할 당신을 알고 있으니까. 너의 이름을 부르면 _ the Last man Standing _ 두...
황혼에서 새벽까지 춤 춥시다. 어찌되었건 우린 영원히 함께할테니까요. 1. [노멀엔딩] Y의 경우 그가 죽었다.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그를 몰아세우던 그가 죽어버렸다. 후련해야 할 것이었으나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지쳤다고 했다. 죽음은 순간이었고 찰나의 변화였다. 수없이 보아왔는데도 그것은 이상했다. 강민은 그의 죽음을 섬광처럼 눈에 새겨버렸다. 자의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