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쌍사당 장교 알현하고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공정으로 세 나라를 오가실 수 있는 당신에게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만……. 이전에 카느 에 센나 님을 따라 림사 로민사를 예방했을 때 '바데론'이라는 분이 저희 편의를 봐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이번에 실력 있는 모험가를 찾는다고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다시 한번 림사 로민사에 가...
라우반 그럼 이제부터 자세히 이야기할 테니 편하게 들어라. 이건 동맹국으로 보내려고 내가 직접 쓴 편지다. 제7재해, 그리고 '카르테노 전투'에서 우리는 수많은 백성과 동료를 잃었지. 그로부터 5년이 지났지만 이 땅과 사람들이 입은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어. 우리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영웅들, '빛의 전사들'도 어디론가 사라졌고 말야……. ……그래도 ...
보통 청재킷+팔토시 끼고있는… 트레이너 손에쥐고 있는 건 계획표 클립? 뭐 그런 거 아날로그파… 지만 전자기기를 못써서 아날로그파인건 아님… 의욕없어보이는 얼굴이지만 우마무스메에 진심. 이다… 우마무스메를 동경한다… 아름다우니까. 달리는 에너지에 매료되었다… 다만 그걸 곁에서 보는 건 어려운 일이라고 깨닫고있다.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공부하면서 몇번쯤 트...
안녕하세요.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현생이 바빠서 자주는 못 올거 같지만, 하나의 소설을 완결시키는 것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사에구사 이바라와 사자나미 쥰은 바다로 향하는 기차에 함께 몸을 실었다. 조금 전에 결혼식장을 빠져나가는데 성공했다는 설레임, 행복함, 두려움, 흥분 등이 전부 섞여 그들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저 서로가 눈이 마주치기만 해도 실없이 웃을 뿐이었다. 기차는 잠시 멈춰있다가 승객들이 전부 탄 것을 확인한 후에야 천천히 덜컹거리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청레 AU, 의인화 "우리 시험 끝나고 바다 갈래?" 그런 말이 나오기엔 이번 시험이 방학을 앞둔 것이긴커녕 에어컨조차 때이른 철인지라 크루아상은 갑자기? 말고는 적당한 대답을 찾을 수 없었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그 말에 시간지기는 샤프를 내려놓은 손으로 턱을 괴더니 가볍게 웃으며 말했다. "방학까지 기다리면 사람이 너무 많은걸~? 너도 물보다 사람...
하늘은 여전히 핏빛이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괴성에 미간을 찌푸리며 귀를 막았다. 고요한 거리. 너저분한 도로와 다 쓰러져 가는 건물들. 발에 거슬리는 깡통을 신경질적으로 걷어찼다. 소음을 들은 괴생물체가 어디선가 튀어나와 팔뚝 부근을 물어뜯었다. 멍청한 새끼. 무슨 소용이 있다고. 쇠파이프로 몇 번 내리치니 힘없이 나가떨어진다. 물린 팔목을 반대쪽 손으...
외전 넌 나의 바다 꿈을 꿔 드디어, 여행의 해가 밝았다. 그토록 바라던 날이 와서 얼마나 기쁜지, 벌떡 눈이 떠지더라. 내 강아지가 술을 어지간히 쳐마시긴 했는지 보통은 달큰하게 혀를 섞어대면 분위기 잡혀서 그대로 몸까지 얽혀대는데, 어젯밤은 정말 진한 입맞춤 후에 내가 먼저 마무리를 짓듯이 그 체리색 입술에 쪽 맞춰주고 " 얼른 자자, 내일 진짜 못 일...
미스터리 수사반 주작조, 바다조, 저녁노을조, 잠컴조, 오로라조, 원혐조 / 미수룡, 미수뜰, 미수랃, 미수덕, 미수션, 미수각 - 두목님 22. 06. 20. 공경장이 잠경위 부를 때 경위님 내지는 팀장님이 아니라 장난삼아 두목님 하고 부르는 상상. <- 트친과 썰 풀었던 거 그대로 가져와서 내가 다시 풀어봄. 처음 한두 번은 장난이려니 싶기도 했고...
날 죽여요. 그는 로넨에게 속삭였다. 아니, 어쩌면 속삭인 게 아닐지도 모른다. 고함을 질렀을 수도 있고, 진동 대신 구멍을 파고드는 또 다른 파장을 통해 느꼈을 수도 있었다. 차마 울리지 못해서 스스로가 만들어낸 망상에 사로잡혔을 가능성도, 글을 적어 전해주었을 경우도 헤아려볼만 했다. 그러나 이제와서 사실관계를 따지는 건 미련한 짓이라고 로넨은 생각한다...
초능력 세계여행 바다조 / 초세랃, 초세뜰 - 어버이날 22. 05. 08. 🦈: 저기, 있잖아…. 🐳: 왜? 🦈: 곧 있으면 5월 8일이잖아. 🐰 선생님한테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괜찮은 게 있을까? 🐳: ? 곧 있으면 스승의 날이잖아. 애들이 이것저것 하자고 꼬드길텐데 그날엔 왜? 혼자서 따로 준비하고 싶은 거라도 있……. 라고 말하다가 순간 아차 싶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