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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냄. 해낸 것에 대한 마법의 주문. 해냈다는 뿌듯함을 입 밖으로 내뱉으면서 동시에 내일도 몸을 일으킬 힘을 주는 문장. 오빠는 헉헉대며 엘리베이터를 타서 겨우 몸을 달랠 때 말했다. 내가 해냄. 정원이가 해냄. 수빈이가 해냄. 성미 씨가 해냄! 3주 동안 아침 달리기를 하기로 했다. 목표는 하천을 따라 1km 뛰기. 너무 작아서 웃긴데 일단 시작은 ...
✨행복한 유현 생일 이브, 하루 일찍 유현유진 기반 한유현 생일합작을 공개합니다. https://t.co/b0Gv2EYZNM (※해당 페이지는 PC로 감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게시된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참여자분들께 있습니다. 합작 페이지 및 모든 편집은 @Men_te_ 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따뜻한 연말, 행복한 유현절 되시길 바래요!❄
일시 : 2019.12.21 ~ 2019.12.23 임무 : 이벤트 메달 확보 지역 : 동대문구 일대 연말을 맞아 인그레스에서 몇 가지 이벤트를 연달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진행되는 n주년 기념메달 & AP 증가 이벤트가 최근 있었고, 그 다음으로 어노말리 시즌이 지나갈 때마다 한 번씩 등장하는 도전과제 메달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이번 도전과제는, ...
표지제목 / F.A.W.M (Fly Away With Me) (@timelag_) 판매가 2.5 공지읽고 DM으로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R코드는 작가님의 포스타입홈이나 간단한 줄거리 설명으로 창이 넘어가게 설정할수있습니다 :)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이럴 줄 알았다! 아니 내가 진짜 이럴 줄 알았어!!! 그래 일기를 쓰는게 쉬운 일일리가 있나. 아무리 느리게 쓴다지만 한 달에 하나 쓸거면 안쓰는게 양심에 걸맞는 거 아닐까. 원래 일기는 새해를 시작할 때 시작하는게 미덕 아닐까. 심지어 첫 일기 11월 30일 아침에 베트남가는 비행기 안에서 메모장으로 썼는데! 분명 여행하는 내내 ...
12월 24일, 흔히들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칭하는 날이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전 날. 크리스마스 이브, 좋지. 돗포는 입속으로 그렇게 중얼거렸다. 기쁜 말투? 아니, 침울하기 짝이 없는 말투로. * 침울하기 짝이 없는 오후의 돗포는 오전의 일을 떠올렸다. 아침에 어땠더라? 일단 눈을 떴을 때는 느지막이 떠오르는 겨울 해도 아직 고개를 다 내밀지 ...
* 이 글은 소설 <스페이스 바운드(하루사리 저)>를 기반으로 한 팬 픽션입니다. 소설의 중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하루사리 내가 날조하는 게 마음에 안 들면 항의해. 항의는 스페이스바운드 3권으로 받습니다. * 매번 재미있는 주제를 제시해주는 페이퍼소셜클럽 고맙습니다:D ---------------------------...
1) 문장을 적확하게 쓰는 연습을 하고 있다. 좋은 점은, 그래도 문장이 깔끔해졌다는 것이다. 나쁜 건, 정확한 표현으로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이 생겼다. 1-1) 특히 글을 쓰면서 나오는 말버릇들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데, -것, 같이. 그러면서 오리지낼러티를 생각한다는 게 이상하다. 1-2) 지금 일기를 쓰면서도 고치는 중인데, 아무래도 효과는 ...
1월 1일 기념 그림 선화 크롭
미사와/A5/24p/5000원/만화
매일 쓰고 싶었는데 벌써 며칠이나 글을 쓰지 않았다. 이제 겨우 세번째 글을 써 보려 한다. 매일 쓸려 다시 노력할 것이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내 목표다. 감성적인 글을 쓰고 싶지 않으면서 이곳에 쓸만한 글은 감성적인 글이 많을 것 같다. 자유로운 주제를 말하고 싶은 대로 쓰는 공간이니까 마음 가는 대로 쓰고 싶다. 1. 강릉 여행에서 느낀 점들 강릉에서 ...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 탓에 타지에서의 겨울을 가장 많이 걱정했지만 (사실 츠키나가보단 그의 주변에서 더 걱정을 했다.), 피렌체의 겨울은 일본의 겨울과 큰 차이가 없었다. 12월이 되니 사람들의 옷차림이 두꺼워졌다. 거리의 나무들엔 조명이 둘러졌다. 건물과 나무들에 줄을 연결해 공중에 조명 구조물을 띄워두기도 했다. 크리스마스에 가까워졌다는 건 어쩐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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