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고3이란 생활을 끝내고 슬럼프도 극복하고 왔어요! 앞으로 더 좋은 글들과 아주 가끔이지만 작은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뻔하고 뻔한 상랑이지만 우리 사쿠사가 마지막엔 적극적이게 돼요. 까칠공, 부정공 ,부끄럼공짝사랑수, 상처수, 행복수 짝사랑물캐붕 주의! 아츠무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짝사랑하는 아이가 있었음. 그 아이는 같은 학년이지만, 빠른년생으로 아츠무보다 1살 어렸다. 아츠무가 그 아이에게 반하게 된 계기는 정말 뜸금 없었다. 그건 바로 배구 전국 대회에서 만난 아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