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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예? 그게 대체 무슨 말씀이십니까?” “그런 줄로 알고, 내 말에 따르게.” 인도 어느 마을에 덕망 높은 성자가 살았다. 여느 날처럼 커다란 나무 그늘 밑에 가부좌를 틀고 고요하게 명상을 하던 그는 무엇인가 본 듯 흠칫 놀라 눈을 번쩍 뜨고는, 큰 소리로 제자들을 불렀다. “스승님, 저희가 어떻게 그런 짓을...” “어허, 더 이상 질문은 받지 않겠네.”...
다음날 깨질 듯한 머리와 함께 앓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어제 술을 얼마나 먹었냐는 자각보다는 그냥 지금 여기서 토하면 난 죽는다라는 생각이 움직일 힘조차 없는 지원을 화장실로 뛰쳐나가게 만들었다. '한번만 더 술 먹으면 내가 개다 진짜' 식탁에 놓여있는 삼다수를 하나 들이키며 우리 집에 삼다수가 있었나?라는 생각을 문득, 물을 삼키면서 하영언니 집에 삼다...
사랑한다는 말로 네 감정을 현혹시키고는 네 감정을 지배하고. 네 행동을 제어하고. 네 자유를 억압하고. 사랑한다는 말로 너에게 아픔이라는 선물을 툭 던지고 훌훌히 떠나는 나. 사랑이 그런 거라면 난 사랑하고 싶지 않다.
부정적인 마음으루 당신을 사랑한다고 사랑하지않는다고하지않는다 사랑하고상처받고 맹신하던존재에게 어쩌면 그사람자체가아니라 그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그냥 정들고 사랑을 주는것뿐인데 그사람이 나와 다르고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고 나를 싫어하거나 미워한다고해서 내가그사람이 맘에안들거나 상처를 받는다는건 결국아주 이기적인 일이다 아주 이기적인 정듬 사랑 이해 결국...
어제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새벽 2시반까지 와이프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술을 아무리 마셔도 둘다 취하지도 않고.. 아무튼 이상한 날이었다. (참고로 일반인들보다 술을 잘 마시는 나보다 와이프의 주량이 훨씬 세다. 거의 밑빠진 독 수준으로..) 와이프의 말로는 내가 자려고 눕자마자 1분도 안되어 잠이 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늦게 잠들고...
※공식과 관계 없는 팬게임입니다! ※역전재판1~4의 간접적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해당 작품들을 미플레이한 상태로 이 게임을 플레이할 시, 반드시 아래의 설명문들을 모두 읽어주세요!※트라우마 묘사와 공포적인 연출이 다수 표현됩니다! ※ 슬라이드쇼의 2번째 그림부터 심리적 공포를 연출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설명을 모두 읽은 뒤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역전재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나는 사유한다. 사유라 함은 사색이라 하기엔 얄팍하고, 생각이라 하기엔 벅찬 종류의 것이기에, 차라리 설익은 과실과 닮아있는 것이리라. 이 애매한 의식상태에 특별히 머무르는 건, 외부가 자극하고 내부가 포개져 결국에 가장 깊은 머리의 안쪽까지 허락하기 때문이겠다. 액자 밖의 액자, 우주 밖의 우주, 그러한 비유를 문득 떠올렸다. 서로를 간섭하며 철저히 분리...
그래서 생각해낸게 이구로 성우와 타마요 성우의 양자들이자 서로 날때부터 남매인 귀멸학원 현실남매 타마요 이구로 썰 보고싶다.학교와는 달리 조금 풀어지는 타마요(그래도 남들눈에는 반듯한데 이구로도 존나 결벽증이라 이구로 눈에는 한참 건어물마냥 풀어진 모습이다)와 그런 타마요를 아는 남동생 이구로.이구로는 유시로가 누나 이러는거 아냐고 딜먹이고 타마요는 질세라...
팬미팅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애들 너무 보고싶어서 오늘 라이브 엄청 기다렸는데 오늘 라이브 넘 좋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엠씨분이 팬미팅 소감 같은 거 물어봐서 튜터랑 임이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아가들 사람 맘 또 찡하게 만들었어… 튜터가 마이 유니버스를 한달 정도 계속 부르면서 엄청 열심히 연습했다고ㅠㅠㅠㅠㅠㅠ 튜터는 임이가 너무 열심히 해서 걱정됐...
1. 어떤 봄이 지나갈 무렵에. 화성은 아직 제 이름자를 정하지 못하고 그러나 무명도 아닌 채로 떠돌던 시절을 생각한다. 세상에 떠도는 태자 전하의 흔적을 찾아 헤매고 손가락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모래를 헛되이 움켜쥐듯 그것을 필사적으로 끌어모으던, 채 백 년도 묵지 못한 앳된 귀왕이었던 시절에. 어린 시절의 흉터를 누적한 몸조차 사라진 귀신에게 자아를 붙...
인류는 우주의 실패한 실험이다. 모든 지성인들이 입을 모아 멸망이 곧이라고 외치는데 아무도 전인류를 위해 자신의 본능을 컨트롤하지 않을 뿐더러 자기기만으로 똘똘 뭉쳐 자신의 본능을 합리화해나가는 이 세계... 구역질이 나는데, 나도 마찬가지이지 않니? 나는 인류라는 동물은 우주의 실패한 실험 중 하나라고 생각해. 그저 유전자 레벨의 본능을 지닌 이 동물들이...
(반말, 단답 주의..!) 다 같은 학년 친구인 여섯. 🐻션 🐶민 🐹켠 🐢채 🐯꿀 🐱꿍 한 여자를 두고 여섯이서 진심이라 경쟁하는...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을 듯 합니다. 평소와 다를 게 없던 어느 날, 오늘도 어김없이 유도부가 훈련 중인 체육관에 모인 여섯 명. 주로 대화는 서 너명이서 하고 둘, 셋 정도는 대답만 하는 정도로 벌써 몇십 분째 대화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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