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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베린력 561년 12월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온 세상을 하얗게 색칠하고 있는 어느 날 오후. 천계와 마계, 중간계에서는 하나의 공고문이 새로 등록된다.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 번은 읽고 가게 될 공고문의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었다. 「하르엔샤 입학생 모집」 안녕하십니까. 오블리비아테 길드의 마스터 '라리오 샨 네르키엔'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가 인하지 못한 게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는 포스타입 작심삼월 프로젝트로서, 매일 [본편 4컷+콘티 4컷] 의 8컷으로 연재됩니다.
어느 화창하지만 눈이 멀것만같은 태양이 화사하게 나를 비추는 날이었다. 평소와 다른것 하나 없었지만 평소보다 들뜨는 그런 기분 좋은 날. 아침밥도 맛있었고, 마신 물과 치약의 향기도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항상 이런날일수록 불안한 마음도 생기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항상 잘 돌아가던 TV가 한순간 멈추는것을 느끼고, 더러 불안해졌다. 쓸데없는 불안감이 날 더...
Tape Rewind 우즈이 텐겐 X 아가츠마 젠이츠 First Record 브랜드 평판 1위, 제아무리 호감이라는 유명인도 찾아보면 안티가 꽤 많다. 결국,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50개 넘게 받는 교사라도 모든 학생에게 사랑받기란 힘들다는 뜻이다. 우즈이를 마음에 들지 않아 했던 학생들은 꽤 있었다. 다 가진 것 같아 보이는 모습이 질투 난다는 어린 ...
12화 기대되는 아이 아래는 후원용 결제선입니다. 김태성의 컬러 일러스트와 간략한 자기소개가 들어있습니다 :)
여기는 밤울여고 방송실, 점심시간 교내 방송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급식 메뉴는 짜장 잡채밥, 계란국, 갈비만두, 도토리묵 무침, 배추김치, 그리고 요구르트입니다. 이번 주는 독서 활동 집중 주간이지요. 우리 학교는 언제나 학생 여러분의 꾸준하고 성실한 독서를 권장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주에는 평소보다 독서량을 늘리고 특별한 활동에 참여해볼 기회를 제공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체벌,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인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등은 실제와 전혀 무관한 가상의 공간입니다. 다음 날 민우는 벌겋게 부어오른 뺨을 한 채로 등교를 했다. 입학 첫날부터 그렇게 얻어터지기란 쉽지 않은 일인데다 이미 전날 2학년들이 민우를 찾느라 온 학교를 들쑤신 관계로 민우는 자기소개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
별관과 이어지는 통로를 찾기 위해 교실에서 나가려던 찰나에, 민혁이가 내 앞을 가로막았다. “ 옆 반에 누가 있는 것 같아. 내가 한번 가볼게.” “ 너 혼자 가려고? 나도 같이 갈게. “ 우리 둘이 움직이려고 하자 임창균이 말렸다. “ 어딜 가려고. 지금 움직이면 위험할텐데?” “ 확인해봐야겠어. 넌 여기에 있던지. “ 민혁이가 피식 웃으며 말했다. 임창...
언제쯤이었을까. 아마도 그 때는 이랑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미래만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희망과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하는 두려움이 공존하던 때였다. 수정과 윤희의 말대로 태경을 여진의 집으로 보내면서 이랑은 조금 걱정이 되었다. “정말로 괜찮겠어? 자기가 싫다고 하면 안 갈게.”
1. 세 사람은 계단을 통해, 던전 안으로 발을 들였다. “ ...어둡진 않네. ” “ 약간 최신식 병커 같은데.... 우와, 복도 길어♪” “ 즐거워보이시는군요. ” 세 사람은 길게 이어진 복도를 천천히 걸었다. 탐색을 위해서라며, 단흠은 복도를 살피고 벽을 어루만져보았다. 사아아- 살이 대리석에 쓸리는 소리가 작게 들린다. 다른 재질일 줄 알았는데 대리...
2. 그런게 가능할 리가 터벅터벅 서로의 발걸음 소리만이 들리는 와중에 둘은 서로 무슨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저 걷고있다. “....” “....다 왔어” 서로 아무말도 하지 않았으면서, 마치 대화라도 나눈듯 자연스럽게 둘의 발걸음은 레이의 집으로 향했는데 분명 이 거리라면 한참은 전에 벌써 도착했을법도 한데 왠지 길을 빙 돌아온 느낌이다. 레이는 도착했다...
학원에서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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