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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칵히 네임발현 히나타는 허벅지에 카게야마이름, 카게야마는 뒷목에세로로 히나타 이름 있었으면 좋겠음 섹뜰때 히나타허벅지에 새겨진 자기이름보고 기분묘해서 애 허벅지 존나물어뜯고 히나타는 카게야마 마주보고 허벅지위에앉아서 하다가 토뵤 뒷목보이길래 그냥 물빨했는데 그게 네임자리였으면 카게야마는 의식하고 일부러 발현부분에 입맞춘거라면 히나타는 무의식+그냥 카게...
1. 토비오어머니회 회원으로서.. 이장면은 좀 못보겠음 본인이 한말에 충격받아서 바로 죄송합니다 나오는 토비오때문에… 그때처럼 자기 공 아무도 안쳐줄까봐 겁먹은 표정 진짜 심장박박뜯김 .. But… 그럼에도 봐야하는이유. 제왕이란 말이 트라우마인 토비오한테 제왕이 왜뭐어때서 닌 제왕으로 있어도 되는걸?!?하면서 히나타가 토비오 멘탈잡아주기때문에.. 자기공 ...
부제: 성격 강인한 사람이 무너지는 장면이 보고 싶었어요 애초부터 그렇게 해서는 안됐다. 누군가가 실수를 저지르고 나서 하는 말이었다. 그러나 나의 경우 그런 실수를 하는 법이 없었다. ‘원채부터’ 나 자신에게 그런 실수를 용인하지 않았으니 가능한 것이었다. 위대한 어머니 룩카데바타의 말마따나, 시간에 있어서 오차는 있어서는 안됐다. 어머니께서 그 말씀을 ...
여행 3일째부터 호석과 남준이 오기로한 오늘까지, 정국은 내가 가보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하고싶은 것을 원없이 해줬다. 늦잠 자느라 오후에 일어난 나몰래 오전에 백화점까지 갔다와 붉은 자국을 가릴 긴팔을 사오기도 했다. 자려고 누워도 밤바다를 보고싶다고 하면 바로 택시를 타고 밤바다를 보러 갔고, 밥을 먹다 보육원에서 갔던 아쿠아리움이 궁금하다고 하...
하이큐 아포칼립스 AU 원작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원작 이외의 인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원작캐들의 직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제 1장_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삶이었습니다. 부모의 무관심, 같은 반 동급생의 괴롭힘,지겹도록 들러붙는 열등감과 적의로 물든 시선들. 그런 환경 속에서도 악착같이 버텨왔어요. 버티고 또 버텨서 꿈에 그리던 목표를 이루어냈...
소재 주의 많은 업무와 어머니의 간병으로 제대로 쉬지 못했던 드림주는 유일한 가족이었던 어머니를 멀리 떠나 보내고 돌아온 날, 멍하니 침대에 누워서 혼자가 된 것을 어색했다. "..이제 진짜 혼자네...마음의 준비는 많이 했는데...막상..현실로 마주하니까...진정이 안되네.." 세상에 혼자 남았다는 것에 공허함을 느낀 드림주는 자신의 방과 어머니의 방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푸슝은 힘이 됩니다:) 드림주는 나라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밀 특수 경찰 조직의 팀장임. 그런 비특경 부서가 왜 있냐, 단 한 조직 때문이었음. 마약이면 마약, 살인이면 살인, 절도면 절도, 저지르지 않은 범죄가 없었음. 이름도 없는 조직이라 비특경을 비롯한 정부는 그들을 '무명'이라 불렀음. 비특경의 임무는 바로 점조직처럼 이어져있는 무명을 소탕하는 것과 ...
※ 폭력 /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공기가 그대로 얼어붙는 것 같았다. 나는 숨 쉬는 법을 잊어버린 사람처럼 호흡을 멈추고 란을 올려다보았다. 란의 보라색 눈동자가 느릿하게 움직였다. 나를 거쳐간 눈길이 엄마와 이시다를 훑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눈이었다. 이시다가 잡고 있던 엄마 팔을 팽개치고 댁은 누구냐고 물었다. 란은 대...
사토 나나시는 김여주처럼 일본의 흔한 성과 이름을 붙인 가상의 인물입니다. 지인이랑 다른 캐들은 다 웅앵모토 아니까나st인데 여주인공만 혼자 "김여주"인 건 의아하지 않냐고 하다가 급 만들어짐; * 동그란 눈에 까만 작은 코는 비단 아기곰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성장이 끝난 다 자란 곰을 귀여워하는 노래는 없는 것처럼, 그런 발랄한 멜로디는 주어...
이 애와 내가 만난건 그니까. 18살의 지난 날. 즐거운 기억보다는 불행한 기억이 가득했던 나의 학창시절을 더더욱 혼란의 도가니로 점칠했던 그시절, 그리고 그아이. 그아이를 여기서 보게 될줄은 몰랐는데. "오랜만이다." "..." "잘 지냈어?" 가까이 다가오는 장신의 몸체, 그리고 "난 죽을거 같았는데." 온 몸을 꽉 안아오는 기다란 팔. "보고싶었어."...
* 원작 파괴, 작가 맘대로 캐해 주의 이웃사랑 나라사랑 장성한 옆집 아들놈이 내 집에 들락거리기 시작한 건 며칠 전부터였다. "누나, 아~ 해봐요." "스나, 집에 안 가?" "나 없으면 밥은 어떻게 먹으려고요." "한쪽 팔은 멀쩡하거든..." 멀쩡한 왼팔을 들어 올리자 오른팔에 찬 깁스 탓에 어깨가 뻐근했다. 얼마 전, 핸드폰 중독자처럼 화면만 뚫어져라...
썸네일용 안녕하세요 목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골골대고 있습니다,,, 추위 조심하세요 ,,, 하이타니 잘 안그려봤는데 이번기회에 왕창 그려봤네요 ㅋㅋㅋㅋㅋ 양갈래 머리 실화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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