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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서운함 폭발하다 언제나처럼 담백한 연애를 잘 즐긴 5월 마지막 주의 어느 날. 그런데 그 잘 즐김은 아무래도 기 혼자만의 생각이었나 보다. 연은 오늘 하루 종일 표정이 별로였다. “오늘 밥이 별로였어?” “아니요.” “영화, 도 괜찮았는데.” “네에” “…….” 평소와 다른 단답형 답은 둔하디 둔한 기도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였다. “연아.” “네.”...
비정기적으로 추가될예정(3/6 추가) 찬진영군기잡기... 너같이 쓸모없는건 걍 늑대 밥이나 되어버리라고 장비뺏고 신발벗기고 눈밭에 던져놓고 다들 가버리는거 그리고 착한상관 역할맡은사람이 울고불고오줌싸는 신병 거둬옴 @: 한 세시간 후에 찾으러 갔는데 얼어죽은것도 아니고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자살한 사람도 있었음 좋겠어요 마쉿다,,, 저는 들짐승에 물려간거 생...
폭군의 파멸에게 외전 5 BGM 김필 - 변명 사람의 감이라는 건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기에 무섭고 그 예측이 들어맞는다는 점에선 두렵기도 하다. 얼마 전 지갑 정리를 하는 바람에 치킨집 희주 이모의 명함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별이. 닳고 닳은 그 편지를 가지고 다닌다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뜻이고. 아직 제 찝찝한 추측에 대한 결론이 내려지지 않...
남망기의 이러한 행동은 정말..정말 위무선을 참을 수 없게 만들었다.” 20 위무선은 꿈을 꿨다. 그 꿈은 남망기가 위무선을 두 팔로 꼭 끌어안고 있는 꿈이었다. 남망기가 어찌나 위무선을 꼭 안고 있었던지, 위무선은 호랑이에게 물린 토끼처럼 몹시 납작해지는 가여운 기분을 느껴야 했다. 꿈속의 남망기는 아주 이상했다. 남망기는 위무선을 꼭 끌어안은 채 등을 ...
익큐원더 청춘물!내용 중 열사병 응급처치 내용이 있습니다, 이상기후로 폭염이 예상되니 외부 활동은 조심하시고, 수분 섭취 꾸준히 하시고 되도록 그늘로 걸어다니시길 바랍니다! 유난히도 날이 좋은 하루였다. 햇빛은 반짝거리고, 구름은 하얗게 피어오르고, 하늘은 맑고 푸르며, 바람 한 점 없이 햇볕에 그을릴 것만 같은. 천성적으로 체온이 찬 편이었기에 크게 문제...
제일 처음 그렸던 닌타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폭우 내리는 어항 暴雨洚魚缸 며칠간 비가 쏟아지다 말다 했다. 지금도 찢어진 듯 쏟아지는 중이었다. 황욱희는 물이 줄줄 흐르는 창밖을 내다보다 고개를 돌렸다. 세워놓은 차엔 라디오만 조근히 말을 읊어내고 있었다. 날씨와 도로. 광고. 그리곤 정각을 알리는 알림음. 그때 제 손목을 돌려 걸린 시계를 내려다봤다. 56분. 어째 점점 더 느려지는 것 같더라니. ...
한유현과 박예림은 침묵 속에서 식어버린 차를 들이켰다. 한유현은 잘 자라는 인사를 남기고서는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무슨 상황인지 제대로 파악이 되지도 않았다. 박예림이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은 지도 고작해야 두어 시간이었다. 그런데 네가 그 새끼 아이를 가졌다고. 돌이킬 수 없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았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한유현이 박예림의 옆에 정식으로 설...
*성현제 1인칭 시점=캐붕 주의 *공포 12,387자 8월 (2) 세 잔째 겨우 커피를 타고 나가니 유진은 소파 위에 웅크리고 무릎을 끌어올린 익숙한 모습으로 앉아있었다. 창밖에는 여전히 비가 악랄하게 쏟아지고, 텔레비전 속 뉴스는 빗길 사건 사고 소식을 무미건조하게 읊었다. 나는 이 미묘하고도 비현실적인 광경에 아득히 멀어지려는 정신을 다시금 다잡았다. ...
(키리시마는 아직도 그 일을 극복 못한거야?) 일전 아시도가 뱉었던 말을 기억한다. (키리시마한텐 많이 힘들었나보구나. 그 일이.) -...그야 난 아시도처럼 맨탈이 강하지 못하니까. 키리시마가 한심한 대답을 내뱉었을때, 그는 병실 안에 있었다. 그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아시도가 찾아와, ‘진지하게 얘기 좀 하자’라고 제안했던 날이었다. 날은 당시 어두웠고...
오늘은 키리시마에게 있어서 기분 좋은 날이었다. 그야, 닷새간의 입원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드디어! 퇴원하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키리시마는 눈에 띄게 들떠 병원의 로비로 뛰쳐나오고 있었고, 그곳에서 카미나리가 쓰게 웃고 있었다. -워워, 진정하라고? 아직 뛰어다니면 안된댔잖아. -알아, 걱정마! -흐응~... 무리하지 마라? 그는 로비 카운터의 간호사와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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