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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스튜어트 데이킨과 톰 어윈은 현재 낡은 게이바에 있다. *그들은 가게의 가장 구석진 - 특히나 어윈 선생이 좋아해 마지않는 눈에 덜 띄고, 어떤 얘기도 잘 새어나가지 않을 - 자리에 앉아 있다. *누구도 그들을 선생과 학생으로는 여기지 않겠지만, 설령 그리 여기더라도, 누구도 그들의 관계를 신경 쓰지는 않을 것이다. 알게 무엇인가? *그러나, 한 사람만은...
*BGM 루프 추천 # Intro. "그 쪽 거짓말 존나 못하시네요." 그런가. 어쩐지 멋쩍은 기분이 들어 괜스레 시선을 창밖으로 돌렸다. 표정 관리는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면서도 동시에 떠올렸다. 난 그 애의 질문에 무엇 하나 솔직하게 답한 적이 없다. #1. 번 애프터 리딩(2008), 말보로 레드 한 갑, 딸기 맛 츄잉껌. "왜 맨날 정장...
하이큐 센티넬AU 드림 | 나이는 모두 만 나이 주의 : 폭력, 전쟁, 자살, 사망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사후세계, 윤회사상 소재 (특정 종교의 색채를 띄고있지 않습니다.) 1부-외전-2부-3부(과거)-4부 처음으로 인지한 생과 사의 경계는 아무것도 없다는 느낌 뿐이었다. 고통도, 탐욕도, 분노도. 어떤 물질이나 감정도, 사고도 없이 그저 존...
우리는 개개인이 곧 죽음이며, 세계다. 우린 인간이기에 스스로 온전할 수 없다. 1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우리는 0으로, 존재한다. 당신의 공백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지고 싶다. 그 공백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맞는가? 당신조차도 없는, 그 상태가 맞는가? 모든 것을 비워내고 당신만이 존재하는 상태일 뿐이라면, 그것은 당신으로 가득찬 공간이다. 그...
침대에 걸터앉은 지우는 깊게 잠든 서준의 이마를 덮은 머리칼을 매우 조심스러운 손길로 쓸어보았다. 기절해서 쓰러질 당시에 얼마나 놀라고 겁먹었는지 보기 안쓰럽게 좁혀진 미간도 펴졌고 머리를 적신 식은땀도 마른 채 이제야 편히 잠든 서준이었다. “멍청이.” 지우가 부모 아닌 타인에게 제 또 다른 모습을 보이는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더군다나 그게 서준이여서...
수상한 이야기꾼 from. 수상한 만물상 by. Vespera 한양에 이름난 서생이라 하면 사씨댁의 장남이 둘째요, 첫째가는 이는 김가의 ㅁㅁ이었다. 수려한 외모에 뛰어난 자질을 갖추었으니 뭇 아낙들이 제 여식과 혼담을 넣어보려 그의 집 담장을 기웃거렸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유학깨나 하였다는 서생답게 그에게는 더 큰 뜻이 있었다. 무릇 사내 된 자로서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죽지도 않고 돌아왔습니다 (https://posty.pe/qqoczh 이전글) 아래의 글은 저의 의견과 무관합니다 아겜 중계 어디서 볼거임?? 스브스 해설 조형석!!!ㅁㅊ ㄴ헐 현역인데? ㄴㅇㅇ짱이지 ㄴ선수들 인터뷰 같은거 잘 딸듯 ㄴㅁㅊ거아녀 그래도 난 최세종 못잃어서 크브스 ㄴ1분마다 돌려보기 ㄴ엠비씨는 해설 누군지 알아? ㄴ윤경택 ㄴ누구셔? 혐세종 씨...
"─그렇게 산에 도착하면, 여관을 찾아. 밤일 테니 그날은 우선 쉬고, 다음 날 일어나서─" 사일러스는 느리게 눈을 떴다. 꿈에서 느껴졌던 목소리는 누군가의 외침에 겹쳐 늘 그렇듯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벽에 한 겹 막혀 있었음에도 밖이 소란스러워 거슬렸다. 오늘 잠은 다 잤군. 동네 여관의 것이라기엔 질이 좋아 보이는 침구에서 일어나 사일러스는 자연스럽게...
하 씨발... 준수는 단전에서 올라오는 욕지거리를 겨우 눌러 삼켰다. 맞은편 교복 차림의 남고딩은 굳은 표정의 준수 눈치를 보며 눈이 마주칠 때마다 시선을 급히 깔았다. 모노톤으로 된 깔끔한 인테리어의 카페에는 군데군데 조곤거리는 말소리와 잔잔한 팝송이 흘렀다. 두 사람이 앉은 곳에만 사나운 정적이 깔렸다. 상호는 처음 카페에 앉아있는 준수를 발견했을 때 ...
🥰모든 영광을 명원님께(@mmoonnone)🥰 ‘Ludovico Einaudi - Birdsong (Day 7)’ - 저녁시간을 훌쩍 넘긴 응접실은 비가 내린 직후라 그런지 다소 한기가 돌았다. 잔잔하게 열기를 잃어가는 난롯가는 희끗하게 쌓인 검은 재로 가득했고 붉게 아롱대는 불씨는 듬성듬성 파묻혀 있었다. 장작불보다 서너 개씩 무리 지어 불을 밝힌 촛대에...
복도에 두 사람의 구둣발 소리가 경쾌하게 울려퍼졌다. 훤칠한 신장을 가진 두 명의 남자가 앞뒤로 약간의 거리를 두고 성큼성큼, 어딘가로 걸어가고 있었다. 그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듯 복도 옆 훤히 트인 통창에서 날카로운 햇빛이 비쳐 들어오고 있었다. 어찌나 밝은지, 복도에 켜져 있는 형광등이 유명무실할 정도였다. 그만큼 우리의 앞날도 밝다면 좋으련만. 생각하며...
【 ~크리쳐를 섬멸하고 사랑을 하자! - 아르마2 : 전쟁 무기, 방어, 도구~ 】 캐릭터 정보이름 : 에디타성별 : 여나이 : 40공략 난이도 : ★★★★★초기 호감도 : 5/100 , 경계도 : □□□□□ [해당 캐릭터는 공략이 불가능하게 설정 되어있습니다. 이스터에그를 통해 공략을 할 수 있으나, 추천드리지 않음을 기재합니다.] § 코멘트 : 그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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