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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저 때문에 바꿔주신 거에요?" 민규의 말에 지훈이 멈칫한다. 민규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충분히 주문할 수 있었고, 학과들 중에 가장 인원이 많기 때문에 주문을 원하는 집도 많았다. 하지만, 어쩐지 계속 민규가 마음에 걸렸고, 결국 가성비도 떨어지고, 원래 좋아하는 메뉴도 아닌 간식을 준비하게 된 것이다. 1학년들의 입맛을 맞춰 주어야 한다는 같잖...
RULE 1. 복면 정쿱 참여자는 정해진 기한까지 총대의 메일을 통해 작품을 제출합니다. 2. 총대는 참여작을 복면 정쿱 포스타입에 익명으로 업로드합니다. (* 각각의 참여작과 참여자에게는 번호가 매겨져 있습니다.) 3. 참여자들은 참여작을 보고 각각 누구의 글인지 추측하여 매칭한 후, 정해진 기간까지 주어진 폼을 통해 본인이 추측한 정답을 제출합니다. 4...
"..." 목을 꼭 끌어안은 한솔의 팔을 치우려고 손을 대었다. 한솔의 체온이 평상시보다 높다. 그때, 한솔이 기침을 했다. "나 좀 봐봐." 승관이 뒤돌아 한솔의 이마에 손을 짚었다. "무슨 열이..." 한솔은 열 때문에 눈앞이 어지러워도 기뻤다. 자신을 걱정하는 승관이 너무 좋았다. 특히 평소보다 더 걱정하는 듯한 기색이. 이마께에 놓여있는 승관의 손을...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인정하고 눈감아.] 키스하고 싶어. 아닐꺼라고 부정했고 제정신이냐며 자책했다. 너무 하찮은 자신의 처지를 알기 때문에 더욱더 도망치려고 했고 그렇게 도망치던 자신은 지금 이렇게 잡혀있다. 자신 보다 더 빠르게 자신을 잡아준 손에. 이 사람이 얼마나 위험한 사람인지 알고 있다. 사람을 죽이고 때리고 사고 파...
아륙국의 통치자들이 떠나자, 미현이는 미치겠네.. 하면서 혼란스러워 한다. 시아는 벌떡 일어나 뒤쫓아 가려 하지만, 효정이 만류하면서 시아는 자리를 떠날 수 없었다. 다시 자리에 앉으면서 아린이한테라도 가봐야 하는거 아니에요? 하고 묻지만, 효정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한다. 그것마저 허락 할 수 없다는 뜻이였다. “생각해봐.. 아린이는 더 이상 우기 통치자를...
안녕하세요, 자꾸 안 좋은 사안으로 글을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 요새 저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어서 소설 연재가 당분간 어려움을 알려드립니다. 심적으로도 많이 지친 상태인지라... 도저히 이 소설을 지금 상태에선 이어쓸 수가 없네요. 하지만 다시 회복할 것입니다. 남은 4회분 이야기를 빠른 시일 내에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 모든내용은 픽션입니다 본아티스트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속보입니다. 어젯밤 판자촌에서 충격적인 살인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는 50대 남성으로 피의자는 그의 아들로 그자리에서 붙잡혔습니다. . . 일명 판자촌 패륜아살인사건 피의자 민모씨는 첫공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 패륜아란 수식어로 세상을 공포로 떨게했다 민모씨가 항소를 요구...
장르: 미스터리,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2세 이용가 커플링: 나나리미, 사요히나 최종 수정: 2021/5/30 스토리가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전편부터 차례대로 읽어주세요.공포의 비디오 / 칼로리 전송 장치 / 카논의 해파리 / 거미 인간 / 되살아난 토끼 / 요사스러운 검 / 흉 / 줄어드는 뱀 / 인두겁 무리 / 유령 열차 / 사요의 비밀 ...
“인준아, 내 인생에 네가 내 친구라는게 진짜 큰 행운이야” 인준은 해찬을 바라본다. 그 둘의 사이 어딘가 모르게 운명이라고 하기에는 불완전하고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설명이 필요한 무엇인가 흐르는 듯했다. 운명으로 치자면 둘은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이지만 그 사이 어딘가 서로의 끈끈함과 어느 누구도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는 그런 우정이었지만 어딘가 모르게 무...
벗어나기 좋은 때는 없다. 그저 자기합리화로 '그 순간'을 만들어버리는 것 뿐. 나의 말에 정신을 못차리는 미유키를 두고 나오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내가 무슨 말을 끝으로 그 곳을 나왔는지도 알 수 없었다. 미유키가 내 이름을 불렀던 것 같기도 했다. 아니면 내가 만들어낸 착각인 것 같기도 했고…. 나오자마자 차도가 보이는 쪽으로 거의 뛰어갔다. ...
어제 연재되기로 예정됐던 <검정고무신 팬픽: 빛바랜 추억> 23화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오늘로 연기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지금 제가 많이 바쁜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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