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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날의 날씨는 춥지가 않았다. 조금 쌀쌀할 뿐인, 초봄 같았다. 거리엔 눈부신 조명과 음악이 그득했지만 제게는 그 무엇도 마음 깊이 들어오지 못했다. 들이지 못했다는 것이 정확하다. 그렇게 음악이 그의 영혼을 고양케 하지 못한 날은, 아마도 처음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마지막. 처음, 마지막, 그리고 어떤 날. 그는 어떤 것이든 쉽게 의미를 부여하는 ...
크리스마스이지만, 작가 소개 업로드는 계속해야 했다. 다행히 오늘 올릴 분량은 어제 미리 만들어두었다. 지금 새로 만들기 귀찮은 걸 보니, 선견지명이었던 것 같다.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마감이 1시간도 안 남았지만 참여가 저조해서 조금 슬프다. 그래도 참여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고마웠다. 계정 곳곳에 숨어 있는 트리 이모지를 찾는 이벤트인데, 아무도 못 찾을...
유노는 오늘도 임무를 끝나고 보고를 마치고 자신의 기사단으로 돌아가다가 길거리를 보았다. "크리스마스..." 벌써 왕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마다 장식을 했으며 몇 명은 마법으로 하늘이나 바닥을 장식하였다. 화려함 그 자체. 밤이면 더욱 아름다울 거 같았다. 정신 없이 임무이니 마법 수련한다고 시간 개념을 모르고 살았는데 벌써 이런 날이 왔구나 싶었다. 아...
bgm을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_ 누구나 ‘빨간 날’에는 쉬고 싶을 것이다. 어린 아이부터 다 큰 성인까지 전부 예외는 없었다. 입시 지옥, 교수가 내주는 숨이 막힐 정도의 과제라던가 답답하기 짝이 없는 직장 상사들에게서 잠시나마 합법적으로 벗어날 수 있는 날이니 말이다. 더군다나 크리스마스고, 주말까지 쭉 이어지는 연휴라면 어...
12월 초입, 벌써 이 교정에도 겨울이 왔다는 게 부쩍 느껴지는 날이었다. 곧 있으면 2학년 시험도 종강을 맞는다. 해찬은 벌써 눈을 반쯤 감은 상태로 복도를 걸어 다니는 중이었다. 옆의 런쥔이 정신 좀 차리라며 등짝을 쳐댔지만 이미 눈을 뜨긴 그른 상태였다. 아무렇게나 발을 내딛는 해찬을 피해 엘프들이 피해 다니고 있었다. “조심 좀 해. 너 때문에 죄 ...
크리스마스 스나 린타로 X 미야 오사무 마감 후 뒷정리를 마친 가게 안. 아르바이트생까지 돌아가 텅 빈 그곳에서 오사무가 작은 트리를 들고 나왔다. 창고 구석에 처박아두었던 트리였다. 그는 가게 한 쪽에 트리를 내려놓고 미리 가져다 두었던 박스를 열었다. 알록달록한 장식들이 가득했다. 앉은뱅이 의자를 끌어온 그는 앉아서 장식품을 뒤적거렸다. 한참 박스 안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염치 불고하고 소재 얻으려 올린 트윗에 달린 단비같은 레닛님의 소재... 레닛님 소재만 봤을땐 너무 귀여웠는데 제가 완성하고 나니까.. 결과물이 너무.........유치해요. 그래도 봐주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장본에서만 공개된 글입니다 (소장본 구매하신 분들은 결제하실 필요 X) 애기들과 크리스마스 맞이 하기 대충 뭐,, 산타 기다리는 애기들,, 글고 누군가가 산타 분장을 하고,, 그런,, 찐 육아물,, 귀여운 제목과 내용과 달리 끝부분은 마냥 귀엽진 않음 ㅎㅎ 음 (Mmmh),, 제가 육아물 야시꾸리하게 끝낼 때,, 정도,,? 결제는 신중하게 해주세요!
크리스마스 합작에 참여하는 글입니다. 눈을 싫어하면서 이 날이 오면 꼭 눈이 오길 빌었다. 하늘에서 내려오면, 바다에 닿으면 허연 눈송이는 빛이 들지 않는 곳의 검은 물이 되겠지. 그리고 새까만 방안이다. 밖은 온통 흰색인데 나는 검은 폐수에 빠진 잉어 같이 파르르 몸통을 떨며 지느러미를 잃는다. 암순응이 찾아와도 아주 적은 빛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시각...
1. 마음 두드리기 완결. 그래도 올해가 넘어가기 전에 완결은 내서 다행. 다시 봤는데, 연극 부분은 확실히 좀 덜어내야 되지 않았을까 싶음. 어차피 다 아는 내용인데, 굳이 이러저러 다 설명할 필요가 있었을까. 근데 감정 고조 되는 부분에 꼭 필요한 거라 다 썼으니 ㄱㅊ은 것 같기도 하고. 2. 일 재계약. 8월까진 일을 더 하게 됐습니다. 코로나 시대인...
w.벤딩이 -위 노래와 함께 즐겨주세요 "미안해 이번에도 조금 힘들거 같아" "아니야, 열심히 공부하고 돌아오면 그게 내 선물인거지" "미안해 별아 다음에 가면 하루종일 같이 있자" "그래요" 오늘도 이렇게 너와의 통화가 끝났다. 그래도 이번엔 올 수 있을줄 알았는데 기대하지 말껄.. 주변을 둘러보면 여기저기 팔짱 낀 연인들의 모습이 가득하다. 한 곳에서는...
** 시기 상 본편 완결 직후의 이야기입니다. ** 이북, 소장본 미수록 외전 이건 꿈이다.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몸은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았다. 몸이 왜 안 움직이지. 어둠에 사지가 붙들린 채로 의현이 간신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겨우 그것뿐인데 다물린 잇새로 희미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내 몸이 내 것이 아닌 듯한 기묘한 감각, 눈을 떠도 보이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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