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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선배 괜찮아요?” 눈부신 미소. 설핏 잠이 깨 눈을 뜨니 너무나 눈부신 미소의 잘생긴 얼굴이 보여 아다치가 눈을 찌푸렸다. 보건실 침대 위로 떨어지는 햇살보다 더 눈부신 미소에 아다치가 손을 들어 눈가를 슬쩍 비비적거렸다. 하복 교복 셔츠 덕에 하얀 팔이 그대로 드러났다. 여름 한낮, 날이 더웠다. 그때 창문에서 바람이 불어와 아다치의 앞머리가 흩날렸다....
-쿠로츠키 온리전 [신혼집은 1-11번지]에 나올 개인지의 일부입니다. -문장은 탈고 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옴니버스 형태의 전개로 모든 이야기는 독립적이며, 결말은 해피엔딩입니다. 목차 네코마 리더 쿠로오 X 카라스노 서브 보컬 츠키시마 :: 아이돌 AU 요리 교실 선생님 쿠로오 X 취미반 학생 츠키시마 공항 면세점 직원 쿠로오 X 승무원 츠키시마 배...
(모바일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쿠로사와는 차 안에 숨죽여 앉아있었다.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불안해지는 마음에 괜히 손가락으로 핸들을 두드렸다. 그렇게 앉아있기를 몇십분 아다치 집의 문이 열리고 그 본인이 집에서 나오자 쿠로사와는 얼른 몸을 숨겼다. 아다치가 쿠로사와의 차를 알기에 숨어봤자 얼마나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이...
한적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마을이었다. 쿠로사와는 부모님의 직장 문제 때문에 도시에서 산 두 개를 넘어야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 오게 되었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같이 있었기에 쿠로사와도 함께 올 수 있었다. 도시에서 홀로 3년을 사는 것보다는 시골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싶었다. 쿠로사와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농업 중심의 마을이었...
".. 아다치." 귓가에서 낮게 울리는 음성. 등 뒤에서 울리는 소리에 화들짝 놀란 아다치의 눈이 커졌다. 어디로 흐를지 모를 시선을 붙잡아 겨우겨우 고개를 돌린 그의 눈동자에 상쾌하게 웃고 있지만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쿠로사와의 얼굴이 들어왔다. "쿠, 쿠로사와?" "데이터 정리 고마워. 근데. 할 말이 있어서." 아, 일났다. 이마에 핏대가 잔뜩 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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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교복 위 후드집업을 입고서, 한 손에 주먹밥을 든 채 나와 눈이 마주친 아다치는. 아, 라는 짧은 소리를 냈다. 목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았지만, 동그랗게 뜬 눈에서 '할말 있어?' 라는 글자가 보이는 듯 했다. 궁금한 마음에 찾긴 했는데, 막상 마주하니 달리 할 말은 없었다. "아, 안녕." "..."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어와서 내 소개를 하는...
“쿠로사와,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마워.” 지쳐 보이는 중년 여성이 손을 마주 잡아 왔다. 덜덜 떨리는 그녀의 손을 마주 잡으며 쿠로사와 유이치는 가만히 고개를 숙였다. 가족장으로 열린다고 들은 장례식은 말만 그럴 뿐, 사찰에서 나온 사람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방문한 주변 주민들로 북적였다. 엄숙하면서도 소란스러운 그 분위기 속에서 쿠로사와는 저 멀리 ...
그의 빠른 결정보다도 더 빨리 움직인 건 매니저였다. 그래? 그럼 당장 전달하고 올게! 낙장불입이라는 양, 뒤도 안 보고 뛰어가는 그를 잡았어야만 했다고, 아다치는 수 시간 후 후회하고 만다. 말도 안 돼! 주인공이라니. 다인극의 주인공이라면 맡아본 적은 있어도 혼자 극을 이끌어나가는 경우는 없었다. 심야 시간이라곤 해도 메이저 방송사인 데다 이 시간대 드...
"어서와요 쿠로오씨," "어?" 저 혼자인가요? 쿠로오는 연습으로 인해 다소 약속시간보다 늦어 서둘러 뛰어 들어왔다. 헉헉 거리는 숨소리는 연습 끝난 사람이 하기에는 너무 가혹하지 않을까 싶을 만큼 뛰었던 그의 눈앞에는 작가와 PD만 있었다. 뭐지? 츳키도 다른 일로 늦는 건가. 쿠로오는 일단 제 자리를 손짓하는 작가의 손끝에 따라 제 자리에 앉았다.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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