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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때문에 봄봄 원우 http://posty.pe/82izih- 인스턴트 스콜라인 연재 순영이 http://posty.pe/2icfsa 봄봄 원우랑 스콜라인 시작 전의 열일곱 순영이 동급생 설정-책을 하루만 안 봐도 가시가 돋친다는 문장에 혀뿌리를 더듬어 본 적이 있다. 어린 날의 일이다.평소에도 인적이 잦은 곳은 아니지만, 점심시간의 구건물 사층 복도는...
※ 쿠소에 주의해주세요! (아마도) 초콜릿보다, 달콤한 봄이라기에는 아직 쌀쌀한 겨울. 붉은 가판대가 거리를 물들였다. 산더미 같이 쌓인 붉은색 상자들. 제각기 다른 모양을 한 그 상자들에서는 같은 냄새가 풍겼다.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의 향기가. 그리고 그것은, 비단 거리만의 사정은 아니었다. “…이건 대체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은 거지.” 커다란 상자를...
Oh, Chocolat!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w. 비연 지각할까 봐 정신없이 뛰어온 찬열은, 학교에 도착하고 나서야 큥이를 떠올렸다. 혼자 있을 수 있나? 이따 미용실이랑 안경점 같이 가기로 했는데…. 집에 들러서 큥이 데리고 나와야겠다. 렌즈는 얼마지, 내가 낄 수 있나…. 방과 후 할 일을 차곡차곡 정리하며 가방에서 필통과 노트를 꺼내 책상에 ...
1. 안수호: (자기 물건과 비교해 보며) 예쁘게 만들었다. 모양도 좋고 색도 매력적인걸? 거기다가 크기도 괜찮고. 안에는 초콜릿이 있으려나 사실적으로 크림이라도 있으려나. 시은이 초콜릿 좋아하니까 발렌타인데이에 이거 선물해 줘야지! 연시은: 이거 안수호만 안 보면 좋겠다. 왕옷핀같은걸 가지고 멋지다고 하는 그 또라이는 이걸 보고 쩐다고 하면서 선물할거같다...
혀가 아릴 정도로 달디단 사탕을 입 안으로 굴리고 있자니 하염없이 흐르는 시간이 야속해서 시계 초침만 노려보고 있었다. 초조함에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떨고 있는 것을 본 같은 방의 쿠라모치가 뭐라고 몇마디 했지만 사와무라의 귀에는 단 한글자도 입력되지 못했다. 아사다가 슬쩍 눈치를 봤다. 쿠라모치가 거슬림을 참지 못하고 한방 먹여주려 일어남과 동시에 사와무라...
"생일축하해, 호쿠토." "후후, 그거 벌써 6번째인데, 토우마?" "아.. 뭐... 오늘은 네 생일이니까... 계속 말해주고 싶었다고.." 늦은 밤, 호쿠토는 토우마와 함께 그의 집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은 2월 14일, 마음을 담은 초콜릿을 선물하는 발렌타인 데이이자 호쿠토의 생일이기도 한 날이다. 매년 그랬던 것처럼 사무소에서 성대한 축...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니노미야는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꼭 누군가에게 고백을 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항상 나빴다. 그리고 그 잔재는 항상 사쿠라이에게 남겨졌다. - 이거 먹어. - 또 차였어? 매번 고맙네, 올해도 맛있게 먹을게. 룰루랄라 초콜릿을 받아가는 사쿠라이는 기분이 나쁘지도 않은지 니노미야의 눈 앞에서 아기자기한 예쁜 초콜릿들을 맛있게 먹었다. - 너는 기분 나쁘지도 않...
2월 14일. 연인들과 연인이 되기 직전인 남녀가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뻔한 상술의 날. 포와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아무로와 아즈사가 직접 제작한 수제 초콜릿을 팔기로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부터 고백할 상대와 잘 되기를, 앞으로도 함께 할 연인과 행복한 날이 될 수 있기를 염원을 담아 초콜릿을 구매했다. 잘 되실 거예요. 아무로가 예쁘게 포장된 ...
2월 14일, 세간에서는 이 날을 발렌타인 데이라고 불렀다. 거리에는 서로를 마주보고 웃는 연인들이 가득했고, 가게들은 앞다투어 초콜릿을 판매했다. 이 날에는, 새로운 사랑을 찾은 사람도, 실연의 상처를 얻은 사람들도 있었다. 그렇게 온 세상이 떠들썩하고 소란스러울 동안, 룡성대학에 위치한 션웨이 교수의 사무실은 조용했다. 션웨이가 본래 기념일과 같은 것에...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한창 무르익기 시작한 회식 자리를 벗어나니 보이는 하얀 눈송이들 속, 익숙한 형체가 시선 속에 들어왔다. “부 팀장님, 지금 가시게요?” “아, 네, 그런데 윤 주임님 오늘 일 있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용케 오셨네요.” 생각보다 일이 금방 끝나서요, 그리고-. 끝말을 삼킨 채 나를 바라보며 입꼬리를 올린다. 안 그래도 불편해 죽겠...
* 본 글은 그 역사적 사실과 '완전히' 무관하며, 오로지 픽션으로만 이루어진 글입니다. 이 점 참고하신 후에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 걸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글쎄. 나는 단 걸 좋아하지 않았다. 주변 사람들은 그런데 왜 입에는 항상 사당이 물려 있느냐 물었는데. 단지 그건 나의 작은 습관이었을 뿐이다. 언제부터 생긴 것인지 나조차도 모를 정도로 오...
Oh, Chocolat!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w. 비연 “아, 안녕! 배, 백현아!” “엉. 안, 헐 김병철 너 휴대폰 바꿨냐?” 용기 내서 인사한 거였는데. 찬열이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손을 내렸다. 백현이랑 인사하고 싶었는데…. 손을 꼼지락거리며 병철과 웃고 떠드는 백현을 슬쩍 바라보았다. 야 새 거야! 조심히 다뤄! 와, 쩐다. 내 거랑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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