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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CAUTION ⚠ 이 소설은 필자가 운영하는 대화하기 사이트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화하기 사이트의 워드를 정독하지 않으신 경우 이야기가 자연스레 연결되지 않으므로, 소설을 읽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먼저 제 사이트에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천사의 꽃 벌써 7년째인가. 돌이켜 보니 정말 빠른 시간이었다. 그렇게 많은 일이 있었는데도 다 기억해...
눈 먼 천사 김독자~라는 설정으로 중독썰 쓰려고 그렸는데 천사보단 악마가 더 어울리는 것 같아서 일단 킵..
사네이님 썰 듣고 끄적끄적 1. 2. 3. 4.
‘거짓된 천사’, ‘잘못된 악마’ 그것이 나를 칭하는 말이었다. 새하얀 순백의 날개와 머리칼, 티 없이 맑은 눈동자. 누군가는 ‘천사 중에서도 이런 맑은 자는 보기 드물다.’ 라고 이야기 했다. 허나 ‘거짓된 천사’인 나는, 이런 외모에 걸려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악마였다. 이런 불량품이 악마라는 사실에 악마의 위상이 떨어진다며 나는 그들이 하는 그...
천사와 악마는 서로 만나서도 사랑을 해서도 안된다. 천사가 악마와 만난다면 그 결말은 악마의 소멸 혹은 천사의 타락 둘 중 하나였다. 민윤기는 천사였다. 그것도 천사장 미카엘이 가장 신임하는 천사 천계에서 민윤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깨끗하고 고귀하고 신성한, 미카엘이 신임하는 천사로 유명했으니까 그런 민윤기가 누군가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은 빠르게 퍼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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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이었다가 악마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런 악마를 통틀어 '네피림' 즉 타락한 자들이라 불리었다. 성경에서는 거인족이라고 서술되어있으나, 후에 그들은 인간과 똑같은 키에 외모를 지녔다고 전해진다. 이건 어느 마을의 한 교회에서 지내는 네피림, 즉 악마의 이야기이다. 니베이아 아스트리트는 원래는 인간이었다 믿지 못할지도 모르겠으나 니베이아는 모...
수호천사를 본 적 있나요? 나는 본 적 있어요. 사실 아주 많이요. 우리 집에 와보세요, 당신이 만약 슬픔에 젖지 않았다면, 죽음을 잘 모른다면, 그런 것들에 이미 익숙해졌다면, 당신에게도 보일 거에요. 수호천사를 본 적 있나요? 날 너무 믿지 마세요, 나도 본 건 딱 하나 뿐이에요. 수호천사가 하는 일은 대단치 않아요. 먼지 쌓인 책과 사진첩 표지를 톡톡...
2016. 08. 22 MANDAG 아마 예수님 티셔츠를 입고 있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아마 머리카락이 예쁜 금발 곱슬이라 그랬을 수도 있다. 아마 짜증내는 목소리마저 부드러운 환상같아 그랬을 수도 있다. 분명한 건, 소년은 천사였다. 에반은 스케치북에서 한 장을 또 뜯어내며 한숨을 쉬었다. 이게 아닌데. 멀리서 딱 한 번 본 게 전부인 소년을 담아내기...
천계의 어떤 명문가에는 성체가 된지 수십년 정도 된 천사가 한명 있었다. 그의 이름은 신카이 카나타로 신카이 가문의 차기가주였다. 그의 외모는 하늘이나 바다가 떠오르는 하늘색 머리카락과 에메랄드 같은 눈의 무해한 인상의 소유자다. 하지만 그 외형과 다르게 다소 괴짜로 오해받을 행동과 특유의 말투, 그리고 신분 때문에 쉽게 다가오는 사람은 없었다. 아무튼 소...
#자캐의_스토리가_루프물이라면 5천사 모두를 살리기 위해서 루프하는 강태진 보고 싶다 내 안의 강태진 4명 중 하나라도 놓치면 즉시 루프해서 다시 처음부터 해 볼 사람임 계속해서 반복되는 삶 때문에 지치고 힘든데 친구들은 놓칠 수 없으니 이젠 4천사 외 누군가 죽어도 덤덤하게 자기가 생각했던 다른 루트들 정리해서 바로바로 대처하고 하는 것도 보고 싶다 제일...
퉁퉁 부은 눈을 매달고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자판기에서 이온 음료를 하나 고르는 중이었다. 누군가 말을 걸었다. 많이 힘들어요? 태용은 처음에 본인에게 거는 말인 줄 모르고 소매에 코를 닦고 있었다. "인생이 많이 힘들죠? 좀 도와줄까요?" "...지금 저한테 말씀하시는 거예요?" 고개를 돌리니 눈매가 길쭉한 남자가 싱글생글 웃고 있었다. 난데없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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