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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반짝반짝 작은 별? ] 。 。 。 " 하늘에 새가 하나도 안 보여. " ✧ 이름 : 라인 에르디언 ✧ 나이 : 18세 ✧ 키/몸무게 161cm 표준 ✧ 성격 : <상냥한, 천진난만한, 긍정적인, 자신감 높은> 라인은 모두에게 상냥합니다. 굳이 먼저 시비를 걸거나 싸움을 하지 않으며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 합니다. 또 한 긍정적이라 남들에...
"선배님." 문대는 브이틱과 같은 대기실을 쓰게 되었다는 말을 듣자마자 청려를 찾았다. 청려가 문대를 발견하고 살짝 손을 흔들었다. 문대는 척척 걸어가 그의 손을 잡고 끌어안았다. 어깨에 살짝 이마를 대고 숨을 들이쉬었다. 마치 산소 방울로 숨쉬는 물고기처럼. 간단한 토크쇼였기에 청려가 입은 옷은 편안한 니트였다. 화장이 조금 묻어도 티가 나지 않았다. 청...
*다소 강한 자학 묘사가 있습니다.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피폐합니다... *같이 들어주시면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추적추적 비가 내리던 밤이었다. 유빈은 우는 듯 웃으며 하원을 올려다보았다. 손가락 세 마디만큼의 눈높이 차이. 딱 그만큼만 고개를 들면 눈을 맞출 수 있는, 유빈의 다정한 연인. 그를 바라보며 유빈은 한껏 입꼬리를 끌어...
16학번 김민규 군은 지금 자취방의 묵은 이불 먼지를 털고 있었다. 물론 올바른 행태가 아니라 누워 가만히 생각하다가 간헐적으로 발로 걷어차는 방식으로. 아직도 본인의 우렁찬 목소리가 귓가에서 떠나지 않았다. 메아리처럼 울린다. 조교님이랑 저랑 어울리잖아요, 조교님이랑 저랑 어울리, 조교님이랑 저랑……. 얼마나 자의식 과잉처럼 보였을까. 친해지고 싶다면 굽...
짝남 우리 옆집으로 이사옴. 앞머리 까고 간디안경 쓰고 편의점 가려고 문 밖으로 나갔는데 짝남 있어서 띠용???????????(눈 비비적)얘가 여기 있을리 없는데 뭐지뭐지뭐지무ㅓ지;;;; 어쩐지 밖이 시끄럽다 했더니 이삿짐 옮기는 거였음그와중에 짝남 졸라 해맑게 "어? 너 여기사냐? 나 여기로 이사옴!!!!" 이랬는데 귀여워서 납치해가고 싶었음. 짝남한테 ...
꼬박 하루. 하루를 내달렸다. 땀을 머금어 몸에 들러붙는 내의도, 덜그럭 대며 소리지르는 갑주도 신경 쓸 새가 없었다. 호위대가 필사적으로 따라 달렸으나 소용이 없었다. 선두로 달리는 남자, 대공이 워낙 빠른 까닭이었다. 튼실한 말같은 근육도 터질듯이 부풀었으나 지친 기색이 없었다. 쉴틈없이 내달려 공작저에 들어선다. 도착 소식을 알려줄 이를 따로 보내놓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잘 알겠어 놀랬어! 알겠네는 갑자기 코하쿠가 할만한 말투 같네요 ㅋㅋ
“야.” “......” 그 순간 직감한다. 아. “...이래도 기억 안 나?” 나 진짜 얘랑 뭐 했구나......
"벌레 같은 목숨이어라~" 🕸이름🕸 빌리티 (bility) :능력 🕸나이🕸 32살 🕸성별🕸 XY 🕸키/몸무게🕸 200cm/과체중 🕸외관🕸 가슴까지 오는 길이의 부스스한 푸른 청발을 가지고있습니다 하나로 묶어두긴 했지만 대충 묶은 탓인지, 자꾸 풀어지는 것인지 잔머리가 삐죽삐죽 튀어나와 있으며 원래의 로우테일 보다 더 늘어진 듯한 모습입니다. 밤하늘같은 흑안...
" star-! 문대형 -! 전 저기 별이 되고 싶어요-! " 선아현은 , 아름답고도 , 잔혹한.. 별 한 점 한 점을 바라보았다. 어찌나 , 아름다운지.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 , 그런 .. 아름다운 , 반짝임 이였다. - 반짝임 , 저자: 윤요하 - 나는 언제나 패배자였다. 항상 , 또 항상 , 서담이게는 .. 항상 심각한 언어폭력을 들었었고 , 춤이 ...
스물을 코앞에 둔 열아홉의 겨울은 자고로 설렘의 계절. 이 시점을 두고 내기 하나 해보자면. 힘들었던 시절을 보답받기라도 하듯 만족스러운 대학 합격증 내밀 수 있는 고3의 겨울. 학생과 성인, 그 언저리에 걸쳐있는 애들 설렘이 얼마나 갈 것 같아. 입학하고 한 달? 에이... 너무 길다. 신입생들 필수템 9시 강의 아냐? 그거 들으면 하루아침에 캠퍼스 낭만...
도사 형님. 형님과 함께 한 나날은 참으로 즐거웠소. 십만대산은 하늘을 찌를 듯한 위용을 자랑했다. 흙과 나무의 녹음은 피에 굳어졌고, 암벽은 제 빛깔을 잃은 지 오래였지만, 그것이 그 위용에 상처를 내는 일은 없었다. 그곳은 더 이상 인계가 아니었다. 마주 보고 잔을 나누던 둘은 서로에게 등을 맡긴 채 베고, 찌르고, 그저 암기를 발출하고, 그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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