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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오메가버스 기반* 유중혁과 김독자가... 정략결혼 비슷한 걸 합니다 (?)* 글의 분위기가 가벼운 편은 아닙니다* 아래 노래를 들으면서 썼는데 완전히 들어맞는 곡은 아닌 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끄고 읽어주세요! 유중혁. 김독자는 그 이름을 부르며 잠에서 깼다. 하아, 하아……. 공기를 갈구하며 수면으로 솟아오르는 물고기처럼 입을 뻐끔거리며...
십 년 동안 생산 및 채집 스킬만 올린 사람, PVP만 한 사람, 하우징 레벨이 가장 높은 사람, 아바타 수집을 가장 많이 한 사람 등등, 놀랍다면 놀랍고 바보 같다면 바보 같은 행적들의 행진이었다. 김독자는 입술을 꾹 깨물고 초조한 마음으로 앉아 있었다. 설마, 설마, 에이, 설마……. 여덟 번째 유저가 무대를 내려가고 김독자는 바짝 긴장했다. 김독자는 ...
*현대고딩 AU. 멋대로 설정 변환 있습니다. 캐붕도 조금 심하지 않은가.. 갑자기 분위기 추리미스테리고 뒷내용 없음 주의. 한수영은 죄 없는 검은 빨대를 이로 질겅거리며, 한 손으로는 반짝이는 포크로 아까운 케이크를 마구 짓눌렀다. 하얀 생크림이 촉촉한 스펀지 케이크에 예쁘게 발라져, 딸기 몇 조각이 올라가 있던 카페의 인기메뉴인 쇼트케이크는 맛있게 먹히...
*이것은 가챠 똥망한 사람의 이상향...한탄의 글..가챠하지마세요...상처뿐이에오.. *중독/제독 버전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캐릭터의 실장. 모아두었던 게임 재화를 아낌없이 퍼부었던 결과 상처만 남았다. 김독자는 망겜을 외치며 휴대폰을 쥐고 부들부들 몸을 떨었다. 우정 포인트를 사용해 특정 등급의 캐릭터가 나오면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따라 모아왔던 우정...
손잡이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항상 이 문 앞에 설 때면 두려움이 엄습해왔다. 제 눈앞에 펼쳐질 장면을 예상하지 못하기 때문이리라. 눈은 뜨고 있을지, 숨은 쉬고 있을지, 살아는 있을지. 짧게 한숨을 내쉰 뒤 잡고 있는 손잡이를 돌렸다. “오늘은 일찍 왔네.” 제 두려움의 원인은 오늘도 제게 무사히 말을 걸어왔다. “회의가 금방 끝나서.” “그래? 그...
*중혁독자 배우 au로 자신밖에 될 수 없는 배우 유중혁 x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자기자신만은 될 수 없었던 배우 김독자 의 이야기입니다. *제목 짓는 실력이 형편 없어서 언제 제목이 바뀔지 모릅니다. *포스타입 사용해 보는 게 처음이라 많이 낯설고 어리숙합니다. 혹시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바로 지적해주세요. 김독자는 쉬이 촬영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주변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DK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이미지는 DK님께서 그려 주셨습니다.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유중혁X김독자 몸이 무겁게 가라앉는다. 한차례 거사를 치르고 난 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탈력감에 정신마저 이불 깊숙이 먹혀 들어가는 듯하다. 가볍게 탈탈거리는 소리에 김독자는 눈동자만 굴려 옆을 바라봤다. 고개를 돌리기는커녕 눈만 움직이는 작은 동작 하나에...
-모든 것은 선동과 날조이며 별 거 없으나 작은 스포라도 불편하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제목을 도저히 못 정하겠어서 제목없는 글,,, 인턴 유중혁과 살인자 김독자가 나옵니다. --- 특별할 것 없는 하루였다. 여느 때처럼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잠에서 깨어 옷을 갈아입고, 이른 새벽 인적 드문 도로를 타고 출근길에 올랐다. 경광등이 꺼진 구급차를 지나쳐 병원 건물에 들어선 후 출근도장을 찍고 의국 당직실로 향한 것까지도 평소와 다름없다. 피곤해...
우리엘은 천사 그 자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천사 날개와 헤일로를 달고 나왔으니까. 함성과 박수가 우레 같이 쏟아졌다. “구원자 님들 덕분에 테라토르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십 년 동안 이야기를 지켜주신 구원자 님들께 노력으로 보답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검은 키톤을 입고 굽이 높은 샌들을 신은 우리엘은 우아하게 무대 위를 걸었다. 아까 봤...
*1863회차에 김독자(?)를 끼얹었습니다. *1863회차에 관한 날조가 있습니다. *작품 내부에서 강조되지는 않으나, 독자중혁독자(리버스 X)가 전제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논커플링에 가까운 유한킴 조합이지만, 김독자(?)와 김독자가 분량을 독식한 관계로 유한의 비중이 적습니다. *전독시 원작의 서술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독자(?)가 김독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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