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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정마대전 중 암존 대신 검존 사망 if. * 100년 후 원작 세계관으로 넘어온 암존. * 3편 내의 단편 예정 * 트위터 썰 기반 연성 https://x.com/b_iy_a/status/1706135757424152948?s=20 붉다…. 세상이 온통 붉었다…. 뒤를 돌아보아도 앞을 보아도 보이는 것은 죽음뿐. ‘형님….’ 누가 죽어도 이상하다 생각되...
취향이 빻았어요 오메가가 천대받는 세상에 사는 빵준.. 오메가는 알파 허락 없이 혼자 돌아다니지도 못함 받을 수 있는 교육도 한정적임 당연히 스포츠는 꿈도 못꿈 전영중은 진작에 우성알파로 발현했는데 성준수는 중학생 때까지 아무 증상 없어서 베타인가보다 할 거 같음.. 초딩때부터 햄들 줘패고다녔으니 오메가일 거란 생각은 하지도 않았고 걍 알파가 아니라니 아쉬...
개강을 해서 기분이 안 좋네요. 그렇다면 가장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면 되겠죠. 제가 가장 만족한 여행지였던 몰타를 소개합니다! 여행장소: 몰타여행기간: 2023/03/23~2023/03/26 사실 나는 몰타라는 나라를 처음 들었다. 같이 교환학생 중인 언니가 간다길래 그냥 나도 따라가겠다고 해서 가게 된 곳이다ㅋㅋ. 몰타는 이탈리아 아래에 있는 섬나라인데 ...
세베루스가 귀를 틀어 막고 꾹 눈을 감았다. 무언가가 깨지는 소리, 어머니가 비명을 지르는 소리, 아버지가 고함을 지르는 소리- 소리, 소리, 소리! 너따위 마녀와 사랑에 빠져서 내 인생이 망가졌어! 아니지, 너는 나를 홀린 거야. 내가 너같은 것과 사랑에 빠질 리가 없잖아! 그나저나 그 쥐새끼는 어디로 간 거야!! 세베루스는 아버지가 지긋지긋했다. 차라리...
고은이 김도기의 품에서 눈을 떴다. 도기의 품에서 빠져나오려고 하자 김도기의 팔이 고은을 더 꽉 끌어안았다. "기사님... 출근해야되는데" 김도기가 눈을 떴다. 그리고는 자신의 방안 벽에 있는 시계를 흘끗 쳐다보았다. "아직 시간 있는데" 김도기가 자신의 품의 안겨있던 고은의 위로 올라탔다. "또?" "이번에는 짧게 끝낼게요. 출근해야 하니까" 고은의 질문...
※ 예약글 안녕하세요. 샬롯입니다. 다들 기나긴 추석 연휴를 잘 보내는 중이신가요? 저는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포타에 올린 첫 중편, 이번 이야기를 재미있게 즐기셨나요? 연재 텀이 조금 길었는데, 기다려주시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중편 계획한 것은 작년이었습니다. 작년에 보고 싶은 장면 몇 개 적어놓고 이렇게 흘러가면 좋겠다고 대략적인 흐름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w.딸기츕츕 어린 아이들 소리가 가득한 주택가. 주택이 즐비한 그 사이의 널찍한 골목길에서 그중 가장 큰 목소리는 다름 아닌 초등학교 6학년 윤여주의 목청이었다. "내가 건빵 일곱개 1분 안에 먹어볼게 얘들아!!!" "그럼 내가 1분 센다!" "응! 나 한다!!" 그리고 마구잡이로 건빵을 입에 넣기 시작한 그 앞을 지나가던 고등학교 1학년 무리 다섯 명. ...
망각(忘卻). 개인의 장기 기억에 저축한 지식을 잃는 것. 그러면서 서서히 낡은 기억을 생각할 수 없게 되는 것. 그는 옛 추억을 잊어야 했지만, 어째서 그럴 수 없었을까. 참 애석하게도, 그 추억이 귀중하다고 뇌가 제 맘과는 다르게 판단된 것은 아닐지. 그러나 그 귀중한 추억은 도리어 레이븐을 괴롭게 했다. NAME. 레이븐. (RAVEN) GENDER....
-2016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제 주변 2명에게 있었던 일에 대해 떠올려보고,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큰 차이로 이어질 수 있는지 한번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쉽게 A와 B라고 부르겠습니다. 그 시기에 두 사람 모두 "빚을 내야겠다"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빚을 내는 이유는 그 빚의 원리금을 감당할 수 있는 여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둘 다 번듯한 직장...
'일'은 생존을 위해서 어떻게든 해야 하는 지점인 만큼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되는데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없을 수 있겠으나 매너리즘에 빠진 누군가에게 새로운 관점이 될 수 있다고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깨닫게 된 것으로서 '일'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기록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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