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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크로커다일만큼 돈 잘 쓰는 인간 있으면 나와 보라!’라고 무려 그 회사 직원들이 입 모아 말한다. 일반 사무직부터 실무진, 이사진, 심지어 청소, 사내 식당, 경비, 카페, 더 나아가 계열사와 하청업체까지 바로크 워크스에 엮여 일하는 모든 이들이 말이다. 누구를 찌르든 한결같은 직원들의 평가 앞에서 동종업계 종사자들은 침묵을 지킬 뿐이다. 그들도 알기 때...
챕터 9. 학교에서 무언가가 걸어 나왔다. 그것은 불길에 휩싸인 인간의 모습을 한 무언가 알 수 없는 존재였다. 온 몸을 감싼 불길은 마치 모든 것을 태우겠다는 듯 맹렬히 타오르고 있었고 근처의 것들을 용서 없이 소멸시켰다. 움직이는 재앙과도 같이 그것은 싸움이 한참 벌어지고 있는 곳을 향해 다가왔다. 어떤 것도 걸리는 것이 없이, 그것은 다가온다. “이런...
-전하는, 형님은 괜찮아, 천성이 상냥하신 분들이니까. 문제는 나야. 넘어가지 않을테야. 제 아무리 꼬신다 해도, 잠잠해져라, 가라앉아라. 마음아. 아버님들처럼, 형님들처럼 되지는 않을테야.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주변의 사정은 아랑곳 하지 않는 성품. 쾌락만을 좇아 제 몸도, 주위도 챙기지 않고 맹목적으로 달려가는 성미. 사람이라면 누군들 조금씩은...
장마가 시작되었다. 굵어졌다 얇아졌다 하는 빗줄기를 멍하니 쳐다보니 괜히 마음이 더 싱숭생숭했다. 이게 다 그 다이어리 탓이다. 왜 평소에 열어보지도 않던 창고를 정리한다고 해서 이 사단인지. 그냥 찾던 컵이나 찾고 말걸. 아니 이 형은 그리 애지중지하며 한 번만 보여달라고 해도 개인 프라이버시라며 손도 못 대게 하던 다이어리는 왜 이렇게 놓고 갔는지 헛웃...
: 전쟁 묘사가 있는 짧은 글입니다. : 유료분 스포가 있습니다 : 공포 2060자 * * * 봄이었습니다. 전쟁이 짓이긴 황야에도 밤이오면 별이 내리고 풀벌레가 울었어요. 짐승들은 새끼를 품는 계절에 병사들은 서로를 겨눴을 뿐입니다. 뙤약볕 아래에서 총구는 꽃을 피우고,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몸이 나뒹굴었지만. 그래요. 봄이었어요. 그래서 아이는. 어떻...
려욱이 생일인데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올 해 초에 생각해 두었던 걸 꺼냈습니다. 각자 분야에서 어나더 레밸 본새나는 본체들이 생각나서 쓰는 글. 술먹고 취하면 안아달라고, 뽀뽀하자고 조르는 려욱이가 보고싶어서 쓰는 글. 다정한 조규현이 김려욱 밖에 모르는 걸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다들 현욱 허그쟁이 짤은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생각해주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가 식사할 때 맞춰서 같이 마주앉고 아무 말도 없이 밥만 먹자니 가뜩이나 얹힐거같은 분위기에 밥맛도 없어지니까 그동안 근질거린 조동아리 시동걸리는 훈타 "그, 쪽은 날 승천자라고 하는데 그게 뭐야?" 잘 익은 고기를 썰다가 헌터 얼굴 슥 보곤 자기 고스트가 투명화 풀고 주변을 돌아다니게 내비둠 "저 드론의 주인이지." "주인?" "저것은 빛을 섬기고 나를...
*그가 주정뱅이가 된 사연과 이어지지만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기 나온 여성분들 이름이 익숙하신가요 그것은 착각입니다 당신이 아는 그 누구와도 동명이인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등은 실존과는 무관한 허구입니다* 다시 자른 머리, 결좋은 까만 머릿결. 비율 좋고 가느다란 몸매, 웃을때마다 반달이 되는 눈과 강아지상...
-3화.- 그 오메가가 퇴사를 한 지 3개월째. 눈에 자꾸 밟힌다. 짜증나게. 정말 혹시라도 나의 아이를 배에 품은 건 아니겠지. 다른 알파와 짝을 맺은 건 아닌지. '벌떡 아니, 그건 안되지. 찾아봐야겠다. 지금 당장. "쟌." "네." "3개월 전쯤에 퇴사한 오메가 청소부 기억하나?" "유초록씨 말씀이십니까?" "응, 그 사람 찾아볼 수 있을까." "네...
시리우스의 지팡이에서 주문이 마구 쏘아졌다. 빠르고 정확하게 볼드모트를 향하는 여러 불빛의 마법은 다른 자들이었다면 피할 수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상대는 볼드모트였다. 그는 손쉽게 지팡이를 흔들며 시리우스의 주문을 무효로 만들었다. 그것을 기점으로 전투, 아니 전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좀, 맞아라!”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인데, 어째서 수는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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