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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것은 어렵지만, 내려오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일이다. 그리고 나의 하강은 결코 자연스러운 방식은 아니었다. 이를 악물고 깎아지르는 절벽을 기어오르고 또 올라서, 이번에는 손이 평지(그것이 정상이라고 생각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숨을 돌릴 수는 있을 소중한 곳이었을 것이다)에 닿아 더듬는 순간, 함께 등반하고 있었던 것이 짚고 있었던 내 손을 잘라버리고는...
사실 저 것도 좋아함... 혹은 실험체나 클론이나.. 살인병기나.. 감정도 기억도 잃은 채.. 본인 이름도 스카치로만 기억해서 진짜 무감각한 스나이퍼여도 좋고. 아니면... 정말 정면에서 맞서싸우는 개조인간 격이어도 좋다 #RT . . 옷은 평소 스카치 때랑 비슷한데 올 블랙으로 입고.. 눈동자는 초점 하나 없이 죽은 채로 물끄러미 아카이랑 후루야 바라보면...
뱀파이어 반 "야 오늘 보름달 뜨는 날이래" "헐... 진짜? 오늘 밤은 조심히 다녀야겠는데.." "늑대인간 무서워... 심지어 지금.. " "..더 조심해야겠는데.." 하교 시간이지만 친구들과 놀겠다고 남아있는 아이들. 그 무리 중 책상에 누워서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는 이 현. 보름달. 보름달이 뜨는 날이면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힘이 세진다. 하지만 보름...
-제가 신사님의 등대가 되줄게요! 나는 정말 그가 나쁜 사람이어도, 괴물이어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다. 사람을 죽인다는건 무서운 일이지만 난 그가 나에게는 그러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으니까. 그동안 내가 본 그는 그저 상처 입고 움츠러든 사람처럼 보였다. 언뜻언뜻 보이는 그 붉은 눈동자에 다소 섬뜩한 느낌이 들고는 했지만 그것도 잠시였고, 그런 눈을 한...
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 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였다. 대배우였던 아름다운 여인은, 한 회사의 차기 CEO와 첫 눈에 반해 사랑의 결실을 맺었으니. 그들의 사이에서 태어나는 아이는 그 사랑이야기를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박살내기 시작했다. 감정도, 공감도 못하는 괴물이 태어나면서 서서히 깨져가는 그 평화는 얼...
아가씨 보신 분? 저 아직 안 봄; 큰일 났어... 넷플릭스 결제되어있으니 꼭 보겠습니다 이 대사를 단순히 연성 주제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 주제가 상당히 곤란하다. 아직 보지 않은 영화의 명대사기 때문이다.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는 영화 아가씨의 명대사 중 하나로 알고 있다. 우리같은 오타쿠들 사이에서 굉장히 유명한 말이기도 한다. '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금은 인간관계를 맺을 필요가 없어졌지만... 예전의 나는 인간관계로 누구보다 고통받는 자였음. 내가 만난 외계인간들 썰 다 풀면 전집이 나옴. 오바 안하고 진짜임... 맹세함... 간증인도 있음... 뭐, 차치하고.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아서 그런가? 나한테는 유달리 사람에 상처받은 사람이 많이 옴. 겉보기에 멀쩡하면 뭐하나... 밝게 웃으며 인사하다가도...
단발 머리를 하고 긴 외투를 입은 파리한 인상의 사람이 신발을 직직 끌며 회색빛 흐루숍까 안으로 들어갔다. 비척비척 계단을 올라가던 그는 3층의 한 갈색 문 앞에 우뚝 멈춰 섰다. 거슴츠레한 눈으로 문을 훑어보던 그는 문구멍으로 안을 들여다보려다 이마를 문에 찧었다. 중얼거리며 욕지거리를 내뱉은 그는 외투 주머니를 뒤적여 금색 열쇠를 꺼냈다. 그러나 덜덜 ...
Test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이게 에버랜드인가? 헷갈리지만 아무튼 놀이공원이니 대충 알아들었으리라 믿는다. 환상하니까 생각나는 단어가 놀이동산이었다. 그래서 오늘은 놀이동산을 주제로 적을 예정이다. 일단 놀이동산은 '모두가 좋아하는 나들이 장소'로 훌륭히 이미지 메이킹에 성공했다. 어린이 대공원이든 롯데월드든 시끌벅적하고 기운찬 느낌을 준다. 그러나 과연 놀이공...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기 싫은 인어공주는 언니들이 준 칼을 가지고 자고있는 왕자님의 방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멍청하게도 죽이지 못했답니다. -동화 인어공주 (틀어도되고 안 틀어도되는 브금...) 누군가 밤바다를 거니는 것은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니다. 당연하지 않은가, 어디로든 향할 수 있는 다리를 가졌는데 누가 무어라 하겠는가. 하지만 달빛을 머금은 금발과 ...
^ 여기서 좀 가져왔습니당. 내가 원래 뭘 그리려고 했는지 살짝 에? 싶긴 하지만...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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