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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받아 놓은 날은 빨리 온다는 말이 있다. “……오늘요? 진짜로요?” ―그렇네만. 아, 혹 문제라도 있나? 예를 들어 야근이 있다거나, 아니면 동생 군이 오늘 집에 일찍 들어온다거나. “아뇨, 아뇨. 아닙니다. 시간 돼요. 괜찮……습니다. 네, 뭐.” ―그럼 저녁에 다시 연락하겠네. 그게 이 경우에도 적용되는 말인지는 미지수지만, 지나치게 빨리 닥쳤다는 점에...
*캐붕주의 *오탈자 및 내용이 중간에 수정될수 있습니다 *중국어는 대화는 ' ' 표시로 진행됩니다 *월요일 목요일 마다 한편씩 올라갑니다. 남자의 목소리에 유진은 입꼬리를 올렸다. 좁은 공간에 이렇게 둘만 있다니 연락처를 받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비행기는 늦은 만큼 서둘러서 이륙 준비에 들어갔다. 방송이 나오고 기체가 움직였다. 아까의 소란이 없었던 듯 비행...
*일본어버전 가사를 직역 시 원작이 되는 김소월 시인의 시 '개여울'의 본문과 조금씩 다릅니다. 작중 유진이 원작 시를 알지 못하므로 일본어 가사를 직역하여 이해하는 것으로 진행할까 했지만 원작을 훼손하는 것은 도리가 아닌 것 같아 그대로 기재합니다. [あなた 何故 でしょうか]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 합니까?) 해가 질 무렵, 일과를 마치고 호텔로 향하던 ...
"공단의 벽을 닫거라. 이 세계의 이야기를 다시 읽자꾸나. 전부 기억하고, 다시 읽는 거란다." 언젠가, 제 아들에게 했던 말을 하며 이수경이 살풋 웃었다. 한수영, 그 아이가 있었다면 또 미친 소리 한다며 분위기를 풀어주었겠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녀는 이 세계를 떠나 다른 세계로 가버렸다. 그리고 이곳에는, 유상아와 남은 동료들이 있다. 유상아의 따뜻한 갈색...
안녕하세요. 예고편 맛집 LOVE GAME이 보다 넓고 자유로운 소재를 만나기 위해 소장본 제작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 러브 게임에 꼭 넣고 싶은 장면들이 있었는데 포타에 등록했다가는 수치를 이기지 못한 제가 며칠 뒤 스스로 삭제할 것만 같아 삭제 불가한 종이에 남겨보려 합니다 ^^ 소장본 한정 편들에는 공개된 소재들보다 더 취향 타는 소재들(ex) 도그...
회귀 전 자존감 낮은 유진이가 계략으로 성현제를 만나 행복해지는 이야기. 오타검사X, 구독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 W. 킨라 보고싶은데 볼 수 없는 그리운 사람이 있어요. “한 번 들어가 보게나.” 성현제의 권유에 한유진이 슬쩍 손을 뻗어 집의 문손잡이에 손을 올렸다. 손잡이에 손을 올리자 금속 특유의 한기가 느껴지는 것이 이것이 현실이라고 일깨워주는 듯...
아포칼립스AU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7시 방향 제거 했습니다.” 단말마의 총성이 무전을 타고 함께 넘어갔다. 비뚤어진 책상에 걸터 앉아있던 성현제는 무전을 듣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펄럭이는 옷자락에 뿌옇게 내려 앉아 있던 먼지가 나풀나풀 날았다. [심연] 해가 뜨지 않는다, 이제는 익숙해진 말이었다. 정확히는 보이지 않는다였지만 사람들은 더 이...
<개요> PC, 당신은 KPC의 오른팔이자 가장 곁에서 보필하는 자입니다. 그는 조직을 이끄는 우두머리이자 당신의 세계나 다름없습니다. 당신은 그를 지키는 충직한 오른팔로 오랜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를 따르고 지키고 명령대로 하는 것은 당신에게 있어서 호흡보다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 당신의 주인을 기껍지 않게 만드는 주제도 모르는 뱀이 조직의 ...
미뤄뒀던 브이앱을 이틀치 출근 시간을 써서 다 봤다. 브이앱이란 게 실시간을 놓치면 급격히 재미가 떨어지는 컨텐츠지만 최애 것은 놓쳐도 보려고 애쓴다. 최애잖아. 내 사랑이 다 이김. 이렇게까지 내면의 감정을 다 끌어내서 말해도 됐던 걸까. 새벽이어서 그랬을까. 아무튼 이래도 괜찮았던 걸까. 후회 안 했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다. 나는 그런 생각이...
" 내일, 내일이야기해요." 혜준이 지끈지끈한 머리를 짚으며 말했다. 속도 아픈 것같아 다시 물을 들이켰다. 유진은 여전히 제 소파에 앉아 자신을 보고 있었다. 소파 한켠에 놓여진 코트가 볼만했다. 세탁소 아들내미라더니, 가지런히도 개켜놓아서 혜준은 내심 놀라는 중이었다. " 한유진씨는 집에 가시구요." " 아니, 이혜준씨 지금 새벽 세시예요. 그리고 나 ...
며칠 지나지 않은 아침이었다. 조식도 거른 채 미국의 신문사로 전보를 치러 우체사로 향하는 걸음이 다급했다. 카운터 위에 키를 내려놓으며 언제나처럼 자리를 지키고 있는 빈관의 사장에게 가볍게 고개를 끄덕여 인사를 건네고 나가려는 순간, "바쁘시겠지만, 이것도 챙겨 가시죠. 통금이 해제되자마자 그 걸음보다 급히 도착한 연락입니다." "내게 말이오?" "발신인...
*선동과 날조, 캐붕에 유의하여 주세요. *고증에 대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가볍게만 즐겨주세요. *차후에 비공개로 돌릴 수 있으며, 조금 더 다듬고 재업로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밀의 숲 CP인 시목동재, 최빛여진과 머니게임 CP인 유진혜준이 나오는 밑도 끝도 없는 크로스오버 입니다. "황시목!" 뒤에서 애처롭게 부르던 말던. 제복을 입은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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