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장소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트리거주의] 전학생 킴 X 토박이 A * A는 K가 떠난 바닷가에서 홀로 밤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내가 이렇게 물었다면 너는 이렇게 답하지 않았을까. - 너는 애가 왜 그렇게 맑아? - 그럼 너는 왜 그렇게 탁해. 그저 맑디 맑은 경아. 내 탁함이 네게 닿지 않기를. - 넌 세상이 쉽지. - 안 쉬...
지역의 자랑이라고 여겨지는 아름다운 바다의 빛깔을 봐도 우영의 눈은 더 이상 반짝이는 빛을 내지 못했다. 매일 같이 보던 모습이라도 모든 것이 새로웠던 소년은 청년이 되었다. 뛰고 걷고 춤추고 싶을 때 춤을 추던 우영은 이제 그 무엇도 할 수 없이 휠체어에 제 몸을 싣고 있을 뿐이었다. 차라리 깊고 어두운 바다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에메랄드빛의 바닷물이 비...
"짝-! " 아, 놓쳤네. 박문대의 허벅지를 문 모기가 잽싸게 날아갔다. 허벅지만 억울하게 손바닥 자국을 남기게 되었다. 그 모습을 본 큰세진이 다가와 미지근한 물을 건네며 말했다. "아, 문대 또 모기한테 무전취식 당했네~" 피식. 물을 건네받은 박문대가 가볍게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저것도 나름 위험수당인데 좀 주고 말지, 뭐." "하하하. 관대하네....
트친분들 들어와주셔서 캉사함니다:) 중학교때 머털도사는 모 여중 전교 240명 중 대략 220등 정도 했음 전교꼴찌는 아니었다는 소리임..🙂 그리고 근처 여고에 진학하게됨 물론 나는 거기 가기 진짜 싫었음 왜냐면 나는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대학 진학 생각이 그닥 없었기 때문이에요 엄마 아빠 언니는 그런 나를 이해 못했지만 나는 커서 대학 안가고 일본 가서 동...
내 삶의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문명 이래 수없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그리하여 그다지 특별할 구석 하나 없는 질문이다. 존재 의의, 삶의 목적, 방향성, 의미... ...그러나 에드나 엘레이는, 제 안의 질문 오롯 특별하다 감히 단정짓는다. 덜 여문 나이 특유의 치기와 오만은 아니다. ...그야, 한 번 되돌려진 삶에 목적 없음은 말도 안 되잖아. 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아버지, 화산에는 매화가 많다고 하셨잖아요.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 “ 사형들하고 사숙님들은 다들 아주 강하시던데, 다른 분들도 그만큼 강할까요? 더 강한 분도 계실까요? ” “ 거칠고 무뚝뚝해도 다정한 분들이셨어요. 화산 분들은 모두 그런 거겠죠? ” 비슷한 질문들을 쏟아내는 딸을, 당군악이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바라보았다. 두 사람이 탄 마차 안은...
신세계 어딘가에서 썸인지 연애인지 모를 애매한 걸 하는 스모커와 로우 펑크 하자드 이전 퇴고X *월 **일 -시 --분 해군 본부로부터 다급한 연락이 왔다. 통화의 첫 마디부터 스모커 중장의 실종 소식을 전해들었다. 수색을 돕기로 했다. *월 **일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지역의 해도를 받았다. 지금 정박한 곳으로부터 3일이면 갈 수 있는 곳이었다. 본부에...
윤정한 니는 진짜 될놈될인가보다. 최승철이 도수 35도짜리 담금주를 벌크업 벌크업 들이키며 푸념했다. 술을 그따위로 마셔봤자 근손실이 왔으면 왔지 근육이 벌크업 되지는 않는다고 부승관이 암만 잔소리해봐야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파릇파릇하던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아직도 도무지 고쳐질 생각을 않는 고질적인 버릇이었다.선발전에서 탈락했는데 주전 선수 부상으...
옥외라이브 가쿠 래빗챗을 보고 가쿠 캐해석이 크게 변한 김에 그린 만화입니다. 옥외라이브 래빗챗을 알고계신다면 이해가 수월하실지도 모르지만 모르셔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n년 후 미래의 어느 날 동거하고 있는 가쿠츠무입니다.
*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사망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세린 - Purple Forest 바닷가의 바람은 매서웠다. 특히나 자연이 깎아내린 절벽에 몰앙치는 탓에 더욱 사나웠다. 바다내음이 코를 간질였고, 파도가 부딪히는 소리가 선연했다. “도련님.” 한유현은 건조한 시선으로 요동치는 파도를 바라보았다. 그 옆으로 성현제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