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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폭영화패치 주의 노란장판감성 주의 음슴체주의 사망주의 이것저것 다 주의 트위터에서 풀었던 이 썰타래를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대만인어 비늘은 눈동자랑 같은 짙은 올리브빛이면 좋겠다 얼핏 보면 갈색인 것 같다가 자세히 보면 녹색도 감돌고 아주 가끔 빛 받으면 때로 금빛으로도 빛나는…아름다운 지느러미가 찢겨서 해변에 떠내려온 인어 대만을 깡패 철이가 주워다 임...
시아! 그 세계에는 빛나는 웅덩이가 드물지 않게 발견된다. 주로 남서쪽 숲에서! 숲에사는 검은 고양이는 어느때처럼 먹이를 먹은 후, 주변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빛나는 물을 발견했다. 호기심에 한발짝 두발짝 다가가보니 마치 보석같은 물방울이 가득 차있는 것 아니겠는가? 고양이는 그 웅덩이가 너무 신기해서 뚫어져라 보고있었다. 물속에서는 이리오라...
龍虎相搏 제15편 "사와키타 님께서는 오늘 아침에 서재를 닫고 떠나셨습니다." 사와키타가 후카츠 본가에 남겨둔 경호 인력은 총 넷이라고 했다. 그중 한 명이 아침식사를 마치고 사와키타의 서재 앞에서 서성이는 후카츠를 마주쳐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었다. 중요한 서류만 챙기셨고 곧 복귀하겠다고 하셨습니다만, 당분간 본가로 돌아가 머무실 모양입니다. 새 안주인 앞...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생각해 보면 내 꿈은 바비인형의 머리를 땋으며 놀 때부터 유명한 세계적인 헤어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공부를 꽤 잘 했지만, 오로지 헤어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 하나로 미용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금 청담동에 위치한 유명한 헤어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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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나무입니다. ^~^ 어느날 제가 올린 99뀨데이에 입을 티셔츠 제작햇다는 글을 보시도 어떤 분께서 스핀으로 이렇게 보내주셔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좀 말이 많죠? ㅈㅅ합니딥.. 티셔츠는 이렇게 생겼습니당 요 파일을 다운하시면 양파뀨가 저장이 됩니다!! (흰배경으로 저장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사파리나 크롬으로 들어가서 저장하는걸 추천합니다) ...
리리는 나를 사랑해. 이 전제에 물음을 던진 적은 없었다. * "포기해야하는 건 당신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사람을 당신이 그렇게 먼저 포기하려 하지 마세요..." 알아, 나도 포기하기 싫어- 하는 말을 삼킨다. 역시, 우리는 만나지 않는 편이 좋았을까. 다시 말을 걸었을 때, 기뻐하지 말고 피하는 것이 맞았을까. 난 너한테 짐일까. ...
1.충성, 신고합니다. 이병 박상언은 2013년 1월 16일부로 61사단 수색중대로의 전입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충성. GP로 가란다. 군대는 조용히 다녀오고 싶었는데. 하필 그 GP란다. 최전방, 그러니까 저 북측과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곳. 징집된 훈련병들은 모두 알았다. GP는 기피대상이었다.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듣지도 못할...
학교 자퇴하고 일렉기타 치는 양정인 부모님이랑도 연을 끊어서 혼자 살고 있음 바로 내 위층이라서 친하게 지냈는데 어느 순간 마주칠 때마다 애가 맞고 오는 거임 무슨 일인지 물어봐도 대답을 안 해줌 알바 늦게 마치고 집 가는데 얘가 입술 다 터진 채로 내 집 현관문 앞에 쭈구려 앉아있음 나 보자마자 하는 말이 왜 이렇게 늦었어요. 나 하루만 누나 집에서 자면...
티티(Ti-ti)의 안부 Hello from Ti-ti { 친애하는 당신에게 } 나는 가끔 열 손가락을 넓게 펼치고 내 장례식장에 올 수 있는 친구들은 과연 몇 명일까? 세어볼 때가 있다. 이런 엉뚱한 생각은 희한하게도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을 때, 그럴 때 꼭 떠오른다. 걸어갈 때, 지하철을 탈 때, 버스를 탈 때, 비행기를 탈 때, 혹은 크나큰 유람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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