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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 수 없는걸 욕심내지마. 이미 떠나가버린 마음을 무슨 수로 얻으려고 하는지 모르겠어. 주제 넘지도 말고 그냥 거기 찌그러져 있어
싱클레어 타락시키기 쉽지 않을 것 같다. 싱클레어가 쥐어들 자가 될 가능성은 어지간히 우연의 일치가 반복되지 않는 이상 희박할 것 같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상상이다. 싱클x크로머 cp파는 분들은 무시해줬으면 한다. 크로머가 쥐는 자이며 싱클레어가 쥐어들 자인 세계는 거울 속에서도 존재하지 않을 것 같다. 가족이 눈앞에서 죽어갔다 해도 차라리 도망을 치면...
“형, 진짜 왜 그러는 거야?” “왜 그러기는? 어차피 넌 맞선을 보고 싶어하지도 않았잖아? 그 시간에 대신 암왕제군께 스네즈나야를 구경시켜주는 가이드 역할을 하라는 것뿐이야. 사실 별로 다르지도 않은 일이지.” “왜 나를 형 마음대로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거냐고!” “아약스! 너야말로 대체 왜 이러는 거냐? 그럼 내가 그 자리에서 암왕제군께 네가 당신을...
아래는 실물 스티커로 제작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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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에 다다르고 나서야 깨달은 게 한 가지 있다면 나는 아주 나약하다는 것이다. 동생이 합기도 도장을 뛰쳐나왔을 때 이런 기분이었을까? 이렇게 심장이 뛰고 다리가 부서질 것만 같고 세상이 나만 미워하는 것 같은 이런 기분을 걔도 느꼈을까? 목구멍까지 심장이 차올라 자꾸만 울컥하고 쏟아질 것 같았다. 작은 노란색 모닝 보닛 위에 쓰러지듯 누워있는 후드집업....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발단은 언제나 레드 티라노다. 강백호가 고등학교로 나와바리를 옮기고 잠잠해진 백호 군단 왕국을 뛰쳐나갔다. 옆구리에 철판 넣은 납닥한 가방 대신 동그란 농구공을 끼고. 저거 일주일이나 가면 용하다. 습관처럼 판돈을 거는 친구놈들 사이에서 양호열은 웃는 낯으로 이번엔 좀 갈 것 같은데 했다. 일주일 후 양호열 주머니에 이천원이 꽂혔다. 삼일 후에 천원이 추가...
이름-윤 해연 다만 자신의 본명보단 별명으로 불리는걸 더 편해 하는 거 같다. 아니면 자신을 찾지 말거나 그랬으면 한다고. 나이-19세 내년이면 20살... 좀 늙은 걸까.. 성별 -여성 (XX) 성격 조용한,까칠한,예민한 그녀는 조용하지만 학생들 복장 규정은 엄격하게 한다고한다, 동복,하복,체육복 외에 옷을보면 바로 "너 복장규정" 이런다는... 그만큼 ...
이현성 중심의 100% 날조, 주관적 캐릭터 해석 글. 조형석 언급이 약간 있습니다. 근데 해석은... 네 날조 그 자체입니다. 사투리는 정말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라서... 죄다 틀렸을 듯. --- 농구를 사랑한다. 누군가 이현성에게 왜 농구를 하냐고, 왜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그는 항상 이렇게 대답했다. 그야, 간지나니까. 스포츠 경기에는 하이라이트 필름이...
드림입니다… 칠석 어쩌고로 썼습니다… 짧습니다… 도죠…… "있지, 이로하는 소원 빌 거 있어?" 선풍기가 뱉어내는 실바람을 가만 쐬고 있었던 이로하가 고개를 왼쪽으로 약간 기울이며 내 쪽을 바라보았다. 네? 하는, 작은 성대의 반향과 함께. "…칠석이니까. 다들 챙기는 것 같더라. 어딜 가도 소원 얘기밖에 안 들리는 거 있지. 그래서… 그냥 궁금했어." 하...
온통 구파일방의 사이고 남궁세가의 옆이어도 최기연은 주눅 들지 않았다. 되려 건드릴 명분이 있으면 건드려보라는 듯 당당하고 편안히 자리하던 최기연은 남궁황이 얼른 오라며 손짓하자 쪼르르 그를 따라갔다. 화산이 도착해 인사나 하러 가자는 손짓이었다. "연, 큼. 아니 방주." "편하게 불러주세요 가주님. 방주라고 불리는 거 생각보다 어색하더라고요." 헤실헤실...
만년필 촉이 종이 위를 부드럽게 스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남자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찻잔을 집어든다. 다시 연인들이 자리에 모였다. 이번에는 충동적인 방문 대신 제대로 약속을 하고. 그는 긴장이 풀린 나른한 얼굴로 머그컵 손잡이를 어루만지고, 그녀는 수첩을 세 권이나 늘어놓고 여기에서 저기로 필기를 옮겨 적느라 분주하다. “무얼 한다고 그리 바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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