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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를 검은색으로 바꾸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흰색 바탕에 붉은색인 무언가는 눈에 지나칠 정도로 잘 띄기 때문이다. 직업 특성상 카이토에게 피를 흘리는 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지만, 이럴 때에 누군가가 따라붙는 건 꽤 골치 아팠다. 특히 지금 뛰어오고 있을 명탐정이라든가, 쿠도 신이치라든가, 전직 에도가와 코난이라든가…. 그 예상을 완벽하게 뒷받침해 주듯 ...
카이신으로 신이치 마법사인 거 보고 싶다 마술사x마법사 마법사라고 해도 할 줄 아는 건 약한 염력 정도였던 신이치가 카이토에 의해 힘이 개방되는 거 보고 싶어 타고난 마법사 집안 쿠도가는 현대 문물이 발전할수록 마법의 힘이 약해짐 인간의 몸도 안 쓰는 부분은 퇴화하는 것처럼 마법의 힘도 점차 소멸되는 것만 같았음 애초에 현대에 와서 대놓고 마법을 쓰기도 어...
나만은 다르다. 이번은 다르다. 우리는 다르다. | 박노해, 거대한 착각 ❛❛ 세상 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 마음에 안 들어요. ✦ NAME Chií : 치이 아이의 이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것. 진짜 이름인지, 가짜 이름인지 구분할 수 없되 아이의 이름이라고 기억되는 유일한 것. ✦ AGE 추정 불가능 아이를 보면 얼마나 긴 인생을 살았는지 감...
* 연시호의 모멘트 [입력기]를 모티프로 쓴 글입니다. "내 컴퓨터 바탕화면, 당신이 바꾼 거예요?" 잠기운이 남아 있는 유연의 귓가에 연시호의 목소리가 박혔다. 나른한 이른 봄에 취해 소파 위에서 엉긴 것이 어젯밤의 일이다. 열락에 젖은 이 둘이 잠에 빠져든 건 비슷한 시간인 게 분명하다만, 살짝 부어 있는 눈가를 비비는 유연과는 달리 연시호는 잠과는 거...
고증은 자신 없어서 사방팔방이 구멍일 각.. 소재를 보고 들어오신 분들이 생각한 그런 이야기가 아닐 거라고 예상합니다,, ◈ 창귀(倀鬼). 호랑이에게 물려 죽어 그 범에게 예속되어버린 혼백. 다른 이가 잡아먹혀야만 벗어날 수 있는 영가. 저 숲속 들어가지 말아라. 저 산맥 발 들이지 말아라. 황금을 박은 커다란 호랑이. 황옥을 박은 사나운 사내. 무서운 호...
할머니가 어떤 분이셨냐고 물으면 나는 봄살 햇볕같은 분이었노라고 한다. 따뜻하고 온화하신 분이었다. 물론 사람들이 듣고 싶었던 대답이 아니라는 건 안다. 지금은 지도상에서 사라진 제국은 봄날처럼 따뜻했던 그녀의 삶에 겨울을 몰고왔다. 사람들은 그 지점을 궁금해했다. 바네사 알드룬의 가장 혹독했던 계절에 있었던 일들. 로드께서는 그분이 길가에 핀 들꽃 같았다...
아아, 나의 신이시여, 구원하소서. 미처 다 자라지 못한 어린 소년을 구원하소서. 미도리마 신타로는 사랑을 하고 있다. 상대는 동급생, 그리고 같은 부의 남자. 기적의 세대라는 웃기지도 않을 별명으로 불리는 제 파트너를 자청하는 사내. 웃음이 많고, 사교성이 좋고, 모두가 꺼리는 제 기행을 받아넘기는 사람. 언제부터 좋아했는가, 하고 묻는다면 정말 답할 길...
주사바늘이 살을 파고든다. 약효가 도는 것은 이로부터 7분쯤 후다. 평범한 성인의 분당 심박수는 100을 넘지 않으므로, 7분동안 그는 약 700회의 심장 박동을 견디는 것이다. Morpheus 그리고나면, 아이작 앨피어스는 신이 될 수 있었다. 01. ‘사람의 인체는 하나의 소우주와 같다.’ 오래 전, 아마도 대학 강의에서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누...
이 빛의 한 줄기 한 줄기를, 애정을 담아서. 건반을 따라 수놓이듯 흘러가는 선율. 연주를 계속 이어가다 고개를 들어 당신을 흘깃 봅니다. 실은 피아노를 칠 때 당신을 보기 힘들다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서로에게 시선이 안 비친다 생각해야 각자 덜 부담을 느끼고 집중할 수 있을테니까요. 드뷔시의 베르마스크 모음곡. 그 중 제 3번 곡 달빛. 피아노를 10년은...
나는 당신에게 시선을 빼앗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평생을 다해 하나의 신만을 오롯이 모시길 다짐하였으나 나의 마음이 당신에게 움직인다면, 내 기꺼이 당신을 신으로 섬기겠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의 한숨 같은 것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한 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뭇가지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
나는 우선 두 그룹을 덕질 중이다. 엔시티와 다른 그룹. (엔시티 멤버 들어간 그룹은 그냥 한 그룹이라고 한다.) 근데 그 그룹도 한 4명? 만 챙기는 듯. 몇몇이 좀 거슬려. 나 좋자고 하는 덕질이니까 내가 좋아하는 애들만 챙기면 그만이다. 엔시티 판에 오기 전에 들어봤던 소리를 말해보자면. 씹즈니. 이건 너무 유명하지 않나. 앨범 안 사. 스밍 안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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