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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위터 썰처럼 오타 및 일부 문장 수정 있음. 팬텀은 아주 불만이 터졌음. 팬텀네는 요즘 잘 나가는 졸부가문인데 아버지가 그 놈의 이름값이 뭐라고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니 뭐래니 하고 팬텀을 강제로 기사단에 집어 넣었음. 퇴출이라도 당하면 되겠거니 생각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어째서인지 태도를 문제시 삼는 일은 많았지만 그게 퇴출로 이어지는 일은...
켐핀(@kempin_)의 리퀘스트입니다. 리퀘 감사드려요~! 견습에서 벗어나 정식 엑소시스트가 되었을 때, 직속 선배가 한 남자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했다. ‘저 놈을 조심해.’ ‘놈은 악마야.’ 그렇게 말한 선배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 몸을 떨며 후배의 어깨에 팔을 걸쳤고, 후배 사와무라는 선배를 따라가면서 힐끔 그가 가리킨 남자를 훔쳐봤다. ‘멀쩡해 ...
가는 사람을 위하여 : 문을 나서면 나도 길 떠나는 자, 목적지는 나만이 아는 곳. 오는 사람을 위하여 : 문을 닫으면 나는 집 돌아온 자, 목적지는 나만이 가는 곳. 첫 번째. 그 곳에 가고 싶을 땐, 날짜와 시간이 완벽히 일치된 상태에서 문을 열기. 두 번째. 그 곳에 머무를 수 있는 건 넘어간 직후로부터 최대 24시간까지. 오후 1시에 넘어갔다면 다음...
늦은 임무가 끝나고 새벽에 연구실에 도착했을 때는, 제 가이드를 제외한 다른 연구원들만 짙은 다크서클을 가진채 흐느적 대고 있었다. '선배라면 우리가 관서로 보냈어. 아무리 그래도 4일 연속 철야는 아닌 것 같아서. 가면 주무시고 계실지도 몰라.' 그 말대로 사와무라가 방 안에 조심스럽게 들어갔을 때, 미유키는 옷도 갈아 입지 않고 잠을 자고 있었다. 예민...
-달달합니다 -치아키 생일축전! 하지만 뭔가 미도리생일 느낌! -동거하고 있습니다. 사귄지 7년째. -얼마나 늦은거지 죄송합니댜...>< [선배, 생일 선물로 뭐 필요한 거 있어요?] [음, 나중에 얘기 해 줘도 되겠나?] [웬일이래... 필요한 거 있었어요?] [집에가서 얘기 해 주겠다, 이따 보자꾸나!] 미도리는 휴대폰 화면을 지긋이 바라보며...
카나타 「저~기~...... 누가, 구해주세요......♪ 우후후, 치아키가 구하러 와줬네요, 고맙습니다. 네. 아무일도 없었어요. 방금 전은 그냥 『연기』였으니까요. 멋있게『등장』해서, 곤경에 처한 사람을 『구해 』주는, 『활약할 장소』를 『선물』해봤습니다. 히어로로서 『활약』하고 있는 치아키는, 활기가 넘치니까요~......♪ 후후, 앞으로도 계속, 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카나타 인외 설정 있고, 치아키가 임신하는 부분 주의해주세요.. 치아키 생일 축하해...:) “우...웩”구토감에 다리를 덜덜 떨며 자신이 넘어가지 않게 안아주고 있는 카나타의 팔에 다시 한 번 힘을 주어 잡는다. 그마저도 제대로 힘이 들어가질 않아 달달 떨리고 있었다.미적지근했던 물이 차가운 물처럼 느껴져 당장에라도 나가고 싶었지만 배변감같이 느껴...
지하에는 피 냄새가 가득 깃들어 있었다. 그리고 그 냄새에 어울리는 짧은 비명 소리가 지하 기지에 울렸다. “아얏! 아프다, 타카미네! 조금은 상냥하게 대해 주지 않겠느냐!” “입 다물어요.” 새하얀 옷소매를 붉은색으로 물들인 채 주변에서 뭔가를 실어 나가는 동료들 사이에서 타카미네 미도리는 이를 갈았다. 으르렁대는 제 부하의 목소리에도 모리사와 치아키는 ...
*읽는 방향 : 오른쪽 -> 왼쪽 데이트 폭력배(피해자 : 주변) 크라레오
누가 그랬다. 단 3초 만에, 사람은 사랑에 빠지고 만다고. 금속 배트에 공이 맞아 나가는 소리가 귀를 울렸다. 야간 연습을 위해 불이 들어온 커다란 라이트 아래에, 스윙 자세를 고쳐잡는 선배의 옆모습이 이상하게 또렷했다. 시간이 꼭 멈춘 것만 같은 그라운드에는 꼭 자신과 선배만이 존재하는 듯했다. 그래, 사와무라의 시계는 그 순간부터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포수로서 야구를 계속해온 미유키 카즈야의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투수를 한 명 꼽으라면 그건 세이도 고교 시절의 후배 하나가 되겠다. 시끄럽고, 고집이 세고, 잘 웃고 떠들다가도 야구를 대할 때면 눈빛이 바뀌던 녀석. 독특한 공을 던지는구나, 하고 생각했던 녀석이 날이 갈수록 성장해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으면 지루한 날이 없었다. 탄...
― 05 비로소 시작된 만족감이었다. 만들어 흉내냈던 여유로움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해방감이 삶을 온통 파고들었다. 크리스 자신이 워커가 아닌 가이드임에도 불구하고. 평소보다 배로 맑아진듯한 공기에 거뭇하게 내려앉았던 기분이 가벼워진 것이다. 전과 다르게 고작 한가지의 변화였을 뿐이다. 모두에게 부정당하던 골칫덩이 가이드에게 반응하는 워커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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