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차준호는 상황 파악이 여전히 덜 됐는지 거북이 마냥 느리게 걷던 김요한 팔 붙들고 티 안 나게 빨리 걷기 하다가 씨큐와 메모리 카드 뺏기 대작전 랄라랄라 안 신나는 술래잡기 하던 실력을 발휘해 전속력으로 달렸다. 진짜 살다살다 추석에 홍대 한복판에서 런닝맨을 찍고 자빠졌네 내가. 볼캡과 마스크로 가린다고 가렸는데도 사진 찍혀 트위터 떠돌 생각을 하니 어김없...
동지합작만화
누구나 약점이라는 게 하나 정도는 있기 마련이다. 히어로도 마찬가지였다. 그 약점이라는 것과 직면하게 된 금속배트는 말 그대로 진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여동생인 젠코가 매섭게 눈을 치켜뜨고 자신에게 화를 내는 중이었다. "오늘은 여주 언니랑 같이 온다고 했잖아." 여주와 쇼핑을 가지 못하게 된 젠코는 잔뜩 삐친 얼굴로 금속배트를 노려보았다. 여동생에게 ...
세상에서 제일 쓸모 없는 존재가 뭘까.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주제지만 지금은 고민도 않고 대답할 수 있다. 바로 스물 한 살의 미필 개좃소아이돌 연습생. 그리고 그게 나다. 음악방송의 두세번째 순서를 꿰찬 그룹들을 비웃던 시절, 그 땐 몰랐다. 돈 주고도 못 구한다는 미필남의 청춘이 곰팡이 핀 일곱 평 남짓 지하연습실에서 썩어갈 줄은 정말 몰랐다고요...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입니다. -공백 포함 약 9,200자....ㅋㅎㅎㅎ 배구부 연습 도중. 히나타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어려져 버렸다!! "히나타 몇 살?" "여섯 쨜!!" 몸과 함께 기억도 어려지고, 초절정 쪼꼬미가 된 히나타가 부원들에게 둥기둥기 받는 전개가 기대되지만 현실은, "미친...." 인생 다 산 티벳여우 표정 짓고 있는 6살.<<...
툭, 하고, 손이 떨어져 나왔다. 숨결이, 멀어져 간다. 이다지도 가까웠는데, 이다지도 가까웠는데, 손끝에 맺힌 발그레함이, 부드러움이, 몇 초 되지 않은 살결의 기억이 떨어져나간다. 오늘이야말로 이마이 리사는, 무슨 말이든 하고 말 거라고, 나는, 그렇게 느낀다. 아니 알고 있다. 이제 마지막이야. 힌트도 없이, 예고편도 없이, 선고의 순간은 찾아올 것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와, 씨발. 이게 내 첫 교생 실습 때 학생에게 들은 첫마디였다. 요즘 고등학생 입이 아무리 험하다 해도 그렇지, 이건 그냥 교권이 바닥을 치는 수준이었다. 겁대가리 없이 선생에게 욕한 놈이 누군가 싶어 고개를 휙 돌리자 저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 이 씨발...... 네가 왜 여깄어. 분명 제가 아주 잘 아는 얼굴이었다. 그땐 휘황찬란 주황색 탈색모였지만 ...
트윗 잡담 백업. 사랑은 있거나 없다 ---- https://twitter.com/julie_8946/status/1180865173545832451 사실 송성 하면 생각나는 명언들이 되게 많은데... 나중에 한번 정리해서 포타에 올리고 싶다. 정말로 송성은 사랑을 하고 있어... 사랑을 하고 있단 말이야...ㅎ...ㅎㅎㅎ.. ---- https://twi...
탕진연애사 14 승연 우석 일어났을 때 눈앞에 있는 네가 이제는 익숙했다. 예전에는 바라던 행동이 익숙해지기 시작한 건 좋은 것일까. 자고 있는 네 얼굴을 쓰다듬었다. 괜히 잡히는 네 머리카락이나 부드러운 살결에 온기를 찾으며 다시 잠드는 일도, 일어나서 잠든 네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일도 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렸다. 만난 건 고작 두 달도 안 됐지만 꽤 깊...
때는 2012년, 박은태가 레게머리에 청바지를 입고 락 발성으로 모차르트를 하고 말 그대로 일약 뮤지컬계의 스타가 되었던 시기. 이제는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저 사람 노래 정말 잘 한다고 환호했던 것 같다. 이 글 EMK가 이수 사태를 빵 터뜨리기 전에 모차르트!를 봤던 기억에 의존하며 쓰고 있다. <레베카>를 다뤘을 때도 언급했지만 나는 현재...
한국과 캐나다의 거리. 99과 00의 인생. 주름 없는 교복과 사복의 간극. 1등급과 6등급. 그리고 이동혁과 이마크. 다른게 많았다. 같은점이야 찾으라면 찾을 수 있었다. 같은 성별 가진 건장 남아. 한국에서 체류. 그 많은 고등학교 중 같은 학교에 재학. 이것들만 봐도 벌써 운명이니 뭐니 사랑 타령하기 좋은 핑계 거리 아닌가. 찌질한 생각과 더불어 형은...
2011년 09월 13일 올 여름은 특히나 더웠다. 이 더운 날에 저명한 목사인 아버지는 도박이었나, 술이었나. 어머니한테 제대로 듣지 못 했다. 아무튼 뭔가 나쁜 거 때문에 동해에 전망 좋은 우리 집을 경매로 팔아넘겼다. 그리고 나서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갔다. 미...뭐였지, 아무튼 그런 마을이었다. 그곳의 작은 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여기는 특이하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